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야의 마제 7
오렌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오렌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환야의 마제』제7권. 협의를 지키려 누구보다 고군분투했던 무림의 최고수 백룡. 하지만 그의 의욕은 결국 마교의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자신을 따르던 이들에게까지 배신당해 결국 백룡은 죽음을 맞이한다. 지금껏 지키려 했던 협의에 대한 허망함을 느끼며 눈을 뜬 순간, 그곳은 더 이상 무림이 아니었다. 새로 태어났다는 사실을 자각하기도 전에 긴 수염의 노인이 나타나 그를 소마왕이라 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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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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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거슬러 협의를 지키다!
협의를 지키려 누구보다 고군분투했던 무림의 최고수 백룡. 하지만 그의 의욕은 결국 마교의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자신을 따르던 이들에게까지 배신당해 결국 백룡은 죽음을 맞이한다. 지금껏 지키려 했던 협의에 대한 허망함을 느끼며 눈을 뜬 순간, 그곳은 더 이상 무림이 아니었다. 새로 태어났다는 사실을 자각하기도 전에 긴 수염의 노인이 나타나 그를 소마왕이라 부르는데…….
인간이었던 백룡의 자아를 그대로 가지고 눈을 뜬 소마왕 샤크! 마왕의 몸으로 전생에서 미처 지키지 못했던 협의를 실현하리라!
새로운 삶을 부여받아 원하지 않는 운명과 맞서 싸우는 주인공의 행보는 지금까지의 무협과 또 다른 즐거움을 보여 준다. 인간의 자아를 가지고 있지만, 인간의 삶을 살 수 없는 주인공 샤크의 고뇌와 협의를 위한 노력은 독자들로 하여금 충분한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그와 더불어 오렌 특유의 유쾌함과 생동감 넘치는 묘사로 실제 눈앞에 펼쳐지는 환야의 모습을 독자들에게 선사하게 될 것이다.
『무한의 강화사』, 『무한의 마도사』, 『흑제』의 작가!
오렌이 그리는 또 하나의 판타지 장편소설
『환야의 마제』
공전절후의 무림 최고수였던 광협 백룡
그는 무한의 세계인 환야에서 마왕(魔王)으로 태어난다.
마왕이되 마왕으로 살 수 없으며,
오히려 그들을 제거해야 할 운명을 타고난 존재!
환야의 역사상 최강의 마왕. 모두가 그를 일컬어 마제(魔帝)라 불렀다.
"모두가 나의 적이라? 그런 건 내게 이미 익숙하니 새삼스러울 것 없다.
다시 말하지만 남들이 무슨 상관인가? 나는 나대로 나의 길을 갈 뿐이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내겐 어려운 일도 아니지.
용자건 마왕이건 그 어떤 놈들도 찍 소리 못하게 내가 강해지면 되는 일이거든"
목차
목차
Chapter 2 용자와 마왕의 결탁
Chapter 3 협의를 위하여 죽으리라
Chapter 4 의리를 지키는 자 누가 있나?
Chapter 5 세 번째 환상
Chapter 6 단 한 명도 없는가?
Chapter 7 가디언의 선택
Chapter 8 인생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
Chapter 9 혼돈의 벽
Chapter 10 묘한 인연
Chapter 11 소원을 말해 봐
Chapter 12 절대자연검식
Chapter 13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저자
저자
약력(略歷)
2011년 무한의 강화사
2012년 무한의 창조사
2012년 무한의 마도사
2013년 흑제(黑帝)
2015년 환야의 마제 - 출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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