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MBA는 무엇을 가르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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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리더들을 위한 세계 최고 MBA의 혹독한 훈련법!
『세계 최고의 MBA는 무엇을 가르치는가』는 하버드, 스탠퍼드, MIT, 펜실베이니아, 컬럼비아, 버클리, 런던, 인시아드 등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13개 경영대학원의 최신 강의 현장을 유학생 15인의 시선으로 생생하게 재현한다. 각 학교의 특징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강의를 소개하는 이 책은, 강의 내용은 물론이고 학생들이 강의를 들으며 생각했던 점이나 강의를 통해 배운 점, 그리고 강의를 통해 자신들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자세히 다룬다.
하버드 학생들을 울리는 리더십론, 스탠퍼드 대학에서 배우는 복잡한 인간관계, 와튼 스쿨식의 자기다운 리더십을 찾는 법 등 세계 최고의 경영대학원에서는 크게 3가지를 가르친다. 회계, 재무, 마케팅, 오퍼레이션, 거시경제, 미시경제 등과 같은 전문지식 '하드스킬',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조직행동, 자기분석 등 사람을 이끌고 가는 데 필요한 능력 '소프트스킬', 현장에서 몸으로 배우는 '실습'이다. 특히 교수의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학생들과 교수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토론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세계 최고의 MBA는 무엇을 가르치는가』는 하버드, 스탠퍼드, MIT, 펜실베이니아, 컬럼비아, 버클리, 런던, 인시아드 등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13개 경영대학원의 최신 강의 현장을 유학생 15인의 시선으로 생생하게 재현한다. 각 학교의 특징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강의를 소개하는 이 책은, 강의 내용은 물론이고 학생들이 강의를 들으며 생각했던 점이나 강의를 통해 배운 점, 그리고 강의를 통해 자신들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자세히 다룬다.
하버드 학생들을 울리는 리더십론, 스탠퍼드 대학에서 배우는 복잡한 인간관계, 와튼 스쿨식의 자기다운 리더십을 찾는 법 등 세계 최고의 경영대학원에서는 크게 3가지를 가르친다. 회계, 재무, 마케팅, 오퍼레이션, 거시경제, 미시경제 등과 같은 전문지식 '하드스킬',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조직행동, 자기분석 등 사람을 이끌고 가는 데 필요한 능력 '소프트스킬', 현장에서 몸으로 배우는 '실습'이다. 특히 교수의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학생들과 교수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토론이 주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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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Knowledge for Action!"
애플 CEO도 수강한 전설의 리더 수업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엘리트들의 혹독한 훈련법
"'하버드 MBA는 편한 인생으로 가는 티켓이 아니다'는 말을 종종 듣는데,
항상 자기가 가진 자원을 넘어선 지점에 계속 도전하는 자세야말로 비즈니스 스쿨에서
가르치려고 하는 정신이란 점을 깨달았습니다."
세계 유수의 경영대학원은 타고난 재능보다는 누구라도 훈련을 받으면 리더십 능력을 개발할 수 있다는 전제 위에서 교육을 시행한다. 실제로 하버드, 스탠퍼드, MIT 등의 톱클래스 경영대학원(MBA)을 나온 인재들은 현재 많은 나라의 대통령, 글로벌·벤처기업 CEO, 비영리조직 대표 등 정계와 재계의 요직에서 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그렇다면 조직의 리더로 키우는 이들 경영대학원의 교육 비결은 무엇일까? 이 책은 하버드, 스탠퍼드, MIT, 펜실베이니아, 컬럼비아, 버클리, 런던, 인시아드 등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13개 경영대학원의 최신 강의 현장을 유학생 15인의 시선으로 생생하게 재현한다.
세계 최고의 경영대학원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는가?
