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천의 군주 11: 철혈의 대공
태제 판타지 장편소설
태제의 판타지 장편소설 『파천의 군주』 제11권 <철혈의 대공> 편. 카빌론은 신이 되고픈 자들에게 내리는 신들의 저주인 라이나프에 갇혀 9번의 환생을 되풀이한다. 어렵게 라이나프를 벗어난 그가 선택한 마지막 기회는 라인하르트 공작가의 차남, 칼릭스라는 소년의 삶이었다. 숙부 게오르 백장의 계략을 넘고 기사회생한 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남부의 대혼란과 제국의 야심, 그리고 '그들'의 음모였다. 또다시 거대한 소용돌이가 시작된다. 9개의 삶이 끝나는 순간 제국을 집어삼킬 군주가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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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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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35장 철갑 기사 vs 철갑 기사
제136장 쓰러진 칼릭스
제137장 신경전(上)
제138장 신경전(下)
제139장 격돌(上)
제140장 격돌(下)
제141장 전쟁의 확산(上)
제142장 전쟁의 확산(下)
제143장 석고 속이다
제144장 어부지리
제145장 에르밀 백작의 결심
제146장 급변하는 전선
제147장 챠베크 공작의 패착
부록1- 라이나프part II
부록2- 가이안 백과사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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