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만날 때면(윌더니스 시선집 111)
오행순 시집
오행순 시집『내가 나를 만날 때면』. 시인 오행순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크게 1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향 현실', '고향 야경을 보며', '엄마를 추억하며', '아버지를 추억하며', '유채꽃과 어머니', '뚝딱 차려낸 국수 한 사발', '고구마 빼때기', '죽방렴 앞에서', '치매', '꿀빵' 등 오행순 시인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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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멸치 쌈밥
고향 현실
고향 야경을 보며
엄마를 추억하며
아버지를 추억하며
유채꽃과 어머니
뚝딱 차려낸 국수 한 사발
고구마 빼때기
죽방렴 앞에서
치매
꿀빵
채송화에게
숨고르기는 이제 그만!
기대 속의 봄
봄꽃
제2부 · 소소한 일상
소소한 일상
다림질
솎아내기
새치
포장마차
放電`
계란 지단을 부치며
폰을 보내며
돋보기
오늘 처음으로
어떤 만남
사랑할 게 너무 많다
짝
폰 케이스
잠시 추억 여행 속으로
책읽기 그리고 소유
버리자
언니의 봄
감사하다
걷는 만큼
오늘 나는
수다
이모티콘
스마트폰
제3부 · 봄을 읽다
봄이다
봄을 기다리며
봄날 채우기
싱숭생숭
봄비 단상
아직까지는
봄날 散調
벚꽃엔딩
담쟁이
미치도록 사랑할 일이 생겼다
국화 아래 버섯
탐매 이후
꽃 멀미
그 많던 꽃들은 어디로 갔을까
은행나무를 풀어내다
제4부 · 그리움에 흔들리는
그리움에 흔들리는
여전히
너도 나와 같은지
두통
회상
오월의 첫날 아침
오늘 같은 날
연꽃차를 읽다
7월
바람이 분다
다시 읽기
오늘 문득
여명을 보며
비가 그립다
비의 단상
손편지를 생각하며
제5부 · 가을 동행
가을 동행
안부를 묻습니다
가을이 오고 있다
가을입니다
가을이 이제 막
가을 마중
가을 여명
낙엽 길을 걷고 싶다
늦이 않았지?
낙엽 小考
무죄
짧은 여정
기다림
양재천 가을풍경
가을은
가을을 걸으며
제6부 · 양재천의 아침도 슬픔에 타고 있다
양재천의 아침도 슬픔에 타고 있다
추억은 사라지고 도시는 변해 갑니다
슬픈 날을 걷는다
벌써 2년
봄비에 대한 슬픈 단산
첫눈
만남
중매결혼 이후
안개와 딸
제7부 · 언어 칵테일
언어 칵테일
시를 읽으며
다음에
입덧
못 하고, 못 하고, 못 하고
글을 쓴다는 거
갈증
그림과 글
억지로 쓰는 詩
아침노을을 보며
일상 그리고 추억 하나
넋두리
시와 추억
일찍 찾아온 비
저녁노을을 보며
정리를 하며
제8부 · 나 홀로 연습
나 홀로 연습
시선
벗어나고 싶다
갱년기
떠나고 싶다
세상은
자화상
양재천 아침 산책
너에게
굵은 비 내리던 날
사진을 보며
10분 차이
늙는다는 건
권태
오래된 애인
제9부 · 내가 나를 만날 때면
내가 나를 만날 때는
확실해지지 않는다
읽는다, 그러나 읽을 수가 없다
자이로드롭
태풍 북상
한계령 1
한계령 2
모처럼 푸르른 서울 하늘
물소리
비 내리는 봄밤에 나는
이태원, 새벽 2시
변용을 위하여
제비뽑기
제10부 · 숨은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1
숨은 그림 찾기 2
숨은 그림 찾기 3
섬 1
섬 2
일조권 1
일조권 2
일조권 3
건망증 1
건망증 2
꽃샘바람 1
꽃샘바람 2
제11부 · 흔적 그리고 연민
흔적 그리고 연민
발足
비 내리는 날
정전
바람이 불고 비 내리다
아침 산책
與猶堂 빗소리
물안개
보이는 게 다가 아냐
별리
봄날의 타이밍
봄날은 가겠지
봄날은
봄비
제12부 · 꽃을 읽다
꽃마리
산국
코스모스
꽃다지
누리장나무
개양귀비
능소화
광대나물 꽃
로즈마리
개미자리
안개꽃
국화
멍석딸기
미국 쑥부쟁이
물봉선
사철나무
아까시 나무
서평
박정근 · 시 쓰기와 자연과 삶에대한 사랑의 변증법적 탐색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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