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8: 장막은 걷히고(완결)
이광섭 판타지 장편소설
이광섭의 판타지 장편소설 『아이더』 제8권. 전장의 신이 되어라.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기다리는 검술의 시대에 실전의 꽃, 전장검술을 들고 아이더가 강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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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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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조회수, 선호도 모두 1위를 한 바로 그 작품!
천방지축 아이더의 대책 없는 영웅 서사시!
이광섭 판타지 장편소설
『아이더』
God of battle
가족 내에서도 외톨이였던 아이더는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집에서 내쫓기게 된다. 아버지로부터 자기 몫의 유산을 강탈하다시피 해 시장통을 서성거리던 중, 아주 사소한 계기로 전혀 관심도 없던 검술 학교에 입학하게 된 아이더. 검술에 재능을 타고났지만 제멋대로인 성격에 온갖 사고란 사고는 빼놓지 않고 치고 다니는, 한마디로 천방지축이었던 주인공 아이더는 그곳에서 평생을 함께할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전설의 검사를 스승으로 삼아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빛나는 성장을 이루게 된다. 하지만 선배들뿐만 아니라 있는지조차 몰랐던 타 검술 학교의 고수들까지 차례로 그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위기감은 고조된다. 상위 랭커가 되기 위해선 반드시 그들을 넘어서야만 하는 아이더. 처음엔 소년들의 시합에 지나지 않았던 이 싸움이, 전장의 신의 탄생을 알리는 서막임을 눈치챈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새로운 영웅의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아독』,『백발검신』등 다분히 거대한 주제의 서사를 직조하는 데 일가견이 있는 작가 이광섭. 놀랍게도 그의 신작은 기존의 대표작들과는 달리 어디로 튈지 전혀 종잡을 수 없는, 그런 성격의 주인공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이번 작품은 기본적으로 학원물을 지향하고 있다. 보다 높은 서열을 차지하기 위해 벌어지는 검술 시합에 대한 역동적인 묘사와 학교 내에서 생기는 재밌는 에피소드들이 작가 이광섭의 능수능란한 필체에 의해 단단하게 갈무리되며『아이더』 서사의 뼈대를 이루고 있는데, 이전 작품에서도 간간이 느낄 수 있었던 작가 특유의 위트가 절정에 다다랐다는 점에 특별히 주목해보자.
엄숙하기만 한 기존의 영웅 소설에 질린 독자를 위해 이광섭이 제시하는 새로운 영웅의 패러다임!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놀랍도록 유쾌하고 상상하는 것만큼 흥미진진한 아이더의 영웅 서사시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제64장 회동
제65장 규합의 시작
제66장 테디우스
제67장 과거로 돌아가다
제68장 반전의 서막
제69장 새로운 인연
제70장 격전
제71장 함정
제72장 진정한 강자 헤르가탄
제73장 공력 대결
제74장 절대 무적의 권리
제75장 두 개의 홀론 조각들
제76장 일방적인 유린
제77장 피에는 피로
에필로그
저자
저자
작품
『백발검신』
『아독』
『검술왕』
『군신마법사』
『천공의 성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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