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요괴 추적기(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91)
신설 장편소설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수상작가 신설 신작★
요괴가 신출귀몰하는 세상
푸른 피부가 아이를 납치했다!
“지금까지 우리가 보아온 성장소설과는 품이 다른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따까리, 전학생, 쭈쭈바, 로댕, 신가리』로 제5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신설 작가가 새 장편소설로 돌아왔다. ‘조선 봉래산에 외계인이 살고 있다’라는 독특한 설정을 지닌 『조선 요괴 추적기』에서 작가는 그간 참아온 입담을 거침없이 풀어낸다.
사방에 신(神)이 있고 다른 사방에는 요괴가 있다고 믿는 세상. 막동이와 구랍 법사는 요괴에 납치된 아이를 찾아 나선다. 허당기 가득한 두 사람이 아이를 되찾고 요괴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까?
요괴가 신출귀몰하는 세상
푸른 피부가 아이를 납치했다!
“지금까지 우리가 보아온 성장소설과는 품이 다른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따까리, 전학생, 쭈쭈바, 로댕, 신가리』로 제5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신설 작가가 새 장편소설로 돌아왔다. ‘조선 봉래산에 외계인이 살고 있다’라는 독특한 설정을 지닌 『조선 요괴 추적기』에서 작가는 그간 참아온 입담을 거침없이 풀어낸다.
사방에 신(神)이 있고 다른 사방에는 요괴가 있다고 믿는 세상. 막동이와 구랍 법사는 요괴에 납치된 아이를 찾아 나선다. 허당기 가득한 두 사람이 아이를 되찾고 요괴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까?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신통한 법사를 꿈꾸는 막동이
은둔 고수를 자청하는 구랍 법사
정체불명 존재를 쫓는 그들의 기묘한 모험담
19세기 조선, 주인공 막동이는 구랍 법사와 함께 신통한 능력으로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일을 하고 있다. '요괴를 잡는 법사'로 알려진 구랍 법사는 그 외에 별다른 능력이 없어서 찾는 이가 많지 않다.
어느 날 지호 선비라는 자가 구랍 법사를 찾아온다. 요괴가 자신의 조카를 납치해 갔다며 구해 달라고 청한다. 구랍 법사와 막둥이는 이리저리 수소문하며 요괴의 뒤를 쫓는다.
두 사람은 모험 중에 염매를 하는 자도 만나고, 산속에서 수련하는 방사(方士)도 만나며 요괴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다. 요괴의 소굴을 찾은 둘은 마침내 요괴를 만나지만 어디서도 보지 못한 모습에 당황하고 마는데…….
은둔 고수를 자청하는 구랍 법사
정체불명 존재를 쫓는 그들의 기묘한 모험담
19세기 조선, 주인공 막동이는 구랍 법사와 함께 신통한 능력으로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일을 하고 있다. '요괴를 잡는 법사'로 알려진 구랍 법사는 그 외에 별다른 능력이 없어서 찾는 이가 많지 않다.
어느 날 지호 선비라는 자가 구랍 법사를 찾아온다. 요괴가 자신의 조카를 납치해 갔다며 구해 달라고 청한다. 구랍 법사와 막둥이는 이리저리 수소문하며 요괴의 뒤를 쫓는다.
두 사람은 모험 중에 염매를 하는 자도 만나고, 산속에서 수련하는 방사(方士)도 만나며 요괴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다. 요괴의 소굴을 찾은 둘은 마침내 요괴를 만나지만 어디서도 보지 못한 모습에 당황하고 마는데…….
목차
목차
훼훼귀 잡는 구랍 법사
둘 중에 진짜 사람
사람은 엄마의 열매
요괴를 보았다
저주, 염매, 고독
염력은 믿음의 힘
봉래산 방사들의 비밀
요괴의 소굴로
우리는 돼지의 열매
작가의 말
둘 중에 진짜 사람
사람은 엄마의 열매
요괴를 보았다
저주, 염매, 고독
염력은 믿음의 힘
봉래산 방사들의 비밀
요괴의 소굴로
우리는 돼지의 열매
작가의 말
저자
저자
신설
『따까리, 전학생, 쭈쭈바, 로댕, 신가리』로 제5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리기부터 모으기까지 취미가 많다.
학창 시절의 취미는 단연코 독서였다. 특기를 물으면 멋쩍게 웃고 말았는데 글쓰기라고 말하는 날을 소망했다. 지금은 사랑하는 딸이 훌쩍 자랄 날을 기다린다. 그래서 아빠의 글이 재밌다고 씨익 웃어 주기를 바란다.
학창 시절의 취미는 단연코 독서였다. 특기를 물으면 멋쩍게 웃고 말았는데 글쓰기라고 말하는 날을 소망했다. 지금은 사랑하는 딸이 훌쩍 자랄 날을 기다린다. 그래서 아빠의 글이 재밌다고 씨익 웃어 주기를 바란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