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
박원순의 대한민국 소통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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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박원순의 리더십과 소통이야기!
박원순의 대한민국 소통 프로젝트『경청』. 자타가 공인하는 소통의 달인, 박원순 서울시장이 말하는 소통과 리더십에 대해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소통에 있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요소는 남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진심을 다해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보는 ‘경청’의 자세라고 이야기하며, 그저 잘 듣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서 갈등을 줄이고 조율해나갈 수 있는 자세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어떻게 듣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에 관해 생각해볼 것을 제안한다. 1부에서는 진짜소통과 가짜 소통에 대해서, 소통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경청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그간의 경험과 생각을 통해 알려주고, 박원순식 소통의 핵심인 ‘경청 10원칙’에 대해 이야기한다. 2부에는 경청을 기본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다양한 이해당사자들과 의견을 모으고 조율해서 실제 시정을 펼친 구체적인 사례가 담겨있다.
박원순의 대한민국 소통 프로젝트『경청』. 자타가 공인하는 소통의 달인, 박원순 서울시장이 말하는 소통과 리더십에 대해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소통에 있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요소는 남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진심을 다해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보는 ‘경청’의 자세라고 이야기하며, 그저 잘 듣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서 갈등을 줄이고 조율해나갈 수 있는 자세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어떻게 듣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에 관해 생각해볼 것을 제안한다. 1부에서는 진짜소통과 가짜 소통에 대해서, 소통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경청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그간의 경험과 생각을 통해 알려주고, 박원순식 소통의 핵심인 ‘경청 10원칙’에 대해 이야기한다. 2부에는 경청을 기본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다양한 이해당사자들과 의견을 모으고 조율해서 실제 시정을 펼친 구체적인 사례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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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소통의 달인, 서울시장 박원순의
'소통'을 위한 경청의 기술!
"다른 것 없습니다.
행복해지기 위해
듣는 거죠."
《경청: 박원순의 대한민국 소통 프로젝트》 특징
"눈에 보이는 불은 물로 끄지만
마음의 불은 소통으로 끕니다."
박원순의 대한민국 소통 프로젝트!
경청이 필요한 불통의 시대
"이렇게 내 말을 못 알아듣다니!", "우린 정말 안 통해!", "답답하다, 정말!", "누구 한 사람 내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사람 없다니." 주변을 둘러보면 이런 이야기들이 참 많이 들립니다. 스마트폰의 등장과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발전으로 그 어느 때보다 소통하기 편리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소통이 안 된다고 여기저기서 하소연이 들리죠. 왜일까요? 그렇습니다. 우리들은 소통에 있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요소인 남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진심을 다해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보는 '경청'의 자세가 부족하고 훈련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저 잘 듣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서 갈등을 줄이고 조율해나갈 수 있는 자세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런 시점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소통의 달인, 박원순 서울시장의 소통과 리더십을 다룬 『경청 : 박원순의 대한민국 소통 프로젝트』가 출간됐습니다.
이제는 듣기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 하고, 관심 갖는 것을 넘어 어떻게 하면 잘 들을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단순히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거나 중요한 정보를 빠뜨리지 않고 습득하는 수준을 넘어,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잘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경청입니다. 한 집단 안에서 리더, 혹은 팔로워로서 이끌고 이끌리며 다양한 사람과 호흡하는 현대사회의 속성을 잘 헤아려보면, 왜 경청이 필요한지 답을 찾을 수 있답니다._본문 中
박원순식 소통의 핵심 '경청'
어떻게 듣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
『경청 : 박원순의 대한민국 소통 프로젝트』 책에서 저자인 박원순 서울시장의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바로 '어떻게 듣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에 관해 생각해보자고 전합니다. 책의 1부에서 원순 씨는 말합니다. 진짜 소통과 가짜 소통에 대해서, 소통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경청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그간의 경험과 생각을 통해 알려 줍니다. 그리고 박원순식 소통의 핵심인 '경청 10원칙'에 대해 말합니다. 바로 1원칙 말을 음미하라 | 2원칙 경청을 제도화하라 | 3원칙 편견없이 들어라 | 4원칙 효율적으로 들어라 | 5원칙 반대자의 의견을 들어라 | 6원칙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가운데로 들어가라 | 7원칙 신뢰를 얻기 위해 때로는 용서를 빌어라 | 8원칙 절실하게 들어라 | 9원칙 말하는 사람을 신뢰하라 | 10원칙 말하는 것 이상을 들어라 입니다.
