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파워
당신은 제대로 미쳐본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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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성공을 만들어내는 사람과 조직의 비밀!
휘둘리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오직 자신의 두 발로 우뚝 서는 힘『셀프 파워』. 현재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로 활동 중인 저자 김종식이 포춘 500대 기업 중 하나인 미국계 글로벌기업 커민스부터 인도계 글로벌기업 타타그룹까지, 30여 년간 글로벌 현장을 누비며 축적한 성공한 사람과 조직의 남다른 성취의 원리를 알려준다.
저자는 셀프 파워는 ‘남이 갖지 못한 답’으로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개척하는 힘이라고 이야기하며, 셀프 파워가 ‘남이 이루지 못한 성공’을 가능케 하는 유일한 방법임을 강조한다. 총 3장으로 구성하여, 어떻게 하면 스스로의 힘으로 성장하는 셀퍼가 될 수 있으며, 셀퍼들이 가슴 펴고 활발히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지 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안들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휘둘리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오직 자신의 두 발로 우뚝 서는 힘『셀프 파워』. 현재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로 활동 중인 저자 김종식이 포춘 500대 기업 중 하나인 미국계 글로벌기업 커민스부터 인도계 글로벌기업 타타그룹까지, 30여 년간 글로벌 현장을 누비며 축적한 성공한 사람과 조직의 남다른 성취의 원리를 알려준다.
저자는 셀프 파워는 ‘남이 갖지 못한 답’으로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개척하는 힘이라고 이야기하며, 셀프 파워가 ‘남이 이루지 못한 성공’을 가능케 하는 유일한 방법임을 강조한다. 총 3장으로 구성하여, 어떻게 하면 스스로의 힘으로 성장하는 셀퍼가 될 수 있으며, 셀퍼들이 가슴 펴고 활발히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지 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안들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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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켜서 일하는 사람 vs. 신나서 일하는 사람 vs. 미쳐서 일하는 사람
자기 동력으로 움직이고, 자신의 답으로 해결하며, 스스로 성공을 만드는 사람과 조직의 비밀
"이제 믿을 것은 자기 자신뿐이라는 막막함에 휩싸인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만의 힘으로 얼마나 빛나는 성취를 이뤄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스펙 경쟁의 고단함과 성공지상주의의 피로감에 주저앉은 당신을 일으킬 단 한 권의 책"이라는 김용성 두산인프라코어 사장의 추천사는 이 책의 내용을 압축해서 보여준다. 셀프 파워란, 누구도 아닌 자신을 위해 움직이며 스스로 성장하는 힘을 의미한다.
상사의 코칭이나 연봉, 승진 등 외부 자극에 동기를 부여받는 것은 불안정하다. 그 자극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기를 직접 자가발전하고 그 힘으로 나아가는 사람은 거침이 없다. 기름을 채워 달리는 자동차는 기름이 떨어지는 순간 퍼져버릴 수밖에 없지만, 스스로 동력을 생산해 달리는 자동차는 연료가 떨어질 걱정 없이 마음껏 내달릴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즉 '알아서' 움직이면 '신나게' 달리고 결국 '미치도록' 만끽하는 경지가 가능해진다.
저자는 포춘 500대 기업 중 하나인 미국계 글로벌기업 커민스(Cummins)부터 인도계 글로벌기업 타타그룹(Tata Group)까지, 30여 년간 글로벌현장을 누비며 셀프 파워로 일하는 사람과 조직의 힘을 체득했다. 이 실천적 지식에 현재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교수로 연구하며 축적한 첨단의 경영이론을 융합, 남다른 성취를 만들어내기 위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지침들을 놀랍도록 명쾌하게 그려내고 있다.
'남이 갖지 못한 답'으로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하는 힘,
셀프 파워는 '남이 이루지 못한 성공'을 가능케 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몸 바쳐 일해봐야 남 좋은 일만 시키는 것이라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지금부터 당신을 위해 일하라.
