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사무림 4
봉황송 신무협 장편소설
하급 관리에서 벗어나려는 한 진사의 필사적인 무공 수련기『진사무림』제 4권. 실의에 빠져 하릴없이 시간만 보내던 이한열을 일깨운 사람은 바로 숙직 중에 우연히 마주친 한림대학사였다. ‘삶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라는 그의 한마디에 깨달음을 얻은 이한열은 무기력했던 자신을 반성하며 주자소를 벗어날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무공비급을 책으로 찍어 내라는 높은 분의 은밀한 명이 내려오고 이한열은 이것이 주자소를 벗어날 기회임을 직감한다. 비급에 적혀 있는 건 강호에서 이미 사양길에 접어든 외문무공이지만 상관없었다. 이 무공을 익혀 높은 분의 눈에 들 수 있다면, 그리하여 주자소를 벗어날 수만 있다면! 출세에 목마른 그는 돈과 권력, 여자에 대한 염원을 품은 채 외문무공을 익히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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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붓보다 무거운 것은 들어본 적도 없는 학사 이한열. 가난한 집안을 다시 일으킬 책임을 지고 마침내 관리의 길에 들어섰으나 그가 처음 배정받은 곳은 다름 아닌 주자소였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영전한 사람이 한 명도 없는, 뒷배 없는 관리의 무덤 같은 곳. 혼란한 정국, 부패한 조정 탓에 재능을 펼칠 기회도 잡지 못한 이한열은 절망한다.
실의에 빠져 하릴없이 시간만 보내던 이한열을 일깨운 사람은 바로 숙직 중에 우연히 마주친 한림대학사였다. '삶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라는 그의 한마디에 깨달음을 얻은 이한열은 무기력했던 자신을 반성하며 주자소를 벗어날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무공비급을 책으로 찍어 내라는 높은 분의 은밀한 명이 내려오고 이한열은 이것이 주자소를 벗어날 기회임을 직감한다. 비급에 적혀 있는 건 강호에서 이미 사양길에 접어든 외문무공이지만 상관없었다. 이 무공을 익혀 높은 분의 눈에 들 수 있다면, 그리하여 주자소를 벗어날 수만 있다면! 출세에 목마른 그는 돈과 권력, 여자에 대한 염원을 품은 채 외문무공을 익히기 시작하는데…….
『혈마』, 『학사무림』, 『석공무림』의 작가 봉황송!
그 맥을 이을 네 번째 신무협 장편소설
『진사무림』
화려한 생활을 꿈꾸며 시작된 관리 생활!
그러나 처음부터 제대로 꼬여 버렸다
평생 출세할 가망이 없는 자리라고?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돈! 여자! 권력!
결코 포기할 수 없어.'
밑바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인들 못 하랴!
방해되는 자는 상관이라도 처리하고
이득이 된다면 뒷거래도 마다하지 않는다
설령 맞아가면서 무공 수련을 한다 해도……
돈도 없고 줄도 없는 말단 관리 이한열,
기댈 만한 수단은 오직 무공뿐!
그의 필사적인 노력이 무림에 파문을 일으킨다!
목차
목차
第二章 전사
第三章 투기
第四章 금의위 협력 인사
第五章 황궁무고
第六章 황녀 주수선
第七章 의술
第八章 정칠품 정자
第九章 동창
第十章 혈혼피
第十一章 허은영
第十二章 황실 풍운
저자
저자
황산의 봉황송은 비바람을 맞으며 천년 세월을 보내왔습니다.
단단한 화강암 틈으로 뿌리가 깊숙하게 파고 들어가 있습니다.
환경이 열악하고 어려워서 성장 속도가 매우 느립니다.
사람들은 봉황송을 천하제일 소나무라고 칭합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천년 세월을 보내온 봉황송의 기품을 글에 담고 싶습니다.
약력(略歷)
2010 혈마
2011 학사무림
2013 석공무림
2013 진사무림-출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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