이 책은 2010년 이후 MBA의 변화된 커리큘럼 속에서 최고의 교수진과 학생들이 치열하게 전개하는 토론 현장을 보여준다. 그래서 독자는 교수와 학생이 열띤 토론을 벌이는 강의실 안으로 들어가 그들과 함께 고민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MBA는 단지 경영자의 자질을 키우는 교육에 국한돼 있기보다 한 인간의 삶의 모든 영역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명제를 안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지난날 MBA의 교육 스타일은 기업이나 경영자가 직면했던 사례들을 토대로 하였지만 IT 등 최첨단 주제가 대두되면서 최근에는 실습과 연습을 강화하는 추세이다. 따라서 MBA에서는 현업에 종사하는 경영자를 겸임교수나 강사로 초빙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기존에는 선택과목이었던 윤리, 커뮤니케이션, 자기 분석 등 리더십 강의를 이제는 필수과목으로 지정하고 있다. 이는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엔론, 월드콤 등 초우량기업의 분식결산으로 무너진 데 따른 사회적 파장의 결과이다. 이 분식결산을 공모했던 CEO나 COO 등이 MBA 출신으로 알려지면서, MBA의 교육방식에 대한 비판과 반성이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이 책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리더의 모든 자격요건을 다룬다
리더는 복잡하고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결단을 내려야 하는 존재다. 그 결단의 결과는 작게는 자신과 조직원, 더 나아가 지역민과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기 때문에,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사소한 결정 하나라도 신속하고 신중하게 처리해야 한다. MBA에서는 리더로서 어떤 상황에서건 최상의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고려해야 할 모든 것들을 배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계를 넘어서는 창업정신과 리더의 사회적 역할, 설령 실패를 했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재빨리 확보하기 위한 교육방식을 택하기 때문에 때로는 매우 냉정하고 가혹하다.
난관에 봉착했을 때 윤리적인 토대 위에서 최상의 기회를 선택할 수 있는 판단력과 거짓말에 넘어가지 않는 협상력, 상황에 따른 정확한 자기분석과 냉철한 의사전달력, 회계사의 시각이 아닌 리더의 시각으로 숫자 이면의 진실을 보는 감각, 실패한 브랜드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콘셉트 개발과 고도의 마케팅전략, 학생을 실패할 수밖에 없는 극한상황으로 내몰아 패인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반성하게 하여 실전에서는 그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하는 등 최고의 리더 강의를 다룬다.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의 강의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린 샤프 페인 교수가 맡는 '리더십과 기업의 윤리'라는 과목은 '경제', '법률', '윤리' 세 가지를 축으로 비즈니스 리더의 사회적 책임을 가르친다. 교수는 학생들에게 난해한 토론 주제를 던져주고 사회자로서만 역할을 한다. 이에 학생들은 철저하게 주역이 되어 가혹한 선택의 벼랑에 내몰린다. 강의에서 다뤄지는 사례의 실제 주인공이 이 토론장에 동석한다.
토론 주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1. 자신을 특채한 상사가 거짓데이터를 고객에게 보내라고 지시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2. 이라크전에서 폭탄이 설치된 가옥이 있고, 그 안에 이라크인 3명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이라크인을 구하려면 부대원들의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 당신이 부대장이라면 집 안으로 진입하겠는가?"
애플 CEO도 수강한 전설의 리더 수업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엘리트들의 혹독한 훈련법
"'하버드 MBA는 편한 인생으로 가는 티켓이 아니다'는 말을 종종 듣는데,
항상 자기가 가진 자원을 넘어선 지점에 계속 도전하는 자세야말로 비즈니스 스쿨에서
가르치려고 하는 정신이란 점을 깨달았습니다."
세계 유수의 경영대학원은 타고난 재능보다는 누구라도 훈련을 받으면 리더십 능력을 개발할 수 있다는 전제 위에서 교육을 시행한다. 실제로 하버드, 스탠퍼드, MIT 등의 톱클래스 경영대학원(MBA)을 나온 인재들은 현재 많은 나라의 대통령, 글로벌·벤처기업 CEO, 비영리조직 대표 등 정계와 재계의 요직에서 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그렇다면 조직의 리더로 키우는 이들 경영대학원의 교육 비결은 무엇일까? 이 책은 하버드, 스탠퍼드, MIT, 펜실베이니아, 컬럼비아, 버클리, 런던, 인시아드 등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13개 경영대학원의 최신 강의 현장을 유학생 15인의 시선으로 생생하게 재현한다.
세계 최고의 경영대학원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는가?
