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검해 3
한성수 신무협 장편소설
한성수 신무협 장편소설 『절대검해』제3권. 마도의 후예 소진엽과 천마신교의 교주 담대광 두 괴짜의 만남이 무림에 풍랑을 부른다. 기경마맥이 폐쇄되어 있다는 건 절정경은커녕 마공을 아예 연마할 수 없다는 선언이나 다름없었다. 문득 뇌리를 스쳐 간 생각이 하나 있었다. 내심 크게 소리친 담대광이 빠르게 생각을 정리하고 소진엽에게 마공이 아니라 정파지공, 그것도 극상승의 심법을 알려준다. 천하제일의 고수를 등쳐먹으려 든 소년, 마교의 소교주와 무당의 태극검주를 꿰어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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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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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2장. 용(龍)의 꼬리보다는 뱀의 머리
23장. 천사련주의 제자들
24장. 파격(破格)의 전장上
25장. 파격(破格)의 전장下
26장. 음선(音仙)제갈약란
27장. 모사(謀士)는 스스로 움직일 때를 정한다
28장. 칠음절맥(七陰折脈)
29장. 물고 물리고 …
30장. 거문고가 울리자 신마대제는 자취를 감춰 버렸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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