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기십조 3: 살인음락
서하 신무협 장편소설
서하의 신무협 장편소설『철기십조』제3권《살인음락》. 18년 전, 대군룡회를 속이기 위해 희생된 백룡부의 친위 부대, 철기십조는 스물로 삼백을 막아 낸 최강의 전투 부대였지만 그들은 이제 세상에서 잊히고 말았다. 생존자는 전무하다. 남겨진 것은 무공 한 자락 배우지 못한 단 한명의 어린아이뿐이었다. 바로 최고의 무사이자 조장이었던 이정의 동생, 철견이다. 유곽 거리를 전전하며 스스로 생존한 뜨거운 남자 철견, 형만을 기다리며 모든 걸 포기하고 살아왔지만 오늘, 그 유일한 희망이 사라졌다. 철견의 형이 죽는 데 일조한 자, 미친개가 찾아가리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깨에 새겨진 비익조의 짝을 찾아 강호를 향해 비상한다
전쟁 통에 형과 떨어져 천애고아의 몸으로 길바닥을 전전하다 유곽 거리로 흘러들어 유년기를 보낸 주인공 철견, 주위 사람들에게 미친개라 불릴 정도로 악착같이 살아왔지만, 가슴속에 한 자락의 따스함만은 버리지 않았다. 자신이 가족이라 생각한 이에겐 한없이 나약하고 정을 잊지 않지만, 적이라 생각한 자에겐 한없이 잔혹해질 수 있는 유곽 거리의 미친개, 철견.
유곽 거리란 작은 세계에서 조그마한 성공을 붙잡기 위해 발버둥 치다 강호의 거대한 세력의 음모에 말려들게 되어 자신도 모르게 그토록 기다리던 형의 과거의 인연들과 우연히 마주하게 되는데…….
과연 철견은 과거 그의 형이 그렇게도 보호하고 싶어 했던 이들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그의 어깨에 새겨진 철기십조의 상징 비익조는 과연 짝을 찾아 비상할 수 있을 것인가?
십팔 년 전, 대군룡회를 속이기 위해 희생된
백룡부의 친위 부대.
『철기십조』
스물로 삼백을 막아 낸 최강의 전투 부대였지만
그들은 이제 세상에서 잊히고 말았다.
생존자는 전무(全無).
남겨진 것은…… 무공 한 자락 배우지 못한
단 한 명의 어린아이뿐이었다.
최고의 무사이자 조장이었던 이정의 동생.
철견(鐵犬)!
"네 형은 죽었다."
"거짓말하지 마세요. 돌아온다고 약속했거든요."
유곽 거리를 전전하며 자존심 없이 살아온 남자 철견.
형만을 기다리며 모든 걸 포기하고 살아왔지만
오늘, 그 유일한 희망이 사라졌다.
"근데…… 어떤 새끼가 죽였어요?
누구 하나 대가리를 쪼개 보고 싶은 밤인데."
그의 형이 죽는 데 일조한 자, 미친개가 찾아가리라!
목차
목차
第二章 빗속의 정사
第三章 나쁜 남자
第四章 배신과 음모
第五章 그리고, 나락(奈落)
第六章 십삼마역(十三魔域)
第七章 그녀의 일기장
第八章 살인음락(殺人淫樂)
第九章 칠보절혼(七步絶魂)
第十章 사막 살행
第十一章 지옥의 법칙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