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가 미울 때는 어떻게 해요?(어떻게 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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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는 어떻게 해요?」의 첫 번째 이야기,
『엄마, 아빠가 미울 때는 어떻게 해요?』
학교생활에 익숙하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학교생활 가이드북’이 되어줄 「이럴 때는 어떻게 해요?」 시리즈가 자음과모음에서 첫 발걸음을 내디딘다. 5~7세 예비 초등학생에게는 낯선 학교생활에 대한 사전 경험을 시켜줌으로써 미리 학교생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더불어 초등 1~2학년에게는 학교생활 속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문제, 고민, 갈등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엄마, 아빠가 미울 때는 어떻게 해요?』가 「이럴 때는 어떻게 해요?」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형편이 어려워져 좁고 낡은 집으로 이사를 오게 된 정빈이네 가족. 정빈이에게 실망감을 안겨준 것은 기대와 다른 집에 살게 된 것뿐만이 아니었다. 엄마, 아빠의 잦은 다툼과, 바쁘다는 이유로 정빈이를 각종 학원에 보내기까지 한다. 정빈이는 처음으로 엄마, 아빠에게 크게 반항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정빈이는 이 난관을 잘 극복해 낼 수 있을까?
『엄마, 아빠가 미울 때는 어떻게 해요?』
학교생활에 익숙하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학교생활 가이드북’이 되어줄 「이럴 때는 어떻게 해요?」 시리즈가 자음과모음에서 첫 발걸음을 내디딘다. 5~7세 예비 초등학생에게는 낯선 학교생활에 대한 사전 경험을 시켜줌으로써 미리 학교생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더불어 초등 1~2학년에게는 학교생활 속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문제, 고민, 갈등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엄마, 아빠가 미울 때는 어떻게 해요?』가 「이럴 때는 어떻게 해요?」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형편이 어려워져 좁고 낡은 집으로 이사를 오게 된 정빈이네 가족. 정빈이에게 실망감을 안겨준 것은 기대와 다른 집에 살게 된 것뿐만이 아니었다. 엄마, 아빠의 잦은 다툼과, 바쁘다는 이유로 정빈이를 각종 학원에 보내기까지 한다. 정빈이는 처음으로 엄마, 아빠에게 크게 반항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정빈이는 이 난관을 잘 극복해 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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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대한초등교사협회 추천 도서 · 인증 도서!
예비 초등학생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필독서
"뭐? 이 집이 우리 가족이 살게 될 집이라고?"
모든 것이 제대로 풀리지 않는 여덟 살 정빈이의 인생
엄마, 아빠가 미워질 때는 대체 어떻게 해야 하지?
누구에게나 모든 일이 엉킨 실처럼 제대로 풀리지 않고 계속해서 꼬여버리는 날들이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미울 때는 어떻게 해요?』의 주인공 여덟 살 정빈이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첫 시작은 좁고 낡은 집으로 이사를 오게 된 일이었습니다. 축구장만큼 넓은 거실에 대리석이 깔린 바닥, 베란다 너머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를 기대하던 정빈이의 실망감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더해서 엄마와 아빠는 일이 힘들어 정빈이 앞에서 자주 싸우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아니겠어요? 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정빈이와 상의도 없이 정빈이를 학원에 보내버리기까지 하고요.
좁고 낡은 집, 낯선 학교, 학교를 마치고 또다시 공부하러 가야 하는 학원, 힘들어하며 싸우는 모습을 보이는 엄마와 아빠까지……. 정빈이는 공부도 하기 싫고, 학원도 가기 싫고, 집에 가기도 싫었어요. 친구 석철이는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면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다고 했어요. 정빈이는 학원을 빠지고 석철이와 피시방에서 늦게까지 게임을 하고, 학교 수업에 들어가기 싫어 숨어버리고, 엄마와 아빠에게 큰 소리로 화를 내기도 했어요. 정빈이에게 집은 더 이상 편안하고 따뜻한 곳이 아니었습니다.
