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즈와 프러포즈(문학동네 평론선)
양윤의 평론집
Regular price
$20.2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구애하는 평론가’ 양윤의의 첫 평론집!
양윤의 첫 평론집 『포즈와 프러포즈』. 활발하게 현장비평을 해온 양윤의가 그간 쓴 글들을 간추리고 묶어 첫 평론집을 펴냈다. 비평은 그녀에게 ‘포즈’이고 또 ‘프러포즈’인 까닭에 이 두 키워드를 첫 평론집의 제목으로 삼았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성격에 따라 3부로 나뉜다. 총론 형식의 평론을 모은 1부에서 양윤의는 콘텍스트 안에서 텍스트 읽기, 즉 이 시대의 소설읽기를 주요 과제로 삼는다. 1부에서 저자가 광각렌즈의 시각으로 소설을 살폈다면 2부에서는 현미경의 시각으로 읽고 쓴, 주로 소설론에 해당하는 글들을 묶었다. 3부는 5페이지 안팎의 비교적 짧은 비평들을 묶은 것으로, 세칭 ‘리뷰’로 분류될 만한 글 15편의 모음이다.
양윤의 첫 평론집 『포즈와 프러포즈』. 활발하게 현장비평을 해온 양윤의가 그간 쓴 글들을 간추리고 묶어 첫 평론집을 펴냈다. 비평은 그녀에게 ‘포즈’이고 또 ‘프러포즈’인 까닭에 이 두 키워드를 첫 평론집의 제목으로 삼았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성격에 따라 3부로 나뉜다. 총론 형식의 평론을 모은 1부에서 양윤의는 콘텍스트 안에서 텍스트 읽기, 즉 이 시대의 소설읽기를 주요 과제로 삼는다. 1부에서 저자가 광각렌즈의 시각으로 소설을 살폈다면 2부에서는 현미경의 시각으로 읽고 쓴, 주로 소설론에 해당하는 글들을 묶었다. 3부는 5페이지 안팎의 비교적 짧은 비평들을 묶은 것으로, 세칭 ‘리뷰’로 분류될 만한 글 15편의 모음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광장에 선 그녀들 - 2000년대 여성소설의 존재론적 지평
빠져나가는 것
환상은 정치를 어떻게 사유하는가 - 2000년대 발표된 소설들을 중심으로
느낌의 서사학 - 정용준, 손보미, 김성중의 소설
정념의 수용기, 공감의 문학 - 한강, 김애란, 황정은의 소설
포즈와 프러포즈 - 편혜영론
'미스터리' 방법서설 - 김태용 외 7인의 『망상 해수욕장 유실물 보관소』
서울, 정념의 지도 - 정이현, 김애란, 황정은의 소설
2부
사랑의 기하학 - 권여선의 『비자나무 숲』
죽음은 죽지 않는다 - 박범신의 『나의 손은 말굽으로 변하고』
지향성 발생기계 소설 - 박솔뫼론
표면으로, 혹은 심연으로 - 이홍과 정이현의 소설
여자라는 아토포스 - 박범신의 『은교』
인생도처유상하수 - 천명관의 『나의 삼촌 브루스 리』, 조남주의 『귀를 기울이면』
욕망의 자본론 - 백영옥의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시 조찬 모임』
스파이스 로드 - 명지현의 『교군의 맛』
미스터 노바디가 그대를 사랑할 때 - 조해진의 『아무도 보지 못한 숲』
3부
탄원행 - 이기호와 김애란의 소설
죽음과 인간 - 이응준, 김숨, 한창훈의 소설
시간에 대한 세 가지 명상 - 윤성희, 조현, 백가흠의 소설
밤의 독순술 - 김유진의 『숨은 밤』
실재의 역습 - 구병모의 『고의는 아니지만』
언어의 교차로에서 - 김엄지의 「기도와 식도」
세상의 거의 모든 이야기, 요람에서 납골당까지 - 윤성희의 『웃는 동안』
'ㄱ'을 기록하는 세 가지 방법 - 김정환의 『ㄱ자 수놓는 이야기』
(스)캔들 인 더 윈드 - 김연수의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심여사를 캐스팅하겠습니다 - 강지영의 『프랑켄슈타인 가족』
튜브를 통과한 모스 부호 - 김연수의 「주쌩뚜디피니를 듣던 터널의 밤」
그때 마침 끝이 있었다 - 편혜영의 「밤의 마침」
반대쪽 지구에서의 삶 - 최윤의 「동행」
뒤집힌 음모론 - 영화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와 박민규의 소설
광장에 선 그녀들 - 2000년대 여성소설의 존재론적 지평
빠져나가는 것
환상은 정치를 어떻게 사유하는가 - 2000년대 발표된 소설들을 중심으로
느낌의 서사학 - 정용준, 손보미, 김성중의 소설
정념의 수용기, 공감의 문학 - 한강, 김애란, 황정은의 소설
포즈와 프러포즈 - 편혜영론
'미스터리' 방법서설 - 김태용 외 7인의 『망상 해수욕장 유실물 보관소』
서울, 정념의 지도 - 정이현, 김애란, 황정은의 소설
2부
사랑의 기하학 - 권여선의 『비자나무 숲』
죽음은 죽지 않는다 - 박범신의 『나의 손은 말굽으로 변하고』
지향성 발생기계 소설 - 박솔뫼론
표면으로, 혹은 심연으로 - 이홍과 정이현의 소설
여자라는 아토포스 - 박범신의 『은교』
인생도처유상하수 - 천명관의 『나의 삼촌 브루스 리』, 조남주의 『귀를 기울이면』
욕망의 자본론 - 백영옥의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시 조찬 모임』
스파이스 로드 - 명지현의 『교군의 맛』
미스터 노바디가 그대를 사랑할 때 - 조해진의 『아무도 보지 못한 숲』
3부
탄원행 - 이기호와 김애란의 소설
죽음과 인간 - 이응준, 김숨, 한창훈의 소설
시간에 대한 세 가지 명상 - 윤성희, 조현, 백가흠의 소설
밤의 독순술 - 김유진의 『숨은 밤』
실재의 역습 - 구병모의 『고의는 아니지만』
언어의 교차로에서 - 김엄지의 「기도와 식도」
세상의 거의 모든 이야기, 요람에서 납골당까지 - 윤성희의 『웃는 동안』
'ㄱ'을 기록하는 세 가지 방법 - 김정환의 『ㄱ자 수놓는 이야기』
(스)캔들 인 더 윈드 - 김연수의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심여사를 캐스팅하겠습니다 - 강지영의 『프랑켄슈타인 가족』
튜브를 통과한 모스 부호 - 김연수의 「주쌩뚜디피니를 듣던 터널의 밤」
그때 마침 끝이 있었다 - 편혜영의 「밤의 마침」
반대쪽 지구에서의 삶 - 최윤의 「동행」
뒤집힌 음모론 - 영화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와 박민규의 소설
저자
저자
양윤의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