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검해 6: 천무지체
한성수 신무협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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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수의 신무협 장편소설 『절대검해』 제6권 <천무지체>. 마도의 후예 소진엽과 천마신교의 교주 담대광, 두 괴짜의 만남이 무림에 풍랑을 부른다. 기경마맥이 폐쇄되어 있다는 건 절정경은커녕 마공을 아예 연마할 수 없다는 선언이나 다름없었다. 문득 뇌리를 스쳐 간 생각이 하나 있었다. 담대광이 빠르게 생각을 정리하고는 소진엽에게 여태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무학의 심결을 알려줬다. 마공이 아니라 정파지공, 그것도 극상승의 심법이었다. 천하제일의 고수를 등쳐먹으려 든 소년, 마교의 소교주와 무당의 태극검주를 다 꿰어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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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천마신교의 소교주와 무당파 태극검주, 두 자리를 꿰어찬 풍운아!
삼십여 년 전 마천대전 때 입은 후유증으로 돌아가신 아버지. 15세 소년인 소진엽은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다고 결심하여 천하무적의 고수가 되기 위해 어머니와 여동생을 남겨두고 집을 나선다. 이후 등봉현에 도착한 그는 현 천하제일고수라 일컬어지는 소림신승 파불의 가르침을 받고자 부자들을 등쳐먹으며 소림에 낼 사례금을 벌었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한 명의 장년인.
소진엽이 등쳐먹으려 든 그 장년인은 바로 파불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쌍신 중 한 명인 천마신교의 교주 신마대제 담대광이었다. 소진엽은 담대광의 가르침 아래 천마신교의 소교주이자 태극무검선제의 전인인 태극검주로 다시 태어난다.
"마도십가의 후예가 마기를 흡수할 수 없는 몸이라니!"
기경마맥이 폐쇄되어 있다는 건 절정경은커녕
마공을 아예 연마할 수 없다는 선언이나 다름없었다.
문득 뇌리를 스쳐 간 생각이 하나 있었다.
'그렇군! 그리하면 되겠어!'
내심 크게 소리친 담대광이 빠르게 생각을 정리하고는
소진엽에게 여태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무학의 심결을 알려줬다.
마공이 아니라 정파지공. 그것도 극상승의 심법이었다.
천하제일의 고수를 등쳐먹으려 든 소년,
마교의 소교주와 무당의 태극검주를 다 꿰어차다!
한성수, 그의 십 년 노력의 정수가 결정을 이루다!
한성수는 십 년이 넘게 무협소설에만 매진해온 작가다. 필력이 뛰어난 작가도 많고 재미있게 쓰는 작가도 많지만, 그처럼 필력과 재미를 동시에 갖춘 작가는 흔치 않다. 게다가 탄탄한 구성력까지 지니고 있어 그의 작품에는 안정감이 있다. 설정을 모르더라도, 굳이 리뷰를 찾아 읽어 보지 않더라도 안심하고 그의 책을 손에 들 수 있는 이유는 바로 그의 이름 위에 쌓인 신뢰 때문이다.
『절대검해』는 초심을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한성수의 열 번째 작품이다. 『절대검해』는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태극검해』의 세계관을 이었지만, 새로운 설정을 시험해 보는 도전적인 이야기이기도 하다. 천재는 아니지만 끈질긴 성격과 입담, 운만으로 태극무검선제의 전인이자 천마신교의 소교주 자리를 차지한 주인공의 행보가 읽으면 읽을수록 궁금해진다.
장대하고 심각한 설정임에도 재미뿐 아니라 웃음까지 잡은 『절대검해』. 한성수의 이 새로운 작품은 독자들이 무협소설에 기대하는 모든 것을 충족시켜줄 것이다.
