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이 주신 부채(위대한 유산)(양장본 Hardcover)
색깔 있는 우리 문화 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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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감의 허풍까지 날려 버리는 시원한 부채 이야기, 함께 들어볼까요?
우리 문화를 테마별로 자세하게 소개하는 「위대한 유산」시리즈 『임금님이 주신 부채』. 우리 조상들이 계절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만든 아름다운 '부채'을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소문난 구두쇠인 '황 영감'이 한양에 가서 부채를 사가지고 와서 벌이는 허풍을 통해 우리나라의 다양한 부채를 소개하였다. 아름다운 풍경이 그려져 있는 '접부채', 실용성 있고 값 싼 '둥글부채', 꿩 깃으로 만드는 '치미선' 등 실제의 모습을 그대로 복원한 그림들을 함께 수록하였다. 책 뒤에는 연계된 교과서 부분을 표기하였으며, 그림책에 담지 못한 부채의 종류와 기능을 실제 사진과 함께 제공하였다. 이 책을 통해 무분별한 외래문화에 휩쓸려 주체성과 정체성을 잃어 가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워 줄 것이다.
우리 문화를 테마별로 자세하게 소개하는 「위대한 유산」시리즈 『임금님이 주신 부채』. 우리 조상들이 계절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만든 아름다운 '부채'을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소문난 구두쇠인 '황 영감'이 한양에 가서 부채를 사가지고 와서 벌이는 허풍을 통해 우리나라의 다양한 부채를 소개하였다. 아름다운 풍경이 그려져 있는 '접부채', 실용성 있고 값 싼 '둥글부채', 꿩 깃으로 만드는 '치미선' 등 실제의 모습을 그대로 복원한 그림들을 함께 수록하였다. 책 뒤에는 연계된 교과서 부분을 표기하였으며, 그림책에 담지 못한 부채의 종류와 기능을 실제 사진과 함께 제공하였다. 이 책을 통해 무분별한 외래문화에 휩쓸려 주체성과 정체성을 잃어 가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워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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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나라 부채의 지혜와 아름다움이 담뿍 담긴 그림책
위대한 유산 전통문화 그림책 〈임금님이 주신 부채〉.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라고 하지요. 세상의 모든 분야가 문화를 통해 변화하고 움직인다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거예요. 세상은 더욱더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문화를 원하고, 앞서 이끌어 갈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하지만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서 새것을 안다.'는 공자의 말처럼 밑바탕이 될 우리의 전통문화를 모른다면 아무리 창의적인 문화라 해도 금방 무너질 듯 위태로울 거예요. 이렇듯 21세기를 이끌어 갈 우리 어린이들에게 우리 문화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일은 정말 중요하지요.
위대한 유산 전통문화 그림책에는 오천 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나라의 슬기롭고 뛰어난 문화유산이 담겨 있어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조상의 숨결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아름다운 삽화, 교과서 선행 학습을 도와주는 부록의 생생한 화보와 해설로 우리 민족의 생활 문화를 생생하게 담은 문화 체험 동화예요. 또한 우리 전통문화에 조예가 깊은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사, 영일고등학교 역사교사, 서울역사박물관 학예연구사, 부현동초등학교 교사 등 최고의 감수 선생님들이 함께해서 더 믿음이 간답니다.
위대한 유산 전통문화 그림책은 무분별한 외래문화에 휩쓸려 주체성과 정체성을 잃어 가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워 줄 거예요. 우리 문화의 뿌리를 배우고 가치를 일깨운 우리 어린이들이 21세기 문화의 주역이 될 수 있답니다.
소문난 구두쇠에 허풍쟁이 황 영감은 한양 구경이 평생소원이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임금님이 백성을 위해 잔치를 연다는 소문을 듣고 얼른 한양으로 떠나지요. 하지만 이미 잔치는 끝나 버리고, 배고픈 황 영감은 주막집에 들어갔어요. 그리고 부채 장수의 화려한 부채들을 구경하게 되지요. 그러다가 부채들 가운데 임금님이 선비에게 내리는 부채랑 똑같은 접부채를 보게 된답니다. 황 영감은 접부채를 사고 싶었지만, 너무 비싸서 가장 싼 둥글부채를 사가지고 고향으로 내려갔어요. 그리고 마을 사람들에게 임금님에게 받았다며 자랑하고 다녔지요.