이 책은 2010년 이후 MBA의 변화된 커리큘럼 속에서 최고의 교수진과 학생들이 치열하게 전개하는 토론 현장을 보여준다. 그래서 독자는 교수와 학생이 열띤 토론을 벌이는 강의실 안으로 들어가 그들과 함께 고민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MBA는 단지 경영자의 자질을 키우는 교육에 국한돼 있기보다 한 인간의 삶의 모든 영역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명제를 안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지난날 MBA의 교육 스타일은 기업이나 경영자가 직면했던 사례들을 토대로 하였지만 IT 등 최첨단 주제가 대두되면서 최근에는 실습과 연습을 강화하는 추세이다. 따라서 MBA에서는 현업에 종사하는 경영자를 겸임교수나 강사로 초빙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기존에는 선택과목이었던 윤리, 커뮤니케이션, 자기 분석 등 리더십 강의를 이제는 필수과목으로 지정하고 있다. 이는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엔론, 월드콤 등 초우량기업의 분식결산으로 무너진 데 따른 사회적 파장의 결과이다. 이 분식결산을 공모했던 CEO나 COO 등이 MBA 출신으로 알려지면서, MBA의 교육방식에 대한 비판과 반성이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이 책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리더의 모든 자격요건을 다룬다
리더는 복잡하고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결단을 내려야 하는 존재다. 그 결단의 결과는 작게는 자신과 조직원, 더 나아가 지역민과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기 때문에,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사소한 결정 하나라도 신속하고 신중하게 처리해야 한다. MBA에서는 리더로서 어떤 상황에서건 최상의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고려해야 할 모든 것들을 배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계를 넘어서는 창업정신과 리더의 사회적 역할, 설령 실패를 했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재빨리 확보하기 위한 교육방식을 택하기 때문에 때로는 매우 냉정하고 가혹하다.
난관에 봉착했을 때 윤리적인 토대 위에서 최상의 기회를 선택할 수 있는 판단력과 거짓말에 넘어가지 않는 협상력, 상황에 따른 정확한 자기분석과 냉철한 의사전달력, 회계사의 시각이 아닌 리더의 시각으로 숫자 이면의 진실을 보는 감각, 실패한 브랜드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콘셉트 개발과 고도의 마케팅전략, 학생을 실패할 수밖에 없는 극한상황으로 내몰아 패인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반성하게 하여 실전에서는 그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하는 등 최고의 리더 강의를 다룬다.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의 강의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린 샤프 페인 교수가 맡는 '리더십과 기업의 윤리'라는 과목은 '경제', '법률', '윤리' 세 가지를 축으로 비즈니스 리더의 사회적 책임을 가르친다. 교수는 학생들에게 난해한 토론 주제를 던져주고 사회자로서만 역할을 한다. 이에 학생들은 철저하게 주역이 되어 가혹한 선택의 벼랑에 내몰린다. 강의에서 다뤄지는 사례의 실제 주인공이 이 토론장에 동석한다.
토론 주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1. 자신을 특채한 상사가 거짓데이터를 고객에게 보내라고 지시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2. 이라크전에서 폭탄이 설치된 가옥이 있고, 그 안에 이라크인 3명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이라크인을 구하려면 부대원들의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 당신이 부대장이라면 집 안으로 진입하겠는가?"
목차
목차
머리말
제1장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Ⅰ)
하버드 학생들을 울리는 리더십론
―"지금 여기에서 이제까지 이룩한 모든 것을 버려라"
하버드 강의 ① '리더십과 기업의 윤리'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신념을 내보이다
하버드 강의 ② '창업가 정신과 리더십'
―불가능해 보이는 일에 계속 도전하라
제2장 스탠퍼드 대학 비즈니스 스쿨(Ⅰ)
스탠퍼드 대학에서 배우는 복잡한 인간관계
―'배우학원'을 방불케 하는 롤 플레이 연습
스탠퍼드 강의 ① '리더십 연습'
―창업의 '복마전'을 미리 겪어본다
스탠퍼드 강의 ② '성장기업의 매니지먼트'
―리더는 해고 사실을 어떻게 전하는가?
