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검해 7
한성수 신무협 장편소설
한성수의 신무협 장편소설 『절대검해』 제7권. 마도의 후예 소진엽과 천마신교의 교주 담대광, 두 괴짜의 만남이 무림에 풍랑을 부른다. 기경마맥이 폐쇄되어 있다는 건 절정경은커녕 마공을 아예 연마할 수 없다는 선언이나 다름없었다. 문득 뇌리를 스쳐 간 생각이 하나 있었다. 담대광이 빠르게 생각을 정리하고는 소진엽에게 여태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무학의 심결을 알려줬다. 마공이 아니라 정파지공, 그것도 극상승의 심법이었다. 천하제일의 고수를 등쳐먹으려 든 소년, 마교의 소교주와 무당의 태극검주를 다 꿰어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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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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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62장 진운룡(眞雲龍), 강남의 떠오르는 별!
63장 사천종횡(四川縱鐄), 암독무쌍(暗毒無雙)!
64장 미인들을 만났으니, 술을 마시러 가는 게 마땅하다
65장 열락루(悅樂樓)
66장 선봉은 그대의 것!
67장 소교주(小敎主)대 소마주(小魔主)
68장 정파인의 대지, 마도인은 떠나갈 수밖에 없다
69장 멸천마후(滅天魔后) 천기신혜
70장 패업을 말하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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