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검해 11: 신마좌에 도전하는 자들
한성수 신무협 장편소설
한성수 신무협 장편소설『절대검해』제11권. 마도의 후예 소진엽과 천마신교의 교주 담대광 두 괴짜의 만남이 무림에 풍랑을 부른다. 기경마맥이 폐쇄되어 있다는 건 절정경은커녕 마공을 아예 연마할 수 없다는 선언이나 다름없었다. 문득 뇌리를 스쳐 간 생각이 하나 있었다. 내심 크게 소리친 담대광이 빠르게 생각을 정리하고 소진엽에게 마공이 아니라 정파지공, 그것도 극상승의 심법을 알려준다. 천하제일의 고수를 등쳐먹으려 든 소년, 마교의 소교주와 무당의 태극검주를 꿰어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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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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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02장 백서른다섯번째 죽음! 백서른여덟 번째 패배!
103장 절대무(絶對武)의 향연!
104장 맹서(盟誓)와 고백(告白)!
105장 회천대업(回天大業)!
106장 천무지회(天武之會)로써 무림맹주를 뽑고자 한다!
107장 미래의 권력, 파벌의 태동!
108장 천마대조(天魔大潮)의 안배!
109장 들어줄 수 없는 부탁!
110장 신마좌에 도전하는 자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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