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천의 군주 6: 공작가의 주인
태제 판타지 장편소설
태제의 판타지 장편소설 『파천의 군주』 제6권<공작가의 주인>. 카빌론은 신이 되고픈 자들에게 내리는 신들의 저주인 라이나프에 갇혀 9번의 환생을 되풀이한다. 어렵게 라이나프를 벗어난 그가 선택한 마지막 기회는 라인하르트 공작가의 차남, 칼릭스라는 소년의 삶이었다. 숙부 게오르 백장의 계략을 넘고 기사회생한 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남부의 대혼란과 제국의 야심, 그리고 '그들'의 음모였다. 또다시 거대한 소용돌이가 시작된다. 9개의 삶이 끝나는 순간 제국을 집어삼킬 군주가 태어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67장 만남
제68장 자업자득
제69장 게오르 백작, 검을 뽑다
제70장 변수
제71장 칼릭스 vs 게오르 백작
제72장 욕망의 결과
제73장 칼릭스, 돌아오다
제74장 라인하르트 공작의 결단
제75장 미로스로
제76장 신년회의
제77장 신년 연회
제78장 1왕자의 방문
부록 1 - 라이나프 part 6
부록 2 - 가이안 백과사전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