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천의 군주 2: 바람의 숲에서
태제 판타지 장편소설
태제의 판타지 장편소설 『파천의 군주』 제2권. 카빌론은 신이 되고픈 자들에게 내리는 신들의 저주인 라이나프에 갇혀 9번의 환생을 되풀이한다. 어렵게 라이나프를 벗어난 그가 선택한 마지막 기회는 라인하르트 공작가의 차남, 칼릭스라는 소년의 삶이었다. 숙부 게오르 백장의 계략을 넘고 기사회생한 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남부의 대혼란과 제국의 야심, 그리고 '그들'의 음모였다. 또다시 거대한 소용돌이가 시작된다. 9개의 삶이 끝나는 순간 제국을 집어삼킬 군주가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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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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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5장 꼬리를 밟다
제16장 자극하다
제17장 다클렛의 정체
제18장 동요하다
제19장 라피엘의 귀환
제20장 라피엘의 속셈
제21장 꼬이다
제22장 로에난
제23장 봄의 축제
제24장 칼릭스 vs 라피엘
제25장 인연의 굴레
제26장 선택
부록1―라이나프 part 2
부록2―가이안 백과사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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