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검해 13: 마신 강림
한성수 신무협 장편소설
한성수의 신무협 장편소설 『절대검해』 제13권. 마도의 후예 소진엽과 천마신교의 교주 담대광, 두 괴짜의 만남이 무림에 풍랑을 부른다. 기경마맥이 폐쇄되어 있다는 건 절정경은커녕 마공을 아예 연마할 수 없다는 선언이나 다름없었다. 내심 크게 소리친 담대광이 빠르게 생각을 정리하고 소진엽에게 마공이 아니라 정파지공, 그것도 극상승의 심법을 알려준다. 천하제일의 고수를 등쳐먹으려 든 소년, 마교의 소교주와 무당의 태극검주를 꿰어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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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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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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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장 선문답(禪問答)
123장 점심 식사는 미인과 함께……
124장 피도 눈물도 없는 마도인!
125장 재견(再見)! 약속하지 않았다!
126장 무명고검(無名孤劍)! 풍운독보행(風雲獨步行)!
127장 기시감(旣視感)
128장 주종 관계를 제의하다!
129장 누구의 이해나 동의도 구하지 않는다
130장 마신(魔神)! 강림(降臨)!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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