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대 출판문화와 여성작가
광운대학교 동북아문화산업학부 교수 장정희의 『빅토리아 시대 출판문화와 여성작가』. 19세기 영어권 문학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한 저자가, 빅토리아 시대 출판문화와 여성작가의 관계를 페미니즘과 문학연구 방법론으로 접근한 것이다. 1830년 이후 출판문화 형성 중의 출판방식이 여성작가에게 문화ㆍ사회ㆍ정치 담론에 참가할 기회를 준 모습과 방법, 그리고 영향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빅토리아 시대의 여성작가의 위상과 역할을 재조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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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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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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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빅토리아 시대 출판시장과 젠더 문제
ll. 빅토리아 시대 정기간행물과 여성작가의 텍스트
lll. 개별 작가론
1. 해리엇 마티노: 출판시장과 여성론의 형성
2. 마거릿 올리펀트: 출판문화 구성과 젠더
3. 엘리자베스 개스켈: 익명적 글쓰기와 산업소설
4. 엘런 우드: 여성편집장 활동과 선정소설
5. 메리 엘리자베스 브래던: 대중문화의 형성과 출판문화
6. 조지 엘리어트: 문화비평의 형성과 소설적 성과
lV. 빅토리아 시대 여성작가의 형성과 출판문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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