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본기 5
사도연 신무협 장편소설
사도연 신무협 장편소설 『천마본기』 제5권. 약육강식의 법칙만이 존재하는 곳, 무간지옥 금천옥. 그곳에서 태어나 홀로 살아남은 소년 소호. 자유를 향한 염원. 경천동지할 힘. 그 모든 것을 계승한 그가 강호에 첫발을 내디뎠다. 마(魔)로서 처음으로 하늘이 된 자, 세인들은 그를 천마(天魔)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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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옥보다 깊은 무저갱, 금천옥에 숙부의 흔적을 찾아 헤매던 모용세가의 금지옥엽 모용민경이 발을 디딘다. 그리고 그곳에서 소호라는 이름의 한 소년을 만나게 된다.
삼십 년 전, 마두 집단 야마천이 구파(九派)와 오가(五家)를 무너뜨리며 강호에 혈겁을 불러일으킨 사건이 있었다. 금천옥은 바로 그 마인들을 잡아 가둔 장소. 다시 시간이 흘러 그곳 금천옥에 내분이 일어났고 피 튀기는 살육과 살육의 상잔 끝에 살아남은 이가 소호였다. 소호가 자신의 숙부인 모용단후를 비롯한, 비록 몸은 지옥에 갇혀 있으나 마음만은 인간으로 살고자 했던 망천(望天)이 남긴 유일한 전인임을 알게 된 모용민경은 금천옥에서 소년을 데리고 나온다.
마(魔)로서 강호의 하늘이 되리라
망천의 무공과 뜻을 이어받은 소호는 모용민경과의 만남을 계기로 강호에 출사표를 던진다. 살기 위해 살아야만 하는 약육강식의 세계 금천옥에서 태어나 자란 소마귀 소호에게 있어 강호는 놀라움의 연속이 아닐 수 없었다. 낯선 것에 호기심을 느끼기도 하고 평화로운 모습에 질투심을 갖기도 하며 사람들과의 부딪힘 속에 새로운 감정을 깨닫는다. 그 과정에서 소호는 차츰 성장해 간다.
한편 구파와 오가가 모두 무너진 이후의 무림은 강북의 용문(龍門)과 강남의 봉성(鳳城)을 중심으로 하는 새 질서가 지배하고 있었고, 그들의 알력 다툼 사이에서 모용세가는 멸문의 위기에 처해 있었다. 그러나 가세가 기울던 모용세가에 소호가 합류함으로써 그 판도가 완전히 뒤바뀌게 되는데…….
『태극신무』『무쌍록』『절세무혼』
작가 사도연이 선보이는 또 한 편의 거침없는 무협!
『천마본기』
약육강식의 법칙만이 존재하는 곳,
무간지옥 금천옥!
그곳에서 태어나 홀로 살아남은 소년 소호.
자유를 향한 염원.
경천동지할 힘.
그 모든 것을 계승한 그가
강호에 첫발을 내디뎠다!
마(魔)로서 처음으로 하늘이 된 자.
세인들은 그를 천마(天魔)라 불렀다.
목차
목차
第二章
第三章
第四章
第五章
第六章
第七章
第八章
第九章
第十章
저자
저자
대구 출생. 창작집단 '황금사과' 소속.
출간작
2009년 신도무쌍
2009년 절대검천
2010년 태극신무
2011년 혈사자
2012년 절세무혼
2012년 무쌍록
2013년 천마본기 - 출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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