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섬(윌더니스 시선집 102)
이창수 시집 『겨울 섬』.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시인은 흘러간 시간에 매달리는 대신, 남아있는 짧을 수 있는 시간들에 각별한 애정을 보인다. 하지만 그것을 비관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마지막 순간까지 그 생명력을 지키려고 고군분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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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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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八字 인생 / 산나비
가을바라지 / 어머니
책과 유령 / 아버지와 신발
고도의 섬 /시간論
겨울 섬 / 마네킹
촛불 / 그리움은 보석처럼 남고
수종사 / 잠
초상 / 침묵의 늪
향기도 없는 것이 아름답다 / 길
동백꽃 / 시골 뻐꾸기
2部
등불 / 약속
아침의 문 / 풍경이 있는 마을
말 말 말 / 산
참 좋은 친구 / 빗길
바다 / 귀뚜라미
바위 / 귀로
그대 옆에 / 북한산에 가면
뭍으로 간 고등어 / 마음에 이르는 강
구름 할아버지 / 사미니
봄 / 짐
3部
춘심 / 연리지
유리벽 / P에게
바다와 나 / 여로
빛과 그림자 / 어머니의 단상
미혹 / 소금 꽃
신발 / 아내의 밭
5월의 신부 / 새의 자리
서녘바람 / 내 이름은 사이코
장다리 / 감나무
종이컵 / 관악산
4部
바람의 키워드 / 유리공주
힘겨루기 / 시상
시간의 소묘 / 첫 울음
들꽃 / 혼배
한적한 고독 / 하얀 길
장마 / 모놀로그
가을 편지 / 드라이클리닝
낙화 / 겨울나무
소풍 /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배달되지 않는 편지 / 그루터기
5部
초대 / 바람꽃
마음의 심연 / 내 마음에 지울 수 없는 사람
6월의 밤 / 바람
조종 / 대학로의 봄
잊지 못할 당신 / 속불꽃
쉬파리 간음 하듯이 / 첫사랑
거울 / 연
나의 방 / 이성과 감성
가면극 / 청동의 음성
Not going anywhere / 이삭
서평 이창수 시집 "겨울 섬"에 나타난 시세계
-박정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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