그러던 어느 날, 황 영감은 부채 자랑을 하러 김 선비의 집에 갔다가 낡은 부채를 보았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낡은 부채가 바로 임금님이 진짜로 주신 부채였지요. 얼굴이 새빨개진 황 영감은 둥글부채를 부인에게 주었답니다. 부인은 여름 내내 둥글부채를 들고 다녔어요. 더위 쫓고, 모기 쫓고, 햇빛이랑 얼굴도 가릴 수 있다며 싱글벙글 좋아했지요. 임금님이 주신 부채든 아니든 부인은 아무래도 좋았답니다.
우리 조상들은 계절의 변화에 적응하려고 여러 가지 도구를 사용했어요. 무더운 여름날에는 땀을 식히려고 바람을 일으켜 더위를 잊었는데, 시원한 바람을 내려고 사용한 도구가 부채예요. 그래서 부채가 '손으로 부쳐서 바람을 일으키는 채'라는 뜻이랍니다. 이 밖에도 부채는 파리와 모기를 쫓고, 햇볕을 가리고, 덮개로도 쓰며, 불을 피울 때 바람을 일으키는 등 여러 모로 쓰임새가 많지요. 우리나라는 고려 시대 이후 질 좋은 한지를 만들어 동아시아 지역에 널리 퍼지면서 부채 문화의 꽃을 피웠어요. 지금도 우리나라 부채는 그 수가 많고 아름다움과 정교함이 우수해 세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답니다. 위대한 유산 전통문화 그림책 〈임금님이 주신 부채〉를 읽으며, 우리나라 부채의 지혜와 아름다움에 푹 빠져 보세요.
감수의 글
최순권(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
요즘 현장 학습과 연계되어 교과서 내에서도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나, 이를 길잡이 할 책은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일깨워 줄 《위대한 유산-전통문화 그림책》이 다양한 주제로 나오게 된 것은 그나마 우리 전통문화를 연구하는 한 사람으로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 전통문화를 이해하기 쉽게 그림책과 함께 다양한 정보로 풀어낸 이 책이야말로 재미있게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최영묵(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사)
우리가 21세기를 지혜롭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풍부한 상상력과 번뜩이는 생각, 탄탄한 논리적 사고, 그리고 구체적인 생활을 토대로 한 살아 있는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지식은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일지라도 생생한 현장 속의 문화를 체험하고 익혀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전통문화를 현대에 맞추어 끊임없이 되살리고 새롭게 해석하려는 노력은 우리의 문화를 꽃피울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위대한 유산-전통문화 그림책》은 우리 조상의 문화유산을 어린이들에게 올바르게 알려 줄 것입니다.
박상호(영일고등학교 역사교사)
전통문화는 민족의 역사와 숨결이 살아 숨 쉬는 것으로 우리 문화의 뿌리이며 바로 우리들 자신입니다. 사회 교과는 다른 어떤 교과보다 폭넓은 지식을 요구하는 과목입니다. 《위대한 유산-전통문화 그림책》은 흥미 있는 동화와 그림, 그리고 생생한 사진과 정보로 우리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정보가 꼼꼼하게 실린 이 책은 전통문화를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해 줌과 동시에 우리 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최형수(서울역사박물관 학예연구사)
우리는 과거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알 때, 비로소 현재 우리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생생하고 풍부한 지식 없이 상상력과 창의력은 쉽게 나올 수 없습니다. 논술 능력 또한 구체적인 지식이 없을 때는 공허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우수한 전통문화와 역사를 올바르게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는 모두가 인정하는 것입니다. 《위대한 유산-전통문화 그림책》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문화를 재미있게 즐기고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박세은(부현동초등학교 교사)
요즘 어린이들은 자극적이고 재미있는 것만 좋아합니다. 조금만 지루해도 딴청을 부리거나 산만해지기 일쑤입니다. 정겨운 우리 악기인 징, 꽹과리보다는 탬버린에 익숙하고, 떡보다는 햄버거를 좋아하고, 팽이치기보다 유희왕 카드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이니까요. 이런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의 가치와 소중함을 모르고 자라게 될까 봐 항상 걱정입니다. 《위대한 유산-전통문화 그림책》은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세계화 시대에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며 자랑스러운 것이라는 진리를 가르쳐 줄 것입니다.