2부에서 경청을 기본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다양한 이해당사자들과 의견을 모으고 조율해서 실제 시정을 펼친 구체적인 사례가 나옵니다. 청책토론회, 현장시장실, 시민청, 갈등관리심의위원회, 구로 G밸리, 마곡지구 개발사업 등 경청을 통해 성공적으로 이끄는 일들이 소개됩니다. 즉, 어떻게 경청하고 소통하여서 바꿔나가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독자 여러분은 경청이 주는 힘과 영향을 느끼고 배울 것입니다.
- 책속으로 추가 -
경청 2.0: 소통으로 밥 먹고, 유연해지고, 손잡자 中 p93
지금 시대에 맞는 리더십이란 이런 게 아니겠습니까? 내 의견을 우격다짐으로 내세우는 게 아니라 모든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듣고 하나의 통일된 의견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통합지향적 마인드가 핵심이지요.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복잡하고 갈등이 많은 시대를 평화롭게 이끌어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생각이 딱딱하게 묶여 있으면 안 됩니다. 서울시장도 마찬가지죠. 예를 들면 서울시민의 범주를 생각하는 것부터 그렇습니다. 서울은 이미 국제적인 도시고 숱한 외국인들이 드나들고 있는데, 투표권을 가진 검은 머리의 동양인만 서울시민으로 생각하면 문제가 해결될까요?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까지 두루두루 살필 수 있는 시야가 진짜 서울을 통합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져옵니다.
채우는 것이 소통입니다 中 p171
소통의 성격 중 하나는 비워야 한다는 겁니다. 머릿속이 꽉 차 있으면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없습니다. 마음이 꽉 차 있으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받을 수 없어요. 양손 다 뭔가를 잔뜩 움켜쥐고 있으면 다른 손을 잡을 수 없습니다. 비어 있는 곳을 채우는 과정이 소통이 됩니다.
지금 혹시 주변에 살리고 싶은 공간이 있나요? 그렇다면 그 공간을 비우는 일부터 준비해보세요. 그리고 가능한 한 룰을 정하지 말고 다양한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드십시오. 많이 비우고 다양한 참여가 일어날수록 그 공간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환상적인 곳으로 거듭날 겁니다.
작은 혁신이 모여 커다란 변화를 소통입니다 中 p176
혁신이라고 하면 큰 변화, 과감한 변화가 떠오릅니다. 우리는 혁신을 세상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아이폰처럼요. 물론 아이폰이 대단한 혁신인 것은 맞습니다. 업계의 지각변동은 물론이고, 우리 삶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죠. 그러나 이런 혁신이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것은 아닙니다. 알고 보면 오랜 기간 동안 작은 혁신들이 모여 커다란 변화를 만들어낸 경우가 많습니다. 세상의 흐름을 읽으면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작은 혁신을 계속하다보면 큰 혁신의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지요.
저는 작은 혁신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대형 프로젝트처럼 큰 예산이 투입되는 것도 아니고 엄청난 주목을 받는 것은 아니지만,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생활의 문제를 바꾸는 것이 진정한 혁신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서울시가 이제까지 해낸 대부분의 일들이 일상생활에서 매일 부딪히는 삶의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노력한 결과들, 바로 작은 혁신입니다
'소통'을 위한 경청의 기술!
"다른 것 없습니다.
행복해지기 위해
듣는 거죠."
《경청: 박원순의 대한민국 소통 프로젝트》 특징
"눈에 보이는 불은 물로 끄지만
마음의 불은 소통으로 끕니다."
박원순의 대한민국 소통 프로젝트!
경청이 필요한 불통의 시대
"이렇게 내 말을 못 알아듣다니!", "우린 정말 안 통해!", "답답하다, 정말!", "누구 한 사람 내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사람 없다니." 주변을 둘러보면 이런 이야기들이 참 많이 들립니다. 스마트폰의 등장과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발전으로 그 어느 때보다 소통하기 편리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소통이 안 된다고 여기저기서 하소연이 들리죠. 왜일까요? 그렇습니다. 우리들은 소통에 있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요소인 남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진심을 다해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보는 '경청'의 자세가 부족하고 훈련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저 잘 듣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서 갈등을 줄이고 조율해나갈 수 있는 자세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런 시점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소통의 달인, 박원순 서울시장의 소통과 리더십을 다룬 『경청 : 박원순의 대한민국 소통 프로젝트』가 출간됐습니다.
