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소동(한국셰익스피어학회 작품총서 2)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극 『헛소동』. 이 작품은 작품 속 사건들이 그저 한바탕 소동으로,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만들어버리고 연극도 신나는 춤과 함께 끝이 난다. 그러나 희극 속 ‘오쟁이 진 남자’와 ‘사람의 겉과 속은 다를 수 있다’는 테마는 셰익스피어 비극의 시대로 이어지고, 우리는 히어로와 닮았음에도 끝내 드라마에서 마지막에 웃지 못하는 오필리아와 데즈데모우나, 코딜리아를 곧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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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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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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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글
등장인문
1막
2막
3막
4막
5막
주
작품설명
셰익스피어 생애 및 작품 연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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