엄마와 아빠는 정빈이에게 화도 내 보고, 다그치기도 하고, 살살 타이르기도 했지만, 정빈이는 여전히 엄마와 아빠를 이해할 수 없었어요. 왜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 건지, 왜 자신에게는 힘든 일이 없냐고 물어보지 않는 건지 말이에요. 과연 정빈이는 이 난관을 잘 극복해 낼 수 있을까요?
난생처음 엄마, 아빠에게 반항하게 된 정빈이의 성장통
엄마와 아빠가 미워질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해결해 나가나요? 엄마, 아빠의 말을 듣지 않기? 학교나 학원 수업에 빠지기? 아니면 있는 힘껏 대들기? 그럴 때면 엄마와 아빠가 미운 이유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봐요. 분명 밉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가 한 가지는 있을 거예요. 이유를 알았다면 엄마와 아빠에게 자신의 감정과 이유를 차근차근 말해 봐요. 힘이 들고 속상할 때, 정빈이처럼 엄마, 아빠가 미워질 때 필요한 것은 바로 대화예요.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대화를 한다면 힘이 드는 마음도, 속상한 마음도, 미운 마음도 눈이 녹듯 스르르 사라질 거예요. 그리고 이렇게 잘 해결해 낸다면, 여러분은 한 단계 성장해 있을 거예요. 여덟 살 정빈이처럼 말이에요.
〉〉 줄거리
좁고 낡은 집, 일을 힘들어하는 아빠, 학원만 보내는 엄마…….
모든 것이 싫어지는 1학년 김정빈, 반항을 시작하다
정빈이네 가족은 얼마 전 서울에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작은 도시로 이사를 왔습니다. 축구장만큼 넓은 거실에 대리석이 깔린 바닥, 베란다 너머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를 기대하던 정빈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벌겋게 녹이 슨 대문, 잡초가 무성한 마당, 작고 허름한 정빈이의 방까지…….
잔뜩 실망한 정빈이에게 닥친 불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사업이 힘들어져 매일 싸우는 엄마와 아빠가 정빈이를 가기 싫은 학원에 마음대로 보내는 것이 아니겠어요? 정빈이는 난생처음 친구를 따라 피시방을 가 보고, 엄마와 아빠에게 반항을 시작합니다. 쉽게 좁혀지지 않는 정빈이와 부모님 간의 갈등. 과연 정빈이는 이 난관은 어떻게 극복해 나갈까요? 정빈이의 반항은 잘 마무리될 수 있을까요?
예비 초등학생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필독서
"뭐? 이 집이 우리 가족이 살게 될 집이라고?"
모든 것이 제대로 풀리지 않는 여덟 살 정빈이의 인생
엄마, 아빠가 미워질 때는 대체 어떻게 해야 하지?
누구에게나 모든 일이 엉킨 실처럼 제대로 풀리지 않고 계속해서 꼬여버리는 날들이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미울 때는 어떻게 해요?』의 주인공 여덟 살 정빈이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첫 시작은 좁고 낡은 집으로 이사를 오게 된 일이었습니다. 축구장만큼 넓은 거실에 대리석이 깔린 바닥, 베란다 너머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를 기대하던 정빈이의 실망감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더해서 엄마와 아빠는 일이 힘들어 정빈이 앞에서 자주 싸우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아니겠어요? 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정빈이와 상의도 없이 정빈이를 학원에 보내버리기까지 하고요.
좁고 낡은 집, 낯선 학교, 학교를 마치고 또다시 공부하러 가야 하는 학원, 힘들어하며 싸우는 모습을 보이는 엄마와 아빠까지……. 정빈이는 공부도 하기 싫고, 학원도 가기 싫고, 집에 가기도 싫었어요. 친구 석철이는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면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다고 했어요. 정빈이는 학원을 빠지고 석철이와 피시방에서 늦게까지 게임을 하고, 학교 수업에 들어가기 싫어 숨어버리고, 엄마와 아빠에게 큰 소리로 화를 내기도 했어요. 정빈이에게 집은 더 이상 편안하고 따뜻한 곳이 아니었습니다.
