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나누고 싶은 속삭임
가슴으로 쓰고 가슴으로 읽는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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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을 보여주는 말씀 묵상 [마음으로 나누고 싶은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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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저자의 글
저는 주님의 작은 양무리를 목양하고 있는 목사입니다. 목회를 하면서 새신자가 교회에 오는 날은 기쁘고, 즐겁고, 반갑고, 행복합니다. 주일마다 신자들이 쏟아져 들어오는 교회에서는 아마도 이 감격을 모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어느 날 내가 목회하는 교회에 새신자가 나왔습니다.
새신자가 나오면 무척 반갑지만, 저는 반가워하는 것을 자제합니다. 너무 반가워하면 부담이 될까봐 안 되고, 너무 모른 척하면 관심도 없다고 할까봐 안 되고, 그를 너무 정성껏 보살피면 인간적인 마음으로 할까봐 안 되고........ 목회를 하다보면 절제하고, 속으로 삼켜야 하는 것들이 아주 많습니다. 사랑도 주고, 말씀도 주고, 관심도 주고, 정도 주고 다 주고 싶은데 이것저것 고려하다보면 할 것이 별로 없기도 하고, 조심스러운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그래서 누추하게 느껴질 수 있는 기도를 늘 합니다.
"주님, 제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고, 찾아가고, 복음을 증거했던 바로 그가 교회에 나오면 그의 필요에 민감하여 줄 수 있는 것 다 주고 싶은데 그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성경적인 목사, 선한 목자가 되게 해주세요. 그를 빤히 쳐다보는 대신에 주님의 시선을 응시하는 목사가 되게 해주세요. 한 영혼이라도 진짜, 진짜 제대로 사랑하고, 제대로 말씀으로 목양하게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하면서 목회를 하다보면, 모든 목사가 그렇겠지만 성도들에게 필요한 것이라면 뭐든지 해주고 싶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복음을 전하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어느 날 이동 중에 극동방송을 듣다가 우연히 가정 사역을 하는 G선교회에서 소정의 비용을 내면 매일매일 그리스도인 가정에 필요한 문자메시지를 보내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즉시 몇몇 초신자들에게 이 문자 서비스를 신청해서 보내주었습니다. 문자를 받은 분들이 나름 잘 챙겨서 읽고는 고맙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몇 개월이 지났는데 그 선교회에서는 문자 발송은 중단하고 신청을 하면 이메일 발송을 하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문자는 누구라도 쉽게 읽지만, 이메일은 열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잘 안 읽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어떻게 할까?"하고 고민을 좀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직접 문자를 써서 보내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2013년 2월 드디어 문자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초신자들에게 문자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작을 한 후에 다시 문자를 보낼 대상에 전도하기 위해 접촉했던 분들도 포함시켰습니다. 그리고 우리교회의 모든 성도들을 포함시켰습니다. 그리고 나의 친가, 처가의 가족들과 믿음 안에서 교제하는 분들도 포함시켜서 문자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문자를 받는 분들이 자기 가족이나 친지들에게 보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400명이 넘고, 500명에 육박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무료로 보낼 수 있는 문자가 500개 이내여서 지금은 450명을 유지해서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4년이 되어 갑니다. 문자가 초과되어 문자발송이 중단 되었던 날까지도 문자를 썼습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문자를 쓸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고, 이 은혜를 무한히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문자들을 책으로 묶기로 마음을 먹고, 정리를 했습니다. 새벽 4시 10분에 일어나 새벽기도를 시작하기 전에 스마트폰으로 문자를 씁니다. 문자를 쓸 때 전도하다가 만났던 전도대상자들을 가장 많이 염두하고, 그들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하는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그리고 지쳐있는 신자들을 위로하고, 믿음의 소망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말씀으로 격려하려고 했습니다.