이제는 듣기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 하고, 관심 갖는 것을 넘어 어떻게 하면 잘 들을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단순히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거나 중요한 정보를 빠뜨리지 않고 습득하는 수준을 넘어,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잘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경청입니다. 한 집단 안에서 리더, 혹은 팔로워로서 이끌고 이끌리며 다양한 사람과 호흡하는 현대사회의 속성을 잘 헤아려보면, 왜 경청이 필요한지 답을 찾을 수 있답니다._본문 中
박원순식 소통의 핵심 '경청'
어떻게 듣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
『경청 : 박원순의 대한민국 소통 프로젝트』 책에서 저자인 박원순 서울시장의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바로 '어떻게 듣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에 관해 생각해보자고 전합니다. 책의 1부에서 원순 씨는 말합니다. 진짜 소통과 가짜 소통에 대해서, 소통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경청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그간의 경험과 생각을 통해 알려 줍니다. 그리고 박원순식 소통의 핵심인 '경청 10원칙'에 대해 말합니다. 바로 1원칙 말을 음미하라 | 2원칙 경청을 제도화하라 | 3원칙 편견없이 들어라 | 4원칙 효율적으로 들어라 | 5원칙 반대자의 의견을 들어라 | 6원칙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가운데로 들어가라 | 7원칙 신뢰를 얻기 위해 때로는 용서를 빌어라 | 8원칙 절실하게 들어라 | 9원칙 말하는 사람을 신뢰하라 | 10원칙 말하는 것 이상을 들어라 입니다.
2부에서 경청을 기본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다양한 이해당사자들과 의견을 모으고 조율해서 실제 시정을 펼친 구체적인 사례가 나옵니다. 청책토론회, 현장시장실, 시민청, 갈등관리심의위원회, 구로 G밸리, 마곡지구 개발사업 등 경청을 통해 성공적으로 이끄는 일들이 소개됩니다. 즉, 어떻게 경청하고 소통하여서 바꿔나가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독자 여러분은 경청이 주는 힘과 영향을 느끼고 배울 것입니다.
- 책속으로 추가 -
경청 2.0: 소통으로 밥 먹고, 유연해지고, 손잡자 中 p93
지금 시대에 맞는 리더십이란 이런 게 아니겠습니까? 내 의견을 우격다짐으로 내세우는 게 아니라 모든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듣고 하나의 통일된 의견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통합지향적 마인드가 핵심이지요.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복잡하고 갈등이 많은 시대를 평화롭게 이끌어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생각이 딱딱하게 묶여 있으면 안 됩니다. 서울시장도 마찬가지죠. 예를 들면 서울시민의 범주를 생각하는 것부터 그렇습니다. 서울은 이미 국제적인 도시고 숱한 외국인들이 드나들고 있는데, 투표권을 가진 검은 머리의 동양인만 서울시민으로 생각하면 문제가 해결될까요?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까지 두루두루 살필 수 있는 시야가 진짜 서울을 통합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져옵니다.
채우는 것이 소통입니다 中 p171
소통의 성격 중 하나는 비워야 한다는 겁니다. 머릿속이 꽉 차 있으면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없습니다. 마음이 꽉 차 있으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받을 수 없어요. 양손 다 뭔가를 잔뜩 움켜쥐고 있으면 다른 손을 잡을 수 없습니다. 비어 있는 곳을 채우는 과정이 소통이 됩니다.
지금 혹시 주변에 살리고 싶은 공간이 있나요? 그렇다면 그 공간을 비우는 일부터 준비해보세요. 그리고 가능한 한 룰을 정하지 말고 다양한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드십시오. 많이 비우고 다양한 참여가 일어날수록 그 공간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환상적인 곳으로 거듭날 겁니다.
작은 혁신이 모여 커다란 변화를 소통입니다 中 p176
혁신이라고 하면 큰 변화, 과감한 변화가 떠오릅니다. 우리는 혁신을 세상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아이폰처럼요. 물론 아이폰이 대단한 혁신인 것은 맞습니다. 업계의 지각변동은 물론이고, 우리 삶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죠. 그러나 이런 혁신이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것은 아닙니다. 알고 보면 오랜 기간 동안 작은 혁신들이 모여 커다란 변화를 만들어낸 경우가 많습니다. 세상의 흐름을 읽으면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작은 혁신을 계속하다보면 큰 혁신의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지요.
