천극의 서 7: 반즉살 복즉생
권인호 신무협 장편소설
권인호 신무협 장편소설 『천극의 서』제7권. 일류가 삼류에게 패하는 강호 초유의 사태. 모든 것은 한 소년이 쓴 무공서에서 시작됐다. 자신에게 그만두라고 소리 지르며 알 수 없는 말을 건네는 사내. 천풍은 그에게 천극의 상을 타고난 자라는 말을 듣는다. 그리고 재미 삼아 쓴 23권의 얼치기 무공서로 천하 무림에 파란을 일으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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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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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돈줄이 틀어막히다
제3장 반가운 손님이 가져온 집채만 한 선물
제4장 자승자박(自繩自縛)
제5장 신(神)을 버린 대가
제6장 이 관여락에게 한번 맡겨 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제7장 현천문은 태동하고 모래바람은 불어온다
제8장 소악귀 이진하
제9장 극악(極惡)과 극마(極魔)의 만남
제10장 마황성의 선택
제11장 반즉살(反卽殺) 복즉생(伏卽生)
제12장 해명은 권하고 홍유는 고민한다
제13장 무림맹으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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