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재를 넘어(윌더니스시선집 106)
정기모 시집
정기모 시집 『기러기 재를 넘어』. 자연물에 감정을 이입하고, 희로애락을 절도 있게 재현하였다. 전체 4장으로 구성되어, ‘한파’, ‘겨울 장터’, ‘수술환자 대기실’, ‘난지도’ 등의 시편을 수록하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강가
겨울 풍
한파
매운바람
첫눈
가을걷이
봄
자갈밭 냉이
싸리 빗자루
연탄
얼음낚시
들깨
늦가을
자연
세상살이
떠나는 너
잎
상처
발자국 소리
메아리
농사
고구마 줄기
낙과
농부
손가락
오후
반월도
맹아주
가위소리
2장 겨울 장터
번뇌
메주
거제도에서
겨울장터
만월
백령도
2010년 첫날
1월의 장터
뱃살
자존심
59년
자갈치
대머리 춤
정상
기대
새끼소리
생명선
연기
노지
야미리 고개
알밤
머리
9월의 방아
둠벙
산
사람소리
명성산
한탄강
3장 수술환자 대기실
비
장애
마음을 바꾸면
석양
삶
수술환자 대기실
장례식장
원자력 병원
수병
아침얼음
옻닭
고통
포크와 가을
손자와 이유식
지나온 길
힘
고통
폭염
풍선
그림
아들
붉은 고추
벌초
나뭇가지
은수저
동치미 한조각
아리송해
빈 깡통
몸뚱아리
구정
기다림
얼음위의 오토바이
복소리
4장 난지도
난지도
습지
그늘
먹물
사대강
수목장
그림자
독성
한 구멍
욕심
호박
파밭
하구 뚝
갯벌
생명의 땅
서평 / 박정근
정기모 시집 서평: 자연과 인간의 길항관계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