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검혈도 8
백준 신무협 장편소설
백준의 신무협 장편소설 『금검혈도』 제8권. 누군가 죽었는데 범인이 보이지 않는다면? 무언가가 사라졌는데 어딨는지 모른다면? 신출귀몰한 사건일수록 잘 해결하는 놈을 찾아야 한다. 태어날 때 개천에서 용이 날아올랐단 낭설 있음! 순찰당의 전 당주와 아름다운 전업 주부 사이에서 태어남! 애인 없고 언제나 장가갈 준비가 되어 있음! ……애인은 없지만 무림맹 최고의 해결사인 그놈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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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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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전쟁이 마무리되고 평화가 찾아왔으나 물밑에선 여전히 암투와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무림. 그러한 가운데 돈도 없고 배경도 없으나 능력만은, 특히 머리만은 누구에게도 떨어지지 않는 한 청년이 미궁에 빠진 사건들을 차례차례 해결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게 되는데…….
비록 현실은 시궁창일지 몰라도 언제나 여유와 웃음을 잃지 않으며 강호를 살아가는 주인공 신원의 행보는 지금까지의 무협과는 다른 즐거움을 독자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특히 백준만이 선보일 수 있는 빼어나기 그지없는 박투 묘사와 강호의 세계 속에 살아 숨 쉬는 인물들은 독자들에게 마치 무협 속으로 들어간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 부족함이 없다.
『무적명』,『초일』,『진가도』의 작가!
백준 신무협 장편소설
『금검혈도』
누군가가 죽었는데 범인이 보이지 않는다면?
무언가가 사라졌는데 어딨는지 모른다면?
신출귀몰한 사건일수록 잘 해결하는 놈을 찾아야 한다.
태어날 때 개천에서 용이 날아올랐단 낭설 있음!
순찰당의 전 당주와 아름다운 전업 주부 사이에서 태어남!
애인 없고 언제나 장가 갈 준비가 되어 있음!
……애인은 없지만 무림맹 최고의 해결사인 그놈을 찾아라!
목차
목차
第二章 내일은 아무도 모른다
第三章 깨진 그릇은 버려야 한다
第四章 쌓는 것은 어려워도 무너지는 것은 쉽다
第五章 다시 잡은 검
第六章 가장 좋은 미끼는 혀다
第七章 발톱을 숨기다
第八章 고진감래(苦盡甘來)
저자
저자
약력(略歷)
2002년 초일
2003년 건곤권
2004년 송백
2005년 청성무사
2007년 송백 2부
2007년 진가도
2009년 홍천
2011년 무적명
2013년 금검혈도 - 출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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