문자들을 12가지 주제로 분류하여 각 주제마다 31개씩 묶었습니다. 한 권의 책으로 나오면 이 책이 이런 분들의 손에 들려지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 주님과 동행하기 원하는 사람, 예수님을 전해주고 싶은데 무엇을 전해야 할지, 어떻게 전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사람, 말씀으로 성령의 위로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에게 들려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이금환
■ 추천사
√추천 메시지 1
이금환 목사님이 아침마다 보내주신 말씀이 책으로 꾸며져 나온다는 말을 들으니 참으로 기쁩니다. 새벽마다 하나님과 깊은 영적 소통을 한 후에 쓴 이 짤막한 팡세는 하나님 앞에 꿇어 앉아 하나님의 말씀을 대필하는 선지자의 모습을 연상하게 합니다.
사람을 섣불리 판단하는 것은 조심스런 일이나 30년을 곁에서 지켜본 동역자로, 친구로서 볼 때 이금환 목사님은 의인입니다. 자신에게 손해가 될지라도 사실대로 말하는 정직한 사람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람의 인정을 바라지 않고 권력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으며 맞는 것은 예라 하고 틀린 것은 아니오라 말하는 용사입니다.
의로운 목사님이 아침 마다 보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제 휴대폰이 바뀐 이후로 하나도 빠짐없이 고스란히 간직되어 있습니다. 이따금씩 삶이 힘겨울 때 꺼내보곤 하는 말씀이 되었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책을 만나는 분이라면 가장 기초적인 말씀으로 꾸며진 이 글을 통해 날마다 독수리처럼 비상하는 삶을 사는 자양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인규. MBT어학원 원장>
√추천 메시지 2
아침마다 주시는 말씀대로 하루를 보내려고 다짐하지만 욕심대로 산 날이 더 많습니다. 그래도 항상 보내주시는 말씀을 영의 양식으로 삼고, 저를 채찍질 합니다. <조미형. 대흥침례교회>
√추천 메시지 3
목사님이 보내주시는 문자 메시지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매일 성경을 읽지만 뜻 모르고 읽기가 일쑤였습니다. 목사님 덕에 늘 하루하루를 은혜롭게 시작합니다. 더 없는 행복입니다. <윤경진, 자연채마트 대표>
√추천 메시지 4
매일 아침 주시는 말씀이 저에게 만나와 같습니다. 저 역시 보내주신 메시지를 주위 지인들에게 공유하고 있습니다. <김현주. 원주내안에병원 간호사>
√추천 메시지 5
매일 받는 말씀으로 위로 받기도 하고, 명상하기도 하고 반성하기도 하고, 항고, 항상 감사드려요. 믿음이 굳건하지 못한 저는 매일매일 챙겨주시는 말씀시간 같아요. <이준경. 교사>
√추천 메시지 6
제 핸드폰에 목사님 핸드폰번호 저장 이름이 무엇인지 아세요?
"말씀문자 목사님" ㅎㅎ
제가 목사님을 통해 아침마다 말씀문자 메시지를 받고 처음에는 분별하며 들어야 하니 조심스럽게 읽었어요. 그러나 몇 차례 받으면서 보내주시는 말씀들이 너무나 성경적이라 저에게 힘이 되고 도전이 되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그 후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제일먼저 문자 메시지를 확인합니다. 보내 주시는 메시지가 아침이면 기다려지고, 받으면 여러 번 묵상하며, 복사하여 지인들에게 보내며 저또한 우체부가 되는 삶을 살고 있답니다. 역시나 새벽에 하나님으로부터 감동을 받아 쓰신거였구나 싶은 것이 저 또한 새벽에 만나를 다시금 사모하게 되었어요. 하나님께서 신실하게 목사님을 하늘 우체부로 사용하여 주시는 그 은혜가 참으로 값지게 느껴집니다. 이번에 책을 통해 그 지경을 넓혀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에 깊이 찬양 드립니다. 이 메시지를 받으시는 모든 분들이 각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힘과 도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박선희. 주부>
√추천 메시지 7