삼십여 년 전 마천대전 때 입은 후유증으로 돌아가신 아버지. 15세 소년인 소진엽은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다고 결심하여 천하무적의 고수가 되기 위해 어머니와 여동생을 남겨두고 집을 나선다. 이후 등봉현에 도착한 그는 현 천하제일고수라 일컬어지는 소림신승 파불의 가르침을 받고자 부자들을 등쳐먹으며 소림에 낼 사례금을 벌었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한 명의 장년인.
소진엽이 등쳐먹으려 든 그 장년인은 바로 파불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쌍신 중 한 명인 천마신교의 교주 신마대제 담대광이었다. 소진엽은 담대광의 가르침 아래 천마신교의 소교주이자 태극무검선제의 전인인 태극검주로 다시 태어난다.
"마도십가의 후예가 마기를 흡수할 수 없는 몸이라니!"
기경마맥이 폐쇄되어 있다는 건 절정경은커녕
마공을 아예 연마할 수 없다는 선언이나 다름없었다.
문득 뇌리를 스쳐 간 생각이 하나 있었다.
'그렇군! 그리하면 되겠어!'
내심 크게 소리친 담대광이 빠르게 생각을 정리하고는
소진엽에게 여태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무학의 심결을 알려줬다.
마공이 아니라 정파지공. 그것도 극상승의 심법이었다.
천하제일의 고수를 등쳐먹으려 든 소년,
마교의 소교주와 무당의 태극검주를 다 꿰어차다!
한성수, 그의 십 년 노력의 정수가 결정을 이루다!
한성수는 십 년이 넘게 무협소설에만 매진해온 작가다. 필력이 뛰어난 작가도 많고 재미있게 쓰는 작가도 많지만, 그처럼 필력과 재미를 동시에 갖춘 작가는 흔치 않다. 게다가 탄탄한 구성력까지 지니고 있어 그의 작품에는 안정감이 있다. 설정을 모르더라도, 굳이 리뷰를 찾아 읽어 보지 않더라도 안심하고 그의 책을 손에 들 수 있는 이유는 바로 그의 이름 위에 쌓인 신뢰 때문이다.
『절대검해』는 초심을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한성수의 열 번째 작품이다. 『절대검해』는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태극검해』의 세계관을 이었지만, 새로운 설정을 시험해 보는 도전적인 이야기이기도 하다. 천재는 아니지만 끈질긴 성격과 입담, 운만으로 태극무검선제의 전인이자 천마신교의 소교주 자리를 차지한 주인공의 행보가 읽으면 읽을수록 궁금해진다.
장대하고 심각한 설정임에도 재미뿐 아니라 웃음까지 잡은 『절대검해』. 한성수의 이 새로운 작품은 독자들이 무협소설에 기대하는 모든 것을 충족시켜줄 것이다.
목차
목차
51장 천무지체(天武之體)
52장 귀곡괴의 곡불원의 죽음
53장 혈룡전서(血龍傳書)
54장 오월동주(吳越同舟)라도 해야 할 판이다
55장 마화(魔火)
56장 결자해지(結者解之). 본래 매듭은 묶은 자가 풀고, 일은 벌인 자가 끝내는 법이라 했다
57장 한 여인을 지키는 일! 사내로서 능히 자신의 인생을 걸 만한 일이 아니던가
58장 신마성궁(神魔聖宮), 천하제일인이 머물 만한 장소!
59장 색혼고(色魂蠱)
60장 만금소저(萬金小姐)
52장 귀곡괴의 곡불원의 죽음
53장 혈룡전서(血龍傳書)
54장 오월동주(吳越同舟)라도 해야 할 판이다
55장 마화(魔火)
56장 결자해지(結者解之). 본래 매듭은 묶은 자가 풀고, 일은 벌인 자가 끝내는 법이라 했다
57장 한 여인을 지키는 일! 사내로서 능히 자신의 인생을 걸 만한 일이 아니던가
58장 신마성궁(神魔聖宮), 천하제일인이 머물 만한 장소!
59장 색혼고(色魂蠱)
60장 만금소저(萬金小姐)
저자
저자
한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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