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천의 군주 8: 혼란
태제 판타지 장편소설
태제의 판타지 장편소설 『파천의 군주』 제7권 <혼란> 편. 카빌론은 신이 되고픈 자들에게 내리는 신들의 저주인 라이나프에 갇혀 9번의 환생을 되풀이한다. 어렵게 라이나프를 벗어난 그가 선택한 마지막 기회는 라인하르트 공작가의 차남, 칼릭스라는 소년의 삶이었다. 숙부 게오르 백장의 계략을 넘고 기사회생한 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남부의 대혼란과 제국의 야심, 그리고 '그들'의 음모였다. 또다시 거대한 소용돌이가 시작된다. 9개의 삶이 끝나는 순간 제국을 집어삼킬 군주가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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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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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93장 전쟁 준비
제94장 동부 바위 사령부
제95장 동부 방위군 길들이기
제96장 동부 연합군
제97장 라베오 협곡 전투(上)
제98장 라베오 협곡 전투(下)
제99장 전쟁의 결과
제100장 전쟁의 확산
제101장 동부전선으로
제102장 덫을 놓다
제103장 덫에 걸리다
제104장 엇갈리는 희비
제105장 가보일의 음모
부록 1- 라이나프 part 8
부록 2- 가이안 백과사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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