광야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먹이셨던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으로 아침마다 보내주시는 귀하고 복된 말씀이 하루를 여는 힘이 되고 용기가 됩니다. 감사와 기쁨으로 아침을 열게 해 주시는 이금환 목사님께 그 동안 표현 못했던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양정숙. 홍성성결교회집사, 재능교육교사>
√추천 메시지8
목사님께서 주신 하나님의 말씀들, 하루하루의 삶에 꼭 필요한 영의 양식으로 공급해 주심을 느낍니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삶, 주시는 말씀으로 깨달음도 얻고, 의지하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시고, 그 말씀을 깊이 묵상하게 하십니다. 목사님을 통해서 이른 아침에 주시는 말씀으로 배부르게 먹고 있습니다. 세상에 죽어가는 영혼들을 말씀을 통해서 다시금 돌이키게 하시고, 삶의 현장에서도 큰 은혜가 됩니다.<박혜경, 애터미국장>
√추천 메시지9
3년 9개월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같은 일을 한다는 것은 확고한 믿음과 부지런함 그리고 큰사랑의 힘이 있으셨기에 가능하셨겠네요. 항상 아침이면 기다려지고 오늘은 어떤 좋은 글이 올려지나 기대하곤 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진리를 전하시고, 같이 공감하면서 하나가 되는 마음을 만들기까지 쉽지 않은 과정이지요. 책이 나온다면 또 다른 기쁨이 함께 하시겠네요. 열심히 믿음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좋아 보이십니다. <김환철, 5M 대표>
√추천 메시지10
목사님, 저의 나태한 신앙을 일깨워주는, 매일 아침 보내주신 말씀으로 큐티를 시작한지 3년이 넘었습니다. 귀한 큐티의 습관을 들여 주신 목사님께 너무 감사하면서도 가끔 목사님과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것 외에는 염치없이 인사도 못 드렸네요. <송명남, 신일교회 성가대지휘자>
√추천 메시지 11
"주님, 저와 다른 가치관과 삶을 사는 이가 이해되지 않더라도 긍휼히 여기며, 중보기도로 도우며 이겨내어 동역케 하소서!"
오늘도 주님의 음성을 세밀히 읽어서 적용하여 세월을 아끼는 하루가 되길 소망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아침 목사님의 말씀을 받아 읽으면서 더욱 선명, 확실하게 이렇게 고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님, 당신만이 저의 주인 되심을 감사합니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오늘부터 새벽을 깨워 삶과 기도가 늘 이어지고, 항상 기뻐하며, 감사하며 살기 원합니다.
좁은 소견의 저를 지혜로우시고, 광대하신 주님의 말씀으로 일깨워주셔서 주님께 순종하는 삶이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이미영, 북큐레이터>
√추천 메시지 12
3년 넘는 시간을 매일 새벽에 문자를 보내주심 감사드리며, 대단하게 생각합니다. 매일 아침 문자로 하나님 말씀 묵상하고 하루를 시작하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나 목사님께 자랑도 했구요. 책으로 나온다니 기다려집니다. <안재순, 수동교회권사>
√추천 메시지 13
때때로 위로와 때때로 삶의 지침으로 아침을 열어주는 말씀입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제 속에 있는 깊은 죄성을 뽑아주시고, 십자가의 대속 그 사랑이 뿌리내리길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시험공부 중인 아이들,"오늘은 칭찬하고 격려하는데, 저의 혀를 사용하는 하루 되게 해주세요." <박영숙. 교사>
√추천 메시지 14
매일 아침마다 보석 같은 말씀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혜롭고 귀한 말씀이라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눈 적도 있었습니다. <임경희, 테라 대표>
√추천 메시지 15
오늘은 제가 용서를 구해야 할 일이 있는데, 목사님 말씀이 힘이 됩니다. 용기를 내어서 해보겠습니다.<오은정, 성광감리교회>
√추천 메시지 16
목사님, 보내주시는 말씀 잘 읽고 있습니다.
