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마한 제국의 사회 성격과 백제(양장본 HardCover)
이 책은 전남지역에서 최근까지 조사된 고분, 취락, 출토유물 등 5-6세기를 중심으로 한 고고학 자료를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한편 백제의 병합과 관련된 문헌자료에 대해서도 새로운 분석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전남지역 마한제국의 사회 성격과 백제와의 관계를 재조명해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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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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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이정호 고분으로 본 전남지역 마한 제국의 사회 성격
김승옥 취락으로 본 전남지역 마한 사회의 구조와 성격
서현주 출토유물로 본 전남지역 마한 제국의 사회 성격
김기섭 백제의 영역확장과 마한병탄
문안식 백제의 전남지역 마한 제국 편입 과정
胡繼根 증국 한대 토돈묘 (中?的?代土壤墓)
張學鋒 "卑離" ㆍ"夫里" 그리고 "buri"-馬韓 早期社會의 百越文化 요소 검토-
("卑離", "夫里"與"buri"!"-馬韓부期社會中百越文化因素的探?之-)
宮?泰史 일본 기내지역의 마한ㆍ백제 관련 고고학 자료의 성격
井上直樹「일본서기^로 본 5세기 후반~6세기 초 백제
부록1
부록2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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