제3장 펜실베이니아 대학 와튼 스쿨
와튼 스쿨식의 자기다운 리더십을 찾는 법
―리더의 수만큼 리더십의 '스타일'이 있다
와튼 강의 ① '팀워크와 리더십의 기초'
―자신에게 맞는 롤 모델을 찾는다
와튼 강의 ② '디지털 마케팅과 전자상거래'
―과거의 성공 사례는 통하지 않는다
와튼 강의 ③ '스피치 라이팅'
―영어 스피치로 호응을 얻는 기술
제4장 노스웨스턴 대학 켈로그 스쿨 오브 매니지먼트
변명하지 않는 인생을 시작해보지 않겠어요?
―켈로그 스쿨에서 기존 관념을 깨는 법을 배우다
켈로그 강의 ① '이노베이션과 사내기업'
―'변명'을 하지 않기 위한 훈련
켈로그 강의 ② '경영자의 리더십'
―'셀프 리플렉션'으로 인생을 바꾼다
제5장 컬럼비아 비즈니스 스쿨
모든 것은 경영능력에 달려 있다
―성숙산업에서 승자가 되는 전술
컬럼비아 강의 ① '디지털 마케팅 전략과 전술'
―마케팅의 공식은 현장에서 배워라
컬럼비아 강의 ② '통합 마케팅 전략'
―제트블루 항공이 거대 항공사에 이기는 이유
제6장 MIT 슬론 스쿨 오브 매니지먼트
자신에게 솔직한 태도로 살고 있습니까?
―편견에서 스스로 벗어나는 MIT식 방법
MIT 강의 ① 'U이론의 실천'
―노숙자에게서 리더십을 배운다
MIT 강의 ② '푸에르토리코에서의 창업과 지속적 경제개발'
―컨설팅으로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켜라
제7장 시카고 대학 부스 스쿨
투자가 앞에서는 패배자가 되지 마라!
―시카고의 간판 교수가 가르쳐주는 실천적 창업능력
시카고 강의 ① '새로운 벤처사업에 대한 도전'
―그대들의 팀이 꼴찌다
시카고 강의 ② '창업자 육성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컴피티션으로 창업을 현실로 만들다
제8장 미시건 대학 로스 비즈니스 스쿨
서양의 방식만이 승리의 방정식은 아니다
―미시건 대학이 가르치는 글로벌 인재의 조건
미시건 강의 ① '아시아의 비즈니스'
―역경을 극복한 아시아의 지도자에게 배운다
미시건 강의 ② '국제 마케팅 매니지먼트'
―문화의 차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제9장 다트머스 대학 터크 비즈니스 스쿨
글로벌 기업은 스스로를 파괴할 수 있는가?
―리버스 이노베이션의 권위자에게 배운다
다트머스 강의 ① '협상술'
―거짓말이나 공갈에 넘어가지 않는 협상술
다트머스 강의 ② '리버스 이노베이션의 실천'
―혁신은 신흥경제국에서 선진국으로 역류한다
제10장 듀크 대학 퓨쿠아 비즈니스 스쿨
프리젠테이션은 목소리와 제스처가 거의 전부다
―듀크 대학에서 배운 최고의 프리젠테이션 기술
듀크 강의 ① '경영자로서의 커뮤니케이션'
―애플사 CEO도 수강한 프리젠테이션 강의
듀크 강의 ② '관리회계'
―공인회계사도 감탄한 '숫자의 이면'을 읽는 눈
제11장 버클리 대학 하스 비즈니스 스쿨
특허·기술을 끌어안고만 있지 말고 밖으로 내놓자
―오픈 이노베이션의 권위자에게 배운다
버클리 강의 ① '글로벌 비즈니스 개발'
―나이지리아에서 겪은 특별한 연수
버클리 강의 ② '오픈 이노베이션 개론'
―왜 구글의 직원은 로켓을 쏘아올리는가?
버클리 강의 ③ '새로운 기술의 마케팅'
―소극적으로 임하지 말고 크게 생각하라
제12장 런던 비즈니스 스쿨
브랜드는 콘셉트와 스토리가 전부다
―유럽인 특유의 '역사와 전통을 파는 법'
LBS 강의 ① '브랜드 매니지먼트'
―버버리와 카사렐은 어떻게 부활했는가?
LBS 강의 ② '성장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작은 샌드위치 가게가 세계적인 체인점이 되기까지
제13장 인시아드INSEAD
엘리트들은 왜 '실패'를 무릅쓰는가?
