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프린스 3
흑태자 판타지 장편소설
흑태자 판타지 장편소설 『다크 프린스』 제3권. 수하를 잃고, 자위를 잃고, 자존심도 잃었다. 반란으로 모든 걸 잃고 이계로 쫓겨난 그에게 남은 건 오직 복수를 향한 일념뿐. 그림자 세계의 고귀한 황태자, 시슬란.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한 그이 행보가 천지를 뒤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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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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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그림자의 세계 루나티카의 지배 일족 루나리언. 그 루나리언의 고귀한 황태자 시슬란은 하루아침에 황제를 시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반란군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피 말리는 추격전 끝에 수하의 도움으로 간신히 반란군을 떨쳐내는 데 성공하지만 그만 계곡 아래로 떨어지고 만다. 정신을 잃었던 그가 눈을 떴을 때 그의 눈앞에 펼쳐진 건 루나티카가 아닌, 또 다른 이세계. 달이 아닌 태양이 아침을 밝히고 그림자의 힘이 통하지 않는 세계였다.
황태자의 지위와 아끼던 수하마저 모두 잃고 이세계의 방랑자가 되어 버린 그는 결심한다. 다시 루나티카로 돌아가 원래 자신의 것이었던 모든 걸 되찾겠다고. 하지만 어떻게 실행에 옮길지 막막하게만 느끼고 있을 때, 우연히도 그가 머물던 백작령을 침략한 부족장에게서 수하에 대한 단서를 얻는다. 이세계로 함께 떨어진 자신의 수하의 행방을 좇던 시슬란은 결국 수하를 찾아내게 되고 또 하나, 마나홀의 존재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마나홀을 지키던 가디언으로부터 그 마나홀이 루나티카로 돌아갈 수 있는 실마리라는 사실을 전해 듣는다. 하지만 하나의 마나홀만으로는 실마리를 완성할 수 없기에 시슬란은 또 다른 마나홀을 찾아 나서게 되고…….
비록 모든 걸 잃었지만 황족으로서의 위엄과 사명만은 결코 잃지 않은 시슬란의 행보에 점차 많은 인연들이 이끌리듯 모여든다. 존재감이 커져 갈수록 파장 또한 커지기 마련, 그의 움직임은 의도치 않게도 이세계에 파란을 불러일으키기 시작하는데…….
달과 그림자의 지배자, 이세계에 떨어지다!
『팬저 드래곤』, 『시공의 마도사』의 저자.
흑태자 판타지 장편소설.
『다크 프린스』
수하를 잃고,
지위를 잃고,
자존심도 잃었다.
반란으로 모든 걸 잃고 이계로 쫓겨난 그에게 남은 건
오직 복수를 향한 일념뿐.
'기필코…….'
다시 돌아가야 한다.
그림자 세계의 고귀한 황태자, 시슬란.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한 그의 행보가 천지를 뒤흔든다!
목차
목차
2장. 노움 일족이 합류하다
3장. 사막의 도시 마테온
4장. 처단을 결심하다
5장. 집결! 가디언
6장. 로젠 백작가의 몰락
7장. 선왕비의 부탁
8장. 절망의 감옥, 알카즈
9장. 어둠 속에서
10장. 야니카와의 재회
11장. 각성하다
저자
저자
출간작
시공의 마도사
천화난무
팬저드래곤
다크 프린스 - 출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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