투병 중인 남편도 건강하고 저도 신앙생활에 기쁨 얻고, 충만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감동적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봅니다. <임지선, 사회복지사>
√추천 메시지 17
우리는 매일 아침 문자 메시지를 통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오늘의 말씀과 묵상으로 우리를 인도하는 한 신실하신 하나님의 종을 압니다. 그 분의 교만하지 않고 게으르지 않은 섬김을 통하여 풍성히 공급되는 영의 양식을 먹으며 나의 믿음을 훈련하는 구령소리를 듣습니다. 그 분의 아름다운 섬김을 통해 오늘도 주님의 음성을 듣고 아버지 하나님을 만납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엄위하신 공의를 보며 경건함으로 주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거룩한 행보에 우리와 동행하시기를 바라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여기에"매일 아침에 만나는 음성"이 있습니다. 함께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김병국, 여의도침례교회전도사>
√추천메시지 18
그동안 이금환 목사님의 정성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의 경우처럼 시간이 많이 부족하거나 주일예배에 참석을 못하시는 분께 문자로 전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과 해설은 아주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도 큰 사명감이 있었기에 쉬지 않고 계속 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의 내용을 책으로 출간 하신다니 기다려집니다. <성언용, 농장경영>
√추천메시지 19
목사님 안녕하세요?
늘 진리의 말씀으로 생명길로 인도하시는 목사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말씀으로 귄면하고 위로해주시는데, 마음에 새겨 순종하기 보다는 무심히 넘겨 소홀 할 때가 있었고 때로는 힘을 얻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있었기에 감사했었습니다.
나름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며 성실하게 살고 주님과 동행 하는 빛 된 삶을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잊은 적 없었으나 어리석고 미련하여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에 매여 주님을 만홀히 여기고 내 생각 내 뜻대로 살다보니 아비 없는 자와 같이 방황하며 살았나 봅니다. 그러다보니 사단의 계략을 피하지 못하고 공격받게 된 것 같습니다.
부지불식간에 엄습하는 초조함과 긴장감에 떨고 있는 내 자신이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지 새삼 뼈저리게 느끼며 주님 앞에 무릎 끓어 긍휼과 자비를 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물밀듯 밀려오는 불안과 두려움이 평안을 빼앗아 가고 있습니다.
저는 가진 것도, 자랑할 것도, 힘도, 인맥도 없으며, 내세울 것도 없기에 주 만바라보려 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목사님을 직접 뵌 적도 없고, 아무 것도 나누어 드린 것이 또한 없음에 중보기도를 부탁드린다는 것이 망설여 졌지만 그 어느 때보다 기도의 힘이 필요한 때라서 도움을 청해봅니다.
지지난주 부인암 검사 시 이상이 있어 정밀 검사 하였고. 다음 주 목요일 결과보고 조직검사 하겠다고 합니다. 식사도 잘못하고, 허리가 아픈 상태입니다. 인생의 생사화복이 주께 있고 나는 이미 사나 죽의나 주의 것이기에 주님을 바라보며, 지난날의 나의 죄악을 회개하고 주님과의 관계회복과 기도 회복을 통해 강하고 담대하게 이겨내리라 다짐하며 주님의 힘과 능력으로 치유함을 받아 승리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주께서 행하실 일을 기대하고 감사로 찬양 하며 세상이 줄 수도, 알 수도 없는 참 평안으로 자유 함을 얻도록, 염치없지만 목사님께 중보기도 부탁드리며, 계속해서 말씀으로 가르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정애. 권사>
√추천메시지 20
"띵동!!"오늘도 어김없이 저의 휴대폰에 말씀묵상이 도착했음을 알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하지만 이제 저에게는 이"띵동"소리가 "생명도착!!"하고 울리는 것만 같습니다.
언젠가 부터 매일 지인을 통하여 어느 목사님의 말씀묵상 메시지가 저의 휴대폰에 도착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번도 뵌 적이 없는 분이시지만 보내주시는 말씀묵상은 저에게 매일 큰 은혜와 도전과 용기가 되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섬기고 있는 선교회의 전도 대상자 30여명정도에게 매주 토요일에 목사님께서 보내주시는 말씀묵상 중에서 저의 마음을 울리는 부분을 간추려 보내게 되었습니다.