―프랑스에서 알게 된 실패의 힘
INSEAD 강의 ① '조직행동'
―조기에 실패해서 빨리 회복하라
INSEAD 강의 ② '매니지먼트의 심리학'
―심리적 요인을 찾아내서 자신을 바꾸자
제14장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Ⅱ)
왜 하버드의 강의는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적인가?
―"우리는 꿈을 이루기 위해 하버드에 들어갔다"
하버드 강의 ③ '리더십과 조직행동'
―엘리트들은 진심으로 꿈을 말하고 눈물을 흘린다
하버드 강의 ④ '진정한 리더십의 개발'
―자신을 적나라하게 말하면서 자신을 알게 되다
하버드 강의 ⑤ '현지실습 프로그램 IXP: 일본'
―'도호쿠 재난'을 하버드의 사례집으로 만들다
제15장 스탠퍼드 대학 비즈니스 스쿨(Ⅱ)
역경 속에서 펼쳐지는 스탠퍼드식 리더십
―진정한 리더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스탠퍼드 강의 ③ '리더십 개론'
―리더는 조직의 거울이며 상징이다
스탠퍼드 강의 ④ '권력에의 길'
―불합리하게 생각되더라도 직시하며 맞서라
제1장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Ⅰ)
하버드 학생들을 울리는 리더십론
―"지금 여기에서 이제까지 이룩한 모든 것을 버려라"
하버드 강의 ① '리더십과 기업의 윤리'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신념을 내보이다
하버드 강의 ② '창업가 정신과 리더십'
―불가능해 보이는 일에 계속 도전하라
제2장 스탠퍼드 대학 비즈니스 스쿨(Ⅰ)
스탠퍼드 대학에서 배우는 복잡한 인간관계
―'배우학원'을 방불케 하는 롤 플레이 연습
스탠퍼드 강의 ① '리더십 연습'
―창업의 '복마전'을 미리 겪어본다
스탠퍼드 강의 ② '성장기업의 매니지먼트'
―리더는 해고 사실을 어떻게 전하는가?
제3장 펜실베이니아 대학 와튼 스쿨
와튼 스쿨식의 자기다운 리더십을 찾는 법
―리더의 수만큼 리더십의 '스타일'이 있다
와튼 강의 ① '팀워크와 리더십의 기초'
―자신에게 맞는 롤 모델을 찾는다
와튼 강의 ② '디지털 마케팅과 전자상거래'
―과거의 성공 사례는 통하지 않는다
와튼 강의 ③ '스피치 라이팅'
―영어 스피치로 호응을 얻는 기술
제4장 노스웨스턴 대학 켈로그 스쿨 오브 매니지먼트
변명하지 않는 인생을 시작해보지 않겠어요?
―켈로그 스쿨에서 기존 관념을 깨는 법을 배우다
켈로그 강의 ① '이노베이션과 사내기업'
―'변명'을 하지 않기 위한 훈련
켈로그 강의 ② '경영자의 리더십'
―'셀프 리플렉션'으로 인생을 바꾼다
제5장 컬럼비아 비즈니스 스쿨
모든 것은 경영능력에 달려 있다
―성숙산업에서 승자가 되는 전술
컬럼비아 강의 ① '디지털 마케팅 전략과 전술'
―마케팅의 공식은 현장에서 배워라
컬럼비아 강의 ② '통합 마케팅 전략'
―제트블루 항공이 거대 항공사에 이기는 이유
제6장 MIT 슬론 스쿨 오브 매니지먼트
자신에게 솔직한 태도로 살고 있습니까?
―편견에서 스스로 벗어나는 MIT식 방법
MIT 강의 ① 'U이론의 실천'
―노숙자에게서 리더십을 배운다
MIT 강의 ② '푸에르토리코에서의 창업과 지속적 경제개발'
―컨설팅으로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켜라
제7장 시카고 대학 부스 스쿨
투자가 앞에서는 패배자가 되지 마라!