셀프 파워를 지닌 사람은 '돈'으로 일하지 않는다. '자존심'으로 일한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단지 먹고살기 위한 지겨운 돈벌이가 아니라, 나의 가치를 입증하고 능력을 증명하는 무대라고 여기는 것이다. 셀프 파워를 지닌 사람은 '100점'이 아닌 '105점'과 싸운다. 어제의 100점보다 더 높은 105점을 받기 위해 자신을 갈고닦는다. 100점은 힘들지만 105점은 재미있다. 100점을 받는 일은 '달성'이지만 105점을 받는 일은 '도약'이기 때문이다.
제자리걸음만 반복하는 무기력한 조직이 답답한가? 그렇다면 조직에 셀프 파워를 심어라.
셀프 파워를 지닌 조직은 '빠른 시간' 대신 '옳은 시간', '좋은 질문' 대신 '옳은 질문'으로 일한다. 옳은 시간이란 속도보다 결과에 방점을 찍는 것이다. 옳은 질문이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답들을 구하는 질문이다. 좋은 질문은 동의를 얻어내지만, 옳은 질문은 의문과 호기심을 이끌어낸다. 셀프 파워를 지닌 조직은 '큰 그림'보다 '작은 조각'에 집착한다. 남들의 눈에는 '뭐 그런 것까지……'도 용납하지 않는 집요한 디테일로 차원이 다른 성과를 만들어낸다.
'남이 갖지 못한 답'으로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하는 힘, 셀프 파워는 '남이 이루지 못한 성공'을 가능케 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 추천사
삶에는 정답이 없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최선이자 최상의 방법이다. 남의 답이 아닌 나만의 답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외부 자극이 아니 자기 동력으로 성장하는 힘, 즉 '셀프 파워'는 2014년을 지배할 획기적인 키워드이 될 것이다. - 조동성, 서울대학교 경영대 교수
저자가 30여 년간 글로벌시장을 누비며 쌓은 땀이 밴 실전 경험과 대학 교수로 연구하며 축적한 첨단의 이론이 융합돼, 놀랍도록 명쾌한 그림을 그려냈다. 답답한 경영자와 무기력한 조직원, 이로 인해 정체된 조직. 그 악순환을 끊을 분명한 해법이 담겨 있다. - 이태용, 아주그룹 부회장?전 대우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장
이제 믿을 것은 자기 자신뿐이라는 막막함에 휩싸인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만의 힘으로 얼마나 빛나는 성취를 이뤄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스펙 경쟁의 고단함과 성공지상주의의 피로감에 주저앉은 당신을 일으킬 단 한 권의 책이다. - 김용성,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사장
소중한 통찰과 현장감 있는 교훈들을 생생하고, 유익하고, 또 무엇보다도 읽기 쉽게 잘 정리하고 있다. 저자가 정리한 대부분의 경영원칙들은 나도 마음 깊이 공감하는 바인데, 글재주가 없어서 풀어내지 못했던 것을 저자가 대신 잘 정리해주어 감사할 따름이다. 나와 함께 일하는 SK 리더들에게도 필독을 권해야겠다. - 최광철, SK건설 대표이사 사장
가장 위대한 기업은 자생적 학습조직이다. 이를 위한 기본요건은 직원 모두가 업무에 대한 소명을 가지고 있고 자신에 대한 정체성이 분명한가, 그리고 스스로 열정을 재충전할 수 있는 에너지가 있는가이다. 바로 셀프 파워! 이것은 위대한 기업을 만드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다. ? 정태희, GE HR 총괄 전무
재능 있는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을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고 한다. 이 책은 즐기는 사람보다 더 강한 사람은 '스스로 미쳐서 일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내 문제를, 내 삶을 나보다 더 잘 알고 몰입할 수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성공에 이르는 길이 바로 '나 자신' 속에 있음을 깨우쳐주는 이 책을 통해 '셀프 파워'를 키워보라. 성공을 위한 가장 강력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 표현명, KT 사장
놀랍다, 뜨겁다, 재밌다, 그리고 벅차다! 리더라면 조직 경영에 있어 새로운 돌파구을 찾을 수 있을 것이고, 개인이라면 자신의 인생을 오직 자신의 것으로 가꾸는 비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김효준, BMW Korea그룹 대표이사 사장
자기 동력으로 움직이고, 자신의 답으로 해결하며, 스스로 성공을 만드는 사람과 조직의 비밀
"이제 믿을 것은 자기 자신뿐이라는 막막함에 휩싸인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만의 힘으로 얼마나 빛나는 성취를 이뤄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스펙 경쟁의 고단함과 성공지상주의의 피로감에 주저앉은 당신을 일으킬 단 한 권의 책"이라는 김용성 두산인프라코어 사장의 추천사는 이 책의 내용을 압축해서 보여준다. 셀프 파워란, 누구도 아닌 자신을 위해 움직이며 스스로 성장하는 힘을 의미한다.