엄마와 아빠는 정빈이에게 화도 내 보고, 다그치기도 하고, 살살 타이르기도 했지만, 정빈이는 여전히 엄마와 아빠를 이해할 수 없었어요. 왜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 건지, 왜 자신에게는 힘든 일이 없냐고 물어보지 않는 건지 말이에요. 과연 정빈이는 이 난관을 잘 극복해 낼 수 있을까요?
난생처음 엄마, 아빠에게 반항하게 된 정빈이의 성장통
엄마와 아빠가 미워질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해결해 나가나요? 엄마, 아빠의 말을 듣지 않기? 학교나 학원 수업에 빠지기? 아니면 있는 힘껏 대들기? 그럴 때면 엄마와 아빠가 미운 이유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봐요. 분명 밉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가 한 가지는 있을 거예요. 이유를 알았다면 엄마와 아빠에게 자신의 감정과 이유를 차근차근 말해 봐요. 힘이 들고 속상할 때, 정빈이처럼 엄마, 아빠가 미워질 때 필요한 것은 바로 대화예요.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대화를 한다면 힘이 드는 마음도, 속상한 마음도, 미운 마음도 눈이 녹듯 스르르 사라질 거예요. 그리고 이렇게 잘 해결해 낸다면, 여러분은 한 단계 성장해 있을 거예요. 여덟 살 정빈이처럼 말이에요.
〉〉 줄거리
좁고 낡은 집, 일을 힘들어하는 아빠, 학원만 보내는 엄마…….
모든 것이 싫어지는 1학년 김정빈, 반항을 시작하다
정빈이네 가족은 얼마 전 서울에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작은 도시로 이사를 왔습니다. 축구장만큼 넓은 거실에 대리석이 깔린 바닥, 베란다 너머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를 기대하던 정빈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벌겋게 녹이 슨 대문, 잡초가 무성한 마당, 작고 허름한 정빈이의 방까지…….
잔뜩 실망한 정빈이에게 닥친 불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사업이 힘들어져 매일 싸우는 엄마와 아빠가 정빈이를 가기 싫은 학원에 마음대로 보내는 것이 아니겠어요? 정빈이는 난생처음 친구를 따라 피시방을 가 보고, 엄마와 아빠에게 반항을 시작합니다. 쉽게 좁혀지지 않는 정빈이와 부모님 간의 갈등. 과연 정빈이는 이 난관은 어떻게 극복해 나갈까요? 정빈이의 반항은 잘 마무리될 수 있을까요?
목차
목차
1. 63층에서 1층으로
2. 잘못된 만남
3. 난생처음 가 본 피시방
4. 집이 싫어!
5. 정빈이 실종 사건
6. 통쾌한 반항
7. 자상한 영양사 선생님
8. 세상을 알게 된 정빈이
작가의 말
2. 잘못된 만남
3. 난생처음 가 본 피시방
4. 집이 싫어!
5. 정빈이 실종 사건
6. 통쾌한 반항
7. 자상한 영양사 선생님
8. 세상을 알게 된 정빈이
작가의 말
저자
저자
고정욱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며,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버그소년 우안태』 등이 있습니다.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선정도서이며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려 있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미워할 수도 있고, 사랑하기 때문에 오해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끊임없는 대화와 소통, 그리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우리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에게 필요하다 생각해서 이 책을 썼습니다. _「작가의 말」 중
사랑하기 때문에 미워할 수도 있고, 사랑하기 때문에 오해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끊임없는 대화와 소통, 그리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우리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에게 필요하다 생각해서 이 책을 썼습니다. _「작가의 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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