몇 주 전 토요일에 한 자매님께서 제가 사역을 돕고 있는 선교회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제가 오늘 죽으려고 약을 사서 집으로 왔어요. 근데 그 순간 저에게 문자가 온 걸 봤어요. 매주 토요일에 선교회에서 보내주는 문자요. 저 그거 읽고 죽지 않기로 결심하게 됐어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매번 감사히 잘 읽고 있어요."
그 순간의 감동과 감사는 말로는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문자 한 통으로도 생명을 살리시는 분이시구나!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무한한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리며, 매일 매일 꾸준하게 하나님의 마음으로 말씀을 묵상하고, 보내어 나누어주시는 목사님의 성실하심과 인내하심에 정말, 정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한 번도 뵌 적이 없지만 목사님의 말씀묵상을 전달하는 사역은 생명을 살리며,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너무나 귀한 사역 입니다. 저는 또 설렘과 기대함으로 내일의"띵동!"소리를 기다립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8:28)." <한기자, 여성전문사역 간사>
√추천 메시지 21
아침마다 보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처음에는 귀찮기도 하고, 부담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하루의 말씀으로, 영의 양식으로 저의 삶을 채워주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말씀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 능력을 알며, 믿고, 순종하는 자에게 함께 하심을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매일매일 말씀으로 하루의 문을 열어주심을 감사합니다. <김승연, 연수스토리 대표>
√추천 메시지 22
아침마다 보내주시는 생수 같은 진리의 말씀이 제 영혼을 맑게 하며, 제 삶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 넣어 주셨습니다. 수년간 극동방송가족을 위해 조이넷 중보기도 사역으로 생수의 통로가 되어주신 목사님의 노고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면서, 예수님의 사랑과 능력이 이 글을 읽는 모든 분께 넘치시길 소망합니다. <김영혜, 대전극동방송 양육국장>
√추천 메시지 23
저는 6년 전에 예수님을 영접한 성도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 그분만이 나의 길이고, 진리이며, 생명임을 알았고 이후 하나님을 더 알기를 원했고 그분의 말씀대로 행하는 삶을 살기 원했으나 그것이 사람이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이런 저에게는 이금환 목사님께서 날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보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하루하루 저를 붙잡아 주셨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게 해주셨음을 고백합니다. <권영란, 문경동문교회 집사>
√추천메시지 24
목사님이 매일 보내 주시는 메시지를 혼자만 보는 것을 아까워서 저의 지인들에게 전달했고, 지인들은 또 다른 지인에게 전달했습니다. 그렇게 목사님의 문자를 전달 받은 사람 중에 막 자살하려던 한 친구가 그날 아침에 받은 말씀을 보고, 다시 마음을 다잡고 다시 용기를 내어 살기로 결단을 했다는 소식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살아 움직이시는 말씀을 경험한 뒤, 말씀만이 저의 하루를 지배하게 해야 한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제게 하셨듯 저도 지인들과 함께 묵상한 말씀을 나누기 시작했고 이런 선한 움직임이 지인들 사이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아침밥만 잘 챙겨먹으면 땡이었던 저의 현실에, 밥보다 귀한 말씀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이 보내주셨던 메시지들이 책으로 나온다니 이 책이 다른 분들께도 동일한 은혜의 시작이 되고 또 말씀을 묵상하는 습관의 불쏘시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김한솔, 일본 오타루상과대학 석사과정재학)
√추천 메시지 25
매일 아침마다 이금환 목사님의 글을 읽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침마다 육의 양식을 먹는 것 처럼 영의 양식을 먹으니 이토록 나의 영이 배부를 수가 없습니다. 때론 읽다가 눈시울을 붉힐 때도 있습니다. 이금환 목사님 책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은진, 교원그룹>
√추천 메시지 26
극동방송이 매개가 되어 전화로 연결되어 고민도 들어주시고, 매일 아침마다 귀한 말씀을 받게 되었는데, 신앙의 뿌리가 깊지 못하고 구원의 확신이 서지 않은 저에게 그 말씀은 하루의 시작을 바꿔주었습니다.
어떤 날은 눈물로 회개하게 하고, 어떤 날은 감사하게 하고, 때로는 따뜻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드러내고 싶지 않은 아픔과 고통이 있습니다. 사람의 위로가 아닌 하나님 아버지의 위로가 필요합니다.
