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검해 4
한성수 신무협 장편소설
한성수 신무협 장편소설 『절대검해』제4권. 마도의 후예 소진엽과 천마신교의 교주 담대광 두 괴짜의 만남이 무림에 풍랑을 부른다. 기경마맥이 폐쇄되어 있다는 건 절정경은커녕 마공을 아예 연마할 수 없다는 선언이나 다름없었다. 문득 뇌리를 스쳐 간 생각이 하나 있었다. 내심 크게 소리친 담대광이 빠르게 생각을 정리하고 소진엽에게 마공이 아니라 정파지공, 그것도 극상승의 심법을 알려준다. 천하제일의 고수를 등쳐먹으려 든 소년, 마교의 소교주와 무당의 태극검주를 꿰어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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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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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32장 새벽이 밝아 올 때까지……
33장 무인(武人)의 수련이란 완성이 되기 전까지 결코 쉼이 없어야 한다
34장 내가 확실하게 책임지고 호위한다!
35장 반면교사(反面敎師)
36장 선현(先賢)의 뒤를 따르다
37장 전대의 은원이 복잡하게 얽히다
38장 만년지극빙정(萬年至極氷精)
39장 미웠던 사내가 되게 멋있어 보일 때……
40장 귀왕노조의 중원 진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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