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검해 14: 혼돈지문
한성수 신무협 장편소설
한성수의 신무협 장편소설 『절대검해』 제14권. 마도의 후예 소진엽과 천마신교의 교주 담대광, 두 괴짜의 만남이 무림에 풍랑을 부른다. 기경마맥이 폐쇄되어 있다는 건 절정경은커녕 마공을 아예 연마할 수 없다는 선언이나 다름없었다. 내심 크게 소리친 담대광이 빠르게 생각을 정리하고 소진엽에게 마공이 아니라 정파지공, 그것도 극상승의 심법을 알려준다. 천하제일의 고수를 등쳐먹으려 든 소년, 마교의 소교주와 무당의 태극검주를 꿰어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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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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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여 년 전 마천대전 때 입은 후유증으로 돌아가신 아버지. 15세 소년인 소진엽은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다고 결심하여 천하무적의 고수가 되기 위해 어머니와 여동생을 남겨두고 집을 나선다. 이후 등봉현에 도착한 그는 현 천하제일고수라 일컬어지는 소림신승 파불의 가르침을 받고자 부자들을 등쳐먹으며 소림에 낼 사례금을 벌었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한 명의 장년인.
소진엽이 등쳐먹으려 든 그 장년인은 바로 파불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쌍신 중 한 명인 천마신교의 교주 신마대제 담대광이었다. 소진엽은 담대광의 가르침 아래 천마신교의 소교주이자 태극무검선제의 전인인 태극검주로 다시 태어난다.
"마도십가의 후예가 마기를 흡수할 수 없는 몸이라니!"
기경마맥이 폐쇄되어 있다는 건 절정경은커녕
마공을 아예 연마할 수 없다는 선언이나 다름없었다.
문득 뇌리를 스쳐 간 생각이 하나 있었다.
'그렇군! 그리하면 되겠어!'
내심 크게 소리친 담대광이 빠르게 생각을 정리하고는
소진엽에게 여태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무학의 심결을 알려줬다.
마공이 아니라 정파지공. 그것도 극상승의 심법이었다.
천하제일의 고수를 등쳐먹으려 든 소년,
마교의 소교주와 무당의 태극검주를 다 꿰어차다!
목차
목차
132장 다시 돌아온 창천검무대주!
133장 천광지멸지세(天光地滅之勢)!
134장 혼돈지문(混沌之門)
135장 세상은 결코 고정되지 않았다
136장 무한(無限)의 해(解)
137장 구채구(九寨溝)
138장 불타는 십리정!
139장 유성(流星)
140장 그가 왔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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