저만 보기 아까운 말씀들이어서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위로가 필요한 분에게 보내드리고, 전도하고 싶은 분에게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목사님이 말씀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덧붙여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정하, 참사랑요양병원 물리치료사>
저는 주님의 작은 양무리를 목양하고 있는 목사입니다. 목회를 하면서 새신자가 교회에 오는 날은 기쁘고, 즐겁고, 반갑고, 행복합니다. 주일마다 신자들이 쏟아져 들어오는 교회에서는 아마도 이 감격을 모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어느 날 내가 목회하는 교회에 새신자가 나왔습니다.
새신자가 나오면 무척 반갑지만, 저는 반가워하는 것을 자제합니다. 너무 반가워하면 부담이 될까봐 안 되고, 너무 모른 척하면 관심도 없다고 할까봐 안 되고, 그를 너무 정성껏 보살피면 인간적인 마음으로 할까봐 안 되고........ 목회를 하다보면 절제하고, 속으로 삼켜야 하는 것들이 아주 많습니다. 사랑도 주고, 말씀도 주고, 관심도 주고, 정도 주고 다 주고 싶은데 이것저것 고려하다보면 할 것이 별로 없기도 하고, 조심스러운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그래서 누추하게 느껴질 수 있는 기도를 늘 합니다.
"주님, 제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고, 찾아가고, 복음을 증거했던 바로 그가 교회에 나오면 그의 필요에 민감하여 줄 수 있는 것 다 주고 싶은데 그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성경적인 목사, 선한 목자가 되게 해주세요. 그를 빤히 쳐다보는 대신에 주님의 시선을 응시하는 목사가 되게 해주세요. 한 영혼이라도 진짜, 진짜 제대로 사랑하고, 제대로 말씀으로 목양하게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하면서 목회를 하다보면, 모든 목사가 그렇겠지만 성도들에게 필요한 것이라면 뭐든지 해주고 싶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복음을 전하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어느 날 이동 중에 극동방송을 듣다가 우연히 가정 사역을 하는 G선교회에서 소정의 비용을 내면 매일매일 그리스도인 가정에 필요한 문자메시지를 보내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즉시 몇몇 초신자들에게 이 문자 서비스를 신청해서 보내주었습니다. 문자를 받은 분들이 나름 잘 챙겨서 읽고는 고맙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몇 개월이 지났는데 그 선교회에서는 문자 발송은 중단하고 신청을 하면 이메일 발송을 하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문자는 누구라도 쉽게 읽지만, 이메일은 열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잘 안 읽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어떻게 할까?"하고 고민을 좀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직접 문자를 써서 보내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2013년 2월 드디어 문자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초신자들에게 문자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작을 한 후에 다시 문자를 보낼 대상에 전도하기 위해 접촉했던 분들도 포함시켰습니다. 그리고 우리교회의 모든 성도들을 포함시켰습니다. 그리고 나의 친가, 처가의 가족들과 믿음 안에서 교제하는 분들도 포함시켜서 문자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문자를 받는 분들이 자기 가족이나 친지들에게 보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400명이 넘고, 500명에 육박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무료로 보낼 수 있는 문자가 500개 이내여서 지금은 450명을 유지해서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4년이 되어 갑니다. 문자가 초과되어 문자발송이 중단 되었던 날까지도 문자를 썼습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문자를 쓸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고, 이 은혜를 무한히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문자들을 책으로 묶기로 마음을 먹고, 정리를 했습니다. 새벽 4시 10분에 일어나 새벽기도를 시작하기 전에 스마트폰으로 문자를 씁니다. 문자를 쓸 때 전도하다가 만났던 전도대상자들을 가장 많이 염두하고, 그들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하는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그리고 지쳐있는 신자들을 위로하고, 믿음의 소망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말씀으로 격려하려고 했습니다.