위대한 유산 전통문화 그림책 〈임금님이 주신 부채〉.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라고 하지요. 세상의 모든 분야가 문화를 통해 변화하고 움직인다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거예요. 세상은 더욱더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문화를 원하고, 앞서 이끌어 갈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하지만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서 새것을 안다.'는 공자의 말처럼 밑바탕이 될 우리의 전통문화를 모른다면 아무리 창의적인 문화라 해도 금방 무너질 듯 위태로울 거예요. 이렇듯 21세기를 이끌어 갈 우리 어린이들에게 우리 문화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일은 정말 중요하지요.
위대한 유산 전통문화 그림책에는 오천 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나라의 슬기롭고 뛰어난 문화유산이 담겨 있어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조상의 숨결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아름다운 삽화, 교과서 선행 학습을 도와주는 부록의 생생한 화보와 해설로 우리 민족의 생활 문화를 생생하게 담은 문화 체험 동화예요. 또한 우리 전통문화에 조예가 깊은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사, 영일고등학교 역사교사, 서울역사박물관 학예연구사, 부현동초등학교 교사 등 최고의 감수 선생님들이 함께해서 더 믿음이 간답니다.
위대한 유산 전통문화 그림책은 무분별한 외래문화에 휩쓸려 주체성과 정체성을 잃어 가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워 줄 거예요. 우리 문화의 뿌리를 배우고 가치를 일깨운 우리 어린이들이 21세기 문화의 주역이 될 수 있답니다.
소문난 구두쇠에 허풍쟁이 황 영감은 한양 구경이 평생소원이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임금님이 백성을 위해 잔치를 연다는 소문을 듣고 얼른 한양으로 떠나지요. 하지만 이미 잔치는 끝나 버리고, 배고픈 황 영감은 주막집에 들어갔어요. 그리고 부채 장수의 화려한 부채들을 구경하게 되지요. 그러다가 부채들 가운데 임금님이 선비에게 내리는 부채랑 똑같은 접부채를 보게 된답니다. 황 영감은 접부채를 사고 싶었지만, 너무 비싸서 가장 싼 둥글부채를 사가지고 고향으로 내려갔어요. 그리고 마을 사람들에게 임금님에게 받았다며 자랑하고 다녔지요.
그러던 어느 날, 황 영감은 부채 자랑을 하러 김 선비의 집에 갔다가 낡은 부채를 보았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낡은 부채가 바로 임금님이 진짜로 주신 부채였지요. 얼굴이 새빨개진 황 영감은 둥글부채를 부인에게 주었답니다. 부인은 여름 내내 둥글부채를 들고 다녔어요. 더위 쫓고, 모기 쫓고, 햇빛이랑 얼굴도 가릴 수 있다며 싱글벙글 좋아했지요. 임금님이 주신 부채든 아니든 부인은 아무래도 좋았답니다.