상사의 코칭이나 연봉, 승진 등 외부 자극에 동기를 부여받는 것은 불안정하다. 그 자극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기를 직접 자가발전하고 그 힘으로 나아가는 사람은 거침이 없다. 기름을 채워 달리는 자동차는 기름이 떨어지는 순간 퍼져버릴 수밖에 없지만, 스스로 동력을 생산해 달리는 자동차는 연료가 떨어질 걱정 없이 마음껏 내달릴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즉 '알아서' 움직이면 '신나게' 달리고 결국 '미치도록' 만끽하는 경지가 가능해진다.
저자는 포춘 500대 기업 중 하나인 미국계 글로벌기업 커민스(Cummins)부터 인도계 글로벌기업 타타그룹(Tata Group)까지, 30여 년간 글로벌현장을 누비며 셀프 파워로 일하는 사람과 조직의 힘을 체득했다. 이 실천적 지식에 현재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교수로 연구하며 축적한 첨단의 경영이론을 융합, 남다른 성취를 만들어내기 위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지침들을 놀랍도록 명쾌하게 그려내고 있다.
'남이 갖지 못한 답'으로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하는 힘,
셀프 파워는 '남이 이루지 못한 성공'을 가능케 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몸 바쳐 일해봐야 남 좋은 일만 시키는 것이라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지금부터 당신을 위해 일하라.
셀프 파워를 지닌 사람은 '돈'으로 일하지 않는다. '자존심'으로 일한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단지 먹고살기 위한 지겨운 돈벌이가 아니라, 나의 가치를 입증하고 능력을 증명하는 무대라고 여기는 것이다. 셀프 파워를 지닌 사람은 '100점'이 아닌 '105점'과 싸운다. 어제의 100점보다 더 높은 105점을 받기 위해 자신을 갈고닦는다. 100점은 힘들지만 105점은 재미있다. 100점을 받는 일은 '달성'이지만 105점을 받는 일은 '도약'이기 때문이다.
제자리걸음만 반복하는 무기력한 조직이 답답한가? 그렇다면 조직에 셀프 파워를 심어라.
셀프 파워를 지닌 조직은 '빠른 시간' 대신 '옳은 시간', '좋은 질문' 대신 '옳은 질문'으로 일한다. 옳은 시간이란 속도보다 결과에 방점을 찍는 것이다. 옳은 질문이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답들을 구하는 질문이다. 좋은 질문은 동의를 얻어내지만, 옳은 질문은 의문과 호기심을 이끌어낸다. 셀프 파워를 지닌 조직은 '큰 그림'보다 '작은 조각'에 집착한다. 남들의 눈에는 '뭐 그런 것까지……'도 용납하지 않는 집요한 디테일로 차원이 다른 성과를 만들어낸다.