문자들을 12가지 주제로 분류하여 각 주제마다 31개씩 묶었습니다. 한 권의 책으로 나오면 이 책이 이런 분들의 손에 들려지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 주님과 동행하기 원하는 사람, 예수님을 전해주고 싶은데 무엇을 전해야 할지, 어떻게 전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사람, 말씀으로 성령의 위로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에게 들려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이금환
■ 추천사
√추천 메시지 1
이금환 목사님이 아침마다 보내주신 말씀이 책으로 꾸며져 나온다는 말을 들으니 참으로 기쁩니다. 새벽마다 하나님과 깊은 영적 소통을 한 후에 쓴 이 짤막한 팡세는 하나님 앞에 꿇어 앉아 하나님의 말씀을 대필하는 선지자의 모습을 연상하게 합니다.
사람을 섣불리 판단하는 것은 조심스런 일이나 30년을 곁에서 지켜본 동역자로, 친구로서 볼 때 이금환 목사님은 의인입니다. 자신에게 손해가 될지라도 사실대로 말하는 정직한 사람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람의 인정을 바라지 않고 권력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으며 맞는 것은 예라 하고 틀린 것은 아니오라 말하는 용사입니다.
의로운 목사님이 아침 마다 보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제 휴대폰이 바뀐 이후로 하나도 빠짐없이 고스란히 간직되어 있습니다. 이따금씩 삶이 힘겨울 때 꺼내보곤 하는 말씀이 되었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책을 만나는 분이라면 가장 기초적인 말씀으로 꾸며진 이 글을 통해 날마다 독수리처럼 비상하는 삶을 사는 자양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인규. MBT어학원 원장>
√추천 메시지 2
아침마다 주시는 말씀대로 하루를 보내려고 다짐하지만 욕심대로 산 날이 더 많습니다. 그래도 항상 보내주시는 말씀을 영의 양식으로 삼고, 저를 채찍질 합니다. <조미형. 대흥침례교회>
√추천 메시지 3
목사님이 보내주시는 문자 메시지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매일 성경을 읽지만 뜻 모르고 읽기가 일쑤였습니다. 목사님 덕에 늘 하루하루를 은혜롭게 시작합니다. 더 없는 행복입니다. <윤경진, 자연채마트 대표>
√추천 메시지 4
매일 아침 주시는 말씀이 저에게 만나와 같습니다. 저 역시 보내주신 메시지를 주위 지인들에게 공유하고 있습니다. <김현주. 원주내안에병원 간호사>
√추천 메시지 5
매일 받는 말씀으로 위로 받기도 하고, 명상하기도 하고 반성하기도 하고, 항고, 항상 감사드려요. 믿음이 굳건하지 못한 저는 매일매일 챙겨주시는 말씀시간 같아요. <이준경. 교사>
√추천 메시지 6
제 핸드폰에 목사님 핸드폰번호 저장 이름이 무엇인지 아세요?
"말씀문자 목사님" ㅎㅎ
제가 목사님을 통해 아침마다 말씀문자 메시지를 받고 처음에는 분별하며 들어야 하니 조심스럽게 읽었어요. 그러나 몇 차례 받으면서 보내주시는 말씀들이 너무나 성경적이라 저에게 힘이 되고 도전이 되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그 후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제일먼저 문자 메시지를 확인합니다. 보내 주시는 메시지가 아침이면 기다려지고, 받으면 여러 번 묵상하며, 복사하여 지인들에게 보내며 저또한 우체부가 되는 삶을 살고 있답니다. 역시나 새벽에 하나님으로부터 감동을 받아 쓰신거였구나 싶은 것이 저 또한 새벽에 만나를 다시금 사모하게 되었어요. 하나님께서 신실하게 목사님을 하늘 우체부로 사용하여 주시는 그 은혜가 참으로 값지게 느껴집니다. 이번에 책을 통해 그 지경을 넓혀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에 깊이 찬양 드립니다. 이 메시지를 받으시는 모든 분들이 각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힘과 도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박선희. 주부>
√추천 메시지 7
광야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먹이셨던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으로 아침마다 보내주시는 귀하고 복된 말씀이 하루를 여는 힘이 되고 용기가 됩니다. 감사와 기쁨으로 아침을 열게 해 주시는 이금환 목사님께 그 동안 표현 못했던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양정숙. 홍성성결교회집사, 재능교육교사>
