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굿과 공무도하가(칸타빌레 음악 동화 37)(양장본 Hardcover)
지루하게만 느꼈던 클래식 음악과 다양한 세계 여러 나라의 음악, 신명 나는 우리 음악을 아름답고 사실적인 그림과 내용을 채운「칸타빌레 음악 동화」시리즈『하늘굿과 공무도하가』. 책 중간의 정보글과 권말의 '음악가와 작품해설', '교과서와 함께 읽는 페이지' 등을 통해 음악 이론뿐만 아니라 위대한 음악가들의 삶과 작품에 대해서 배웁니다. 또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는 내용을 함께 어우렀기 때문에 선행 학습 효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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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무당들이 춤과 노래를 하는 의식인 '굿'에 쓰이는 무속 음악은
우리나라 민속악에서 매우 중요해요. 굿은 신앙이면서 백성이 즐기는
오락이기도 했는데, 죽은 사람의 넋을 위로하는 씻김굿, 바닷가에서 지내는
마을굿이 대표적이에요. 고조선을 세운 단군은 하늘굿을 벌이면서
축복을 빌었고, 백성들과 함께 춤과 노래로 하나가 되었다고 해요.
한편 애처롭고 슬픈 노래인 《공무도하가》는 고조선에서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나라 최초의 노래랍니다.
-이용탁(숙명여자대학교 전통문화예술대학원 겸임교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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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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