―시카고의 간판 교수가 가르쳐주는 실천적 창업능력
시카고 강의 ① '새로운 벤처사업에 대한 도전'
―그대들의 팀이 꼴찌다
시카고 강의 ② '창업자 육성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컴피티션으로 창업을 현실로 만들다
제8장 미시건 대학 로스 비즈니스 스쿨
서양의 방식만이 승리의 방정식은 아니다
―미시건 대학이 가르치는 글로벌 인재의 조건
미시건 강의 ① '아시아의 비즈니스'
―역경을 극복한 아시아의 지도자에게 배운다
미시건 강의 ② '국제 마케팅 매니지먼트'
―문화의 차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제9장 다트머스 대학 터크 비즈니스 스쿨
글로벌 기업은 스스로를 파괴할 수 있는가?
―리버스 이노베이션의 권위자에게 배운다
다트머스 강의 ① '협상술'
―거짓말이나 공갈에 넘어가지 않는 협상술
다트머스 강의 ② '리버스 이노베이션의 실천'
―혁신은 신흥경제국에서 선진국으로 역류한다
제10장 듀크 대학 퓨쿠아 비즈니스 스쿨
프리젠테이션은 목소리와 제스처가 거의 전부다
―듀크 대학에서 배운 최고의 프리젠테이션 기술
듀크 강의 ① '경영자로서의 커뮤니케이션'
―애플사 CEO도 수강한 프리젠테이션 강의
듀크 강의 ② '관리회계'
―공인회계사도 감탄한 '숫자의 이면'을 읽는 눈
제11장 버클리 대학 하스 비즈니스 스쿨
특허·기술을 끌어안고만 있지 말고 밖으로 내놓자
―오픈 이노베이션의 권위자에게 배운다
버클리 강의 ① '글로벌 비즈니스 개발'
―나이지리아에서 겪은 특별한 연수
버클리 강의 ② '오픈 이노베이션 개론'
―왜 구글의 직원은 로켓을 쏘아올리는가?
버클리 강의 ③ '새로운 기술의 마케팅'
―소극적으로 임하지 말고 크게 생각하라
제12장 런던 비즈니스 스쿨
브랜드는 콘셉트와 스토리가 전부다
―유럽인 특유의 '역사와 전통을 파는 법'
LBS 강의 ① '브랜드 매니지먼트'
―버버리와 카사렐은 어떻게 부활했는가?
LBS 강의 ② '성장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작은 샌드위치 가게가 세계적인 체인점이 되기까지
제13장 인시아드INSEAD
엘리트들은 왜 '실패'를 무릅쓰는가?
―프랑스에서 알게 된 실패의 힘
INSEAD 강의 ① '조직행동'
―조기에 실패해서 빨리 회복하라
INSEAD 강의 ② '매니지먼트의 심리학'
―심리적 요인을 찾아내서 자신을 바꾸자
제14장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Ⅱ)
왜 하버드의 강의는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적인가?
―"우리는 꿈을 이루기 위해 하버드에 들어갔다"
하버드 강의 ③ '리더십과 조직행동'
―엘리트들은 진심으로 꿈을 말하고 눈물을 흘린다
하버드 강의 ④ '진정한 리더십의 개발'
―자신을 적나라하게 말하면서 자신을 알게 되다
하버드 강의 ⑤ '현지실습 프로그램 IXP: 일본'
―'도호쿠 재난'을 하버드의 사례집으로 만들다
제15장 스탠퍼드 대학 비즈니스 스쿨(Ⅱ)
역경 속에서 펼쳐지는 스탠퍼드식 리더십
―진정한 리더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스탠퍼드 강의 ③ '리더십 개론'
―리더는 조직의 거울이며 상징이다
스탠퍼드 강의 ④ '권력에의 길'
―불합리하게 생각되더라도 직시하며 맞서라
저자
저자
사토 지에
저자 사토 지에 佐藤智惠는 1970년 일본 효고현 출생. 1992년 도쿄 대학 교양학부를 졸업한 뒤 NHK에 입사하여 7년간 보도 및 음악 방송 디렉터로 일했다. 2000년 1월 미국 컬럼비아 비즈니스 스쿨에 유학하여 이듬해 5월에 MBA를 취득했다. 주식회사 보스턴 컨설팅 그룹과 외자계 TV 방송국 등을 거쳐 2012년에 독립했다. 주요 저서에 『제로에서 시작하는 MBA』, 『외자계 기업의 사업방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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