저는 작은 혁신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대형 프로젝트처럼 큰 예산이 투입되는 것도 아니고 엄청난 주목을 받는 것은 아니지만,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생활의 문제를 바꾸는 것이 진정한 혁신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서울시가 이제까지 해낸 대부분의 일들이 일상생활에서 매일 부딪히는 삶의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노력한 결과들, 바로 작은 혁신입니다
목차
목차
머리말_ 다른 것 없습니다. 행복해지기 위해 듣는 거죠 _ 7
1부
경청이 필요한
불통의 시대
외롭다고 아우성치는 시대 _ 15
귀는 자란다 _ 20
발은 땅에 딛고, 눈으로는 우주를 보라 _ 30
귀를 떠라 _ 36
진짜 소통과 가짜 소통 _ 43
유쾌, 상쾌, 통쾌 _ 49
세상 누구든 나의 스승 _ 54
빅이어BigEar 리더십 _ 60
경청의 10원칙 _ 67
1원칙 말을 음미하라 | 2원칙 경청을 제도화하라 | 3원칙 편견없이 들어라 | 4원칙 효율적으로 들어라 | 5원칙 반대자의 의견을 들어라 | 6원칙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가운데로 들어가라 | 7원칙 신뢰를 얻기 위해 때로는 용서를 빌어라 | 8원칙 절실하게 들어라 | 9원칙 말하는 사람을 신뢰하라 | 10원칙 말하는 것 이상을 들어라
경청 2.0 : 소통으로 밥 먹고, 유연해지고, 손잡자 _ 90
마음의 불을 끄는 소방관 _ 98
2부
불통의 시대,
어떻게 듣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
어떻게 진심을 다해 경청할까 _ 105
딱딱한 행정용어, 이제 안녕! _ 111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_ 119
진짜 말하면 실현된다니까요! _ 128
할 말 있으세요? 지금 바로 하세요! _ 138
시장, 그까짓 거 내가 한번 해보지! _ 146
소통을 직거래합니다 _ 152
다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_ 160
채우는 것이 소통입니다 _ 167
작은 혁신이 모여 커다란 변화를 _ 174
갈등의 예방학 _ 180
열애 고백! 뜨겁게 소통하기 _ 192
딛고 서 있는 땅만큼 타협합시다 _ 204
별에서 온 그대는 꼼꼼합니다 _ 212
시민의 힘으로 달립니다! _ 220
첨단행정의 승리 _ 228
말하기 위해 듣습니다 _ 237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_ 250
1부
경청이 필요한
불통의 시대
외롭다고 아우성치는 시대 _ 15
귀는 자란다 _ 20
발은 땅에 딛고, 눈으로는 우주를 보라 _ 30
귀를 떠라 _ 36
진짜 소통과 가짜 소통 _ 43
유쾌, 상쾌, 통쾌 _ 49
세상 누구든 나의 스승 _ 54
빅이어BigEar 리더십 _ 60
경청의 10원칙 _ 67
1원칙 말을 음미하라 | 2원칙 경청을 제도화하라 | 3원칙 편견없이 들어라 | 4원칙 효율적으로 들어라 | 5원칙 반대자의 의견을 들어라 | 6원칙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가운데로 들어가라 | 7원칙 신뢰를 얻기 위해 때로는 용서를 빌어라 | 8원칙 절실하게 들어라 | 9원칙 말하는 사람을 신뢰하라 | 10원칙 말하는 것 이상을 들어라
경청 2.0 : 소통으로 밥 먹고, 유연해지고, 손잡자 _ 90
마음의 불을 끄는 소방관 _ 98
2부
불통의 시대,
어떻게 듣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
어떻게 진심을 다해 경청할까 _ 105
딱딱한 행정용어, 이제 안녕! _ 111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_ 119
진짜 말하면 실현된다니까요! _ 128
할 말 있으세요? 지금 바로 하세요! _ 138
시장, 그까짓 거 내가 한번 해보지! _ 146
소통을 직거래합니다 _ 152
다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_ 160
채우는 것이 소통입니다 _ 167
작은 혁신이 모여 커다란 변화를 _ 174
갈등의 예방학 _ 180
열애 고백! 뜨겁게 소통하기 _ 192
딛고 서 있는 땅만큼 타협합시다 _ 204
별에서 온 그대는 꼼꼼합니다 _ 212
시민의 힘으로 달립니다! _ 220
첨단행정의 승리 _ 228
말하기 위해 듣습니다 _ 237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_ 250
저자
저자
박원순
저자 박원순 朴元淳은 대한민국 최고의 소통네비게이터. 2011년 10월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되어 현재까지 경청과 소통을 통해 '함께 만드는 서울, 함께 누리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시민들과 함께 달리고 있다. 인권 변호사로 시민활동가로 그리고 소셜디자이너로 그는 때로는 작게 때로는 크게 우리 사회를 조금 더 살맛나고 아름답게 만드는 데 모든 힘을 쏟아붓고 있다. 꼼꼼한 행정능력과 모두를 아우르는 인간미까지 지닌 그는 무엇보다 '소통'의 힘을 통해 서울을 인간다운 도시로 바꿔나가고 있다. 사람이 먼저고 사람이 우선이라는 '소통지향적' 마인드를 통해 모두가 꺼려하고 힘들어하는 일과 문제들을 척척 해결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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