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야의 마제 4
오렌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환야의 마제』제4권. 협의를 지키려 누구보다 고군분투했던 무림의 최고수 백룡. 하지만 그의 의욕은 결국 마교의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자신을 따르던 이들에게까지 배신당해 결국 백룡은 죽음을 맞이한다. 지금껏 지키려 했던 협의에 대한 허망함을 느끼며 눈을 뜬 순간, 그곳은 더 이상 무림이 아니었다. 새로 태어났다는 사실을 자각하기도 전에 긴 수염의 노인이 나타나 그를 소마왕이라 부르는데……. 인간이었던 백룡의 자아를 그대로 가지고 눈을 뜬 소마왕 샤크! 마왕의 몸으로 전생에서 미처 지키지 못했던 협의를 실현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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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운명을 거슬러 협의를 지키다!
협의를 지키려 누구보다 고군분투했던 무림의 최고수 백룡. 하지만 그의 의욕은 결국 마교의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자신을 따르던 이들에게까지 배신당해 결국 백룡은 죽음을 맞이한다. 지금껏 지키려 했던 협의에 대한 허망함을 느끼며 눈을 뜬 순간, 그곳은 더 이상 무림이 아니었다. 새로 태어났다는 사실을 자각하기도 전에 긴 수염의 노인이 나타나 그를 소마왕이라 부르는데…….
인간이었던 백룡의 자아를 그대로 가지고 눈을 뜬 소마왕 샤크! 마왕의 몸으로 전생에서 미처 지키지 못했던 협의를 실현하리라!
새로운 삶을 부여받아 원하지 않는 운명과 맞서 싸우는 주인공의 행보는 지금까지의 무협과 또 다른 즐거움을 보여 준다. 인간의 자아를 가지고 있지만, 인간의 삶을 살 수 없는 주인공 샤크의 고뇌와 협의를 위한 노력은 독자들로 하여금 충분한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그와 더불어 오렌 특유의 유쾌함과 생동감 넘치는 묘사로 실제 눈앞에 펼쳐지는 환야의 모습을 독자들에게 선사하게 될 것이다.
『무한의 강화사』, 『무한의 마도사』, 『흑제』의 작가!
오렌이 그리는 또 하나의 판타지 장편소설
『환야의 마제』
공전절후의 무림 최고수였던 광협 백룡
그는 무한의 세계인 환야에서 마왕(魔王)으로 태어난다.
마왕이되 마왕으로 살 수 없으며,
오히려 그들을 제거해야 할 운명을 타고난 존재!
환야의 역사상 최강의 마왕. 모두가 그를 일컬어 마제(魔帝)라 불렀다.
"모두가 나의 적이라? 그런 건 내게 이미 익숙하니 새삼스러울 것 없다.
다시 말하지만 남들이 무슨 상관인가? 나는 나대로 나의 길을 갈 뿐이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내겐 어려운 일도 아니지.
용자건 마왕이건 그 어떤 놈들도 찍 소리 못하게 내가 강해지면 되는 일이거든"
목차
목차
Chapter 2. 악몽의 군주
Chapter 3. 죽음보다 두려운 것은?
Chapter 4. 그 할아버지에 그 손녀
Chapter 5. 부활의 무덤
Chapter 6. 새로운 스승
Chapter 7. 블러디 윈드
Chapter 8. 차원력의 이상 기후
Chapter 9. 환야의 무풍지대
Chapter 10. 포르미카의 날개
Chapter 11. 마왕의 보증
Chapter 12. 오르덴의 도시 트라구다
저자
저자
약력(略歷)
2011년 무한의 강화사
2012년 무한의 창조사
2012년 무한의 마도사
2013년 흑제(黑帝)
2014년 환야의 마제 - 출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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