'남이 갖지 못한 답'으로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하는 힘, 셀프 파워는 '남이 이루지 못한 성공'을 가능케 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 추천사
삶에는 정답이 없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최선이자 최상의 방법이다. 남의 답이 아닌 나만의 답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외부 자극이 아니 자기 동력으로 성장하는 힘, 즉 '셀프 파워'는 2014년을 지배할 획기적인 키워드이 될 것이다. - 조동성, 서울대학교 경영대 교수
저자가 30여 년간 글로벌시장을 누비며 쌓은 땀이 밴 실전 경험과 대학 교수로 연구하며 축적한 첨단의 이론이 융합돼, 놀랍도록 명쾌한 그림을 그려냈다. 답답한 경영자와 무기력한 조직원, 이로 인해 정체된 조직. 그 악순환을 끊을 분명한 해법이 담겨 있다. - 이태용, 아주그룹 부회장?전 대우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장
이제 믿을 것은 자기 자신뿐이라는 막막함에 휩싸인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만의 힘으로 얼마나 빛나는 성취를 이뤄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스펙 경쟁의 고단함과 성공지상주의의 피로감에 주저앉은 당신을 일으킬 단 한 권의 책이다. - 김용성,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사장
소중한 통찰과 현장감 있는 교훈들을 생생하고, 유익하고, 또 무엇보다도 읽기 쉽게 잘 정리하고 있다. 저자가 정리한 대부분의 경영원칙들은 나도 마음 깊이 공감하는 바인데, 글재주가 없어서 풀어내지 못했던 것을 저자가 대신 잘 정리해주어 감사할 따름이다. 나와 함께 일하는 SK 리더들에게도 필독을 권해야겠다. - 최광철, SK건설 대표이사 사장
가장 위대한 기업은 자생적 학습조직이다. 이를 위한 기본요건은 직원 모두가 업무에 대한 소명을 가지고 있고 자신에 대한 정체성이 분명한가, 그리고 스스로 열정을 재충전할 수 있는 에너지가 있는가이다. 바로 셀프 파워! 이것은 위대한 기업을 만드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다. ? 정태희, GE HR 총괄 전무
재능 있는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을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고 한다. 이 책은 즐기는 사람보다 더 강한 사람은 '스스로 미쳐서 일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내 문제를, 내 삶을 나보다 더 잘 알고 몰입할 수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성공에 이르는 길이 바로 '나 자신' 속에 있음을 깨우쳐주는 이 책을 통해 '셀프 파워'를 키워보라. 성공을 위한 가장 강력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 표현명, KT 사장
놀랍다, 뜨겁다, 재밌다, 그리고 벅차다! 리더라면 조직 경영에 있어 새로운 돌파구을 찾을 수 있을 것이고, 개인이라면 자신의 인생을 오직 자신의 것으로 가꾸는 비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김효준, BMW Korea그룹 대표이사 사장
목차
목차
프롤로그. 누구도 아닌 자신을 위해, 무엇으로가 아닌 스스로 일하는 사람, 당신은 셀퍼인가?
