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검해 2
한성수 신무협 장편소설
한성수 신무협 장편소설 『절대검해』제2권. 마도의 후예 소진엽과 천마신교의 교주 담대광 두 괴짜의 만남이 무림에 풍랑을 부른다. 기경마맥이 폐쇄되어 있다는 건 절정경은커녕 마공을 아예 연마할 수 없다는 선언이나 다름없었다. 문득 뇌리를 스쳐 간 생각이 하나 있었다. 내심 크게 소리친 담대광이 빠르게 생각을 정리하고 소진엽에게 마공이 아니라 정파지공, 그것도 극상승의 심법을 알려준다. 천하제일의 고수를 등쳐먹으려 든 소년, 마교의 소교주와 무당의 태극검주를 꿰어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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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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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2장 모용세가의 세 자매
13장 검왕 모용척
14장 달밤, 네 명의 여인을 연달아 만나다!
15장 창천검무대의 대주가 되다!
16장 부대주 겸 무공 교두 마검혈풍영
17장 출정
18장 천마충천, 사방마계
19장 강남 호기지수들의 자존심에 불을 지피다
20장 검끝을 걷는 무부가 검을 나누는데 이유는 필요 없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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