우리 조상들은 계절의 변화에 적응하려고 여러 가지 도구를 사용했어요. 무더운 여름날에는 땀을 식히려고 바람을 일으켜 더위를 잊었는데, 시원한 바람을 내려고 사용한 도구가 부채예요. 그래서 부채가 '손으로 부쳐서 바람을 일으키는 채'라는 뜻이랍니다. 이 밖에도 부채는 파리와 모기를 쫓고, 햇볕을 가리고, 덮개로도 쓰며, 불을 피울 때 바람을 일으키는 등 여러 모로 쓰임새가 많지요. 우리나라는 고려 시대 이후 질 좋은 한지를 만들어 동아시아 지역에 널리 퍼지면서 부채 문화의 꽃을 피웠어요. 지금도 우리나라 부채는 그 수가 많고 아름다움과 정교함이 우수해 세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답니다. 위대한 유산 전통문화 그림책 〈임금님이 주신 부채〉를 읽으며, 우리나라 부채의 지혜와 아름다움에 푹 빠져 보세요.
감수의 글
최순권(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
요즘 현장 학습과 연계되어 교과서 내에서도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나, 이를 길잡이 할 책은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일깨워 줄 《위대한 유산-전통문화 그림책》이 다양한 주제로 나오게 된 것은 그나마 우리 전통문화를 연구하는 한 사람으로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 전통문화를 이해하기 쉽게 그림책과 함께 다양한 정보로 풀어낸 이 책이야말로 재미있게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최영묵(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사)
우리가 21세기를 지혜롭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풍부한 상상력과 번뜩이는 생각, 탄탄한 논리적 사고, 그리고 구체적인 생활을 토대로 한 살아 있는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지식은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일지라도 생생한 현장 속의 문화를 체험하고 익혀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전통문화를 현대에 맞추어 끊임없이 되살리고 새롭게 해석하려는 노력은 우리의 문화를 꽃피울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위대한 유산-전통문화 그림책》은 우리 조상의 문화유산을 어린이들에게 올바르게 알려 줄 것입니다.
박상호(영일고등학교 역사교사)
전통문화는 민족의 역사와 숨결이 살아 숨 쉬는 것으로 우리 문화의 뿌리이며 바로 우리들 자신입니다. 사회 교과는 다른 어떤 교과보다 폭넓은 지식을 요구하는 과목입니다. 《위대한 유산-전통문화 그림책》은 흥미 있는 동화와 그림, 그리고 생생한 사진과 정보로 우리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정보가 꼼꼼하게 실린 이 책은 전통문화를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해 줌과 동시에 우리 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최형수(서울역사박물관 학예연구사)
우리는 과거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알 때, 비로소 현재 우리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생생하고 풍부한 지식 없이 상상력과 창의력은 쉽게 나올 수 없습니다. 논술 능력 또한 구체적인 지식이 없을 때는 공허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우수한 전통문화와 역사를 올바르게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는 모두가 인정하는 것입니다. 《위대한 유산-전통문화 그림책》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문화를 재미있게 즐기고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박세은(부현동초등학교 교사)
요즘 어린이들은 자극적이고 재미있는 것만 좋아합니다. 조금만 지루해도 딴청을 부리거나 산만해지기 일쑤입니다. 정겨운 우리 악기인 징, 꽹과리보다는 탬버린에 익숙하고, 떡보다는 햄버거를 좋아하고, 팽이치기보다 유희왕 카드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이니까요. 이런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의 가치와 소중함을 모르고 자라게 될까 봐 항상 걱정입니다. 《위대한 유산-전통문화 그림책》은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세계화 시대에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며 자랑스러운 것이라는 진리를 가르쳐 줄 것입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홍윤희
저자 홍윤희
2000년에 눈높이 문학상을 받았고,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꿈꾸는 요요〉, 〈동글이와 댕글이〉 등이 있습니다.
그림 김순영
인덕대학 일러스트레이터과를 졸업하고,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경제 동화〉, 〈짝꿍, 등딱지야 정말 고마워〉, 〈의리 없는 주인〉 등이 있습니다.
2000년에 눈높이 문학상을 받았고,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꿈꾸는 요요〉, 〈동글이와 댕글이〉 등이 있습니다.
그림 김순영
인덕대학 일러스트레이터과를 졸업하고,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경제 동화〉, 〈짝꿍, 등딱지야 정말 고마워〉, 〈의리 없는 주인〉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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