Part 1. 무엇이 그들을 미쳐서 일하게 만들었나 : 셀프 모티베이션
'시켜서'가 아니라 '알아서', 그리고 '신나서', 결국 '미쳐서' 일한다
'자존심'으로 시작해 '자기만족'으로 끝맺는다
'워크 라이프 밸런스' 대신 '워크 라이프 하모니'를 추구한다
'잘하려고' 애쓰지 않고 '즐기려고' 노력한다
'평가'받지 않는다, '증명'하고 '요구'한다
Part 2. '남의 답'으로 '내 문제'를 풀지 않는다 : 셀프 파워
'남의 답'으로 '내 문제'를 풀지 않는다
'빠른 시간'보다 '옳은 시간'이 중요하다
'엉덩이'로 파고들고, '머리'로 싸우며, '발'로 익힌다
'사람'에겐 미안해도, '일'엔 미안해지지 않는다
'바쁘다'는 이야기는 '일을 잘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큰 그림'보다 '작은 조각'에 집착한다
'안 되는 일'이란 '다른 방법이 필요한 일'이다
Part 3. 각자 움직이되, 같이 성장한다 : 셀프 시스템
'손발'은 따로 놀아도, '머리'와 '가슴'은 하나로 움직인다
'질서'의 안주보다 '무질서'의 변화를 지향한다
'위아래'가 아닌 '상하좌우', 360도로 통한다
'자라기'만 하고 '키우지' 못하면 반쪽짜리 능력이다
'바른' 길이 곧 '빠른' 길이다
epilogue. 한겨울 맨몸으로 추위와 싸워내는 나무의 힘이 필요하다
Part 1. 무엇이 그들을 미쳐서 일하게 만들었나 : 셀프 모티베이션
'시켜서'가 아니라 '알아서', 그리고 '신나서', 결국 '미쳐서' 일한다
'자존심'으로 시작해 '자기만족'으로 끝맺는다
'워크 라이프 밸런스' 대신 '워크 라이프 하모니'를 추구한다
'잘하려고' 애쓰지 않고 '즐기려고' 노력한다
'평가'받지 않는다, '증명'하고 '요구'한다
Part 2. '남의 답'으로 '내 문제'를 풀지 않는다 : 셀프 파워
'남의 답'으로 '내 문제'를 풀지 않는다
'빠른 시간'보다 '옳은 시간'이 중요하다
'엉덩이'로 파고들고, '머리'로 싸우며, '발'로 익힌다
'사람'에겐 미안해도, '일'엔 미안해지지 않는다
'바쁘다'는 이야기는 '일을 잘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큰 그림'보다 '작은 조각'에 집착한다
'안 되는 일'이란 '다른 방법이 필요한 일'이다
Part 3. 각자 움직이되, 같이 성장한다 : 셀프 시스템
'손발'은 따로 놀아도, '머리'와 '가슴'은 하나로 움직인다
'질서'의 안주보다 '무질서'의 변화를 지향한다
'위아래'가 아닌 '상하좌우', 360도로 통한다
'자라기'만 하고 '키우지' 못하면 반쪽짜리 능력이다
'바른' 길이 곧 '빠른' 길이다
epilogue. 한겨울 맨몸으로 추위와 싸워내는 나무의 힘이 필요하다
저자
저자
김종식
저자 김종식은 1986년 포춘 500대 기업 중 하나인 미국계 글로벌기업 커민스(Cummins) 중앙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입사해, 1991년부터 2009년까지 커민스의 한국 투자법인인 커민스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을 맡았다. 그사이 커민스차이나 대표이사 사장, 커민스 엔진사업부의 아시아지역(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 17개국) 대표를 겸임하기도 했다. 2009년부터 2012년까지는 인도계 글로벌기업 타타그룹(Tata Group)의 한국 투자법인 타타대우상용차의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교수로 많은 후배들을 가르치고 여러 CEO들과 함께 미래의 글로벌리더 육성, 활기찬 조직, 행복한 회사를 만들기 위한 해법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다. 1977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했고, 미국 일리노이 공과대학교와 퍼듀 대학교에서 기계공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기술연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나, 이후 제품 기획, 해외사업마케팅 분야 등으로 새로운 도전을 감행하며 경영자의 길을 걷게 됐다. 30여 년간 글로벌시장에서 활약한 사령관으로 그 능력을 인정받아, 2010년 『매경이코노미』가 선정한 '한국의 경영대가 30인'에 올랐으며, 2011년 '제7회 한국 CEO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주한 인도상공회의소 초대회장, 한국 외국기업협회(FORCA) 회장 등을 역임하기도 했다. 이 책은 그가 비즈니스 현장에서 발로 뛰어 얻은 실전지식과 교수로서 연구하며 축적한 이론을 융합, 자신의 힘으로 움직이고 자기 답으로 해결하며 스스로 성장하는 조직과 사람의 비밀을 정리한 것이다. 글로벌기업을 경영하면서 쌓은 경험과 그간 비즈니스를 통해 만난 수많은 사람들, 경영이론을 연구하며 접한 각종 자료들을 통해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지침들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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