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미국시의 경향
퓰리처상 수혜 시인 10인을 중심으로
『1990년대 미국시의 경향』은 퓰리처상 수혜 시인 10인을 중심으로 하여 1990년대 미국시들의 동질적인 특징을 발견하는 책이다. 시적 실험이 계속되는 가운데도 전통적 서정시의 목소리를 잃지 않은 시들과 자아의 부재와 상실을 앓으면서 혼재하는 다양한 목소리들에 반응하는 시들의 조화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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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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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프롤로그 "나는 언어를 증오한다"
1 세상은 끝나지 않는다 - 찰스 씨믹
2 저녁놀을 놓치지 마라 - 모나 밴 다인
3 변치 않는 시의 옹화로 살다 - 제임스 테이트
4 자아의 부재에서 목소리를 내다 - 루이스 그릭
5 네온 불빛 사투리로 재즈를 노래하다 - 유셉 코문야커
6 진리는 단순하다 - 필립 레빈
7 잡종의 세상에서 시를 짓다 - 조리 그레이엄
8 아이엄마가 침묵을 말하다 - 리셀 뮬러
9 풍경의 재현에서 힘을 얻다 - 찰스 라이트
10 눈보라 속에 하나가 되다 - 마크 스트랜드
에필로그 미국시의 역동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인용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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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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