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검해 8: 계륵
한성수 신무협 장편소설
한성수 신무협 장편소설 『절대검해』제8권. 마도의 후예 소진엽과 천마신교의 교주 담대광 두 괴짜의 만남이 무림에 풍랑을 부른다. 기경마맥이 폐쇄되어 있다는 건 절정경은커녕 마공을 아예 연마할 수 없다는 선언이나 다름없었다. 문득 뇌리를 스쳐 간 생각이 하나 있었다. 내심 크게 소리친 담대광이 빠르게 생각을 정리하고 소진엽에게 마공이 아니라 정파지공, 그것도 극상승의 심법을 알려준다. 천하제일의 고수를 등쳐먹으려 든 소년, 마교의 소교주와 무당의 태극검주를 꿰어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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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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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72장 비마 뇌음신을 수하로 거둬 보거라!
73장 아주 들어맞을 확률이 높아 보이는 예감
74장 수검봉 모용경의 재등장
75장 천신(天神)이라기보다는 마신(魔神)!
76장 불편한 진실
77장 무혈입성지계(無血入城之計)
78장 청성의 밤은 깊어……
79장 계륵(鷄肋)
80장 그는 마도인(魔道人)!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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