√추천 메시지8
목사님께서 주신 하나님의 말씀들, 하루하루의 삶에 꼭 필요한 영의 양식으로 공급해 주심을 느낍니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삶, 주시는 말씀으로 깨달음도 얻고, 의지하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시고, 그 말씀을 깊이 묵상하게 하십니다. 목사님을 통해서 이른 아침에 주시는 말씀으로 배부르게 먹고 있습니다. 세상에 죽어가는 영혼들을 말씀을 통해서 다시금 돌이키게 하시고, 삶의 현장에서도 큰 은혜가 됩니다.<박혜경, 애터미국장>
√추천 메시지9
3년 9개월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같은 일을 한다는 것은 확고한 믿음과 부지런함 그리고 큰사랑의 힘이 있으셨기에 가능하셨겠네요. 항상 아침이면 기다려지고 오늘은 어떤 좋은 글이 올려지나 기대하곤 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진리를 전하시고, 같이 공감하면서 하나가 되는 마음을 만들기까지 쉽지 않은 과정이지요. 책이 나온다면 또 다른 기쁨이 함께 하시겠네요. 열심히 믿음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좋아 보이십니다. <김환철, 5M 대표>
√추천 메시지10
목사님, 저의 나태한 신앙을 일깨워주는, 매일 아침 보내주신 말씀으로 큐티를 시작한지 3년이 넘었습니다. 귀한 큐티의 습관을 들여 주신 목사님께 너무 감사하면서도 가끔 목사님과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것 외에는 염치없이 인사도 못 드렸네요. <송명남, 신일교회 성가대지휘자>
√추천 메시지 11
"주님, 저와 다른 가치관과 삶을 사는 이가 이해되지 않더라도 긍휼히 여기며, 중보기도로 도우며 이겨내어 동역케 하소서!"
오늘도 주님의 음성을 세밀히 읽어서 적용하여 세월을 아끼는 하루가 되길 소망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아침 목사님의 말씀을 받아 읽으면서 더욱 선명, 확실하게 이렇게 고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님, 당신만이 저의 주인 되심을 감사합니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오늘부터 새벽을 깨워 삶과 기도가 늘 이어지고, 항상 기뻐하며, 감사하며 살기 원합니다.
좁은 소견의 저를 지혜로우시고, 광대하신 주님의 말씀으로 일깨워주셔서 주님께 순종하는 삶이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이미영, 북큐레이터>
√추천 메시지 12
3년 넘는 시간을 매일 새벽에 문자를 보내주심 감사드리며, 대단하게 생각합니다. 매일 아침 문자로 하나님 말씀 묵상하고 하루를 시작하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나 목사님께 자랑도 했구요. 책으로 나온다니 기다려집니다. <안재순, 수동교회권사>
√추천 메시지 13
때때로 위로와 때때로 삶의 지침으로 아침을 열어주는 말씀입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제 속에 있는 깊은 죄성을 뽑아주시고, 십자가의 대속 그 사랑이 뿌리내리길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시험공부 중인 아이들,"오늘은 칭찬하고 격려하는데, 저의 혀를 사용하는 하루 되게 해주세요." <박영숙. 교사>
√추천 메시지 14
매일 아침마다 보석 같은 말씀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혜롭고 귀한 말씀이라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눈 적도 있었습니다. <임경희, 테라 대표>
√추천 메시지 15
오늘은 제가 용서를 구해야 할 일이 있는데, 목사님 말씀이 힘이 됩니다. 용기를 내어서 해보겠습니다.<오은정, 성광감리교회>
√추천 메시지 16
목사님, 보내주시는 말씀 잘 읽고 있습니다.
투병 중인 남편도 건강하고 저도 신앙생활에 기쁨 얻고, 충만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감동적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봅니다. <임지선, 사회복지사>
√추천 메시지 17
우리는 매일 아침 문자 메시지를 통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오늘의 말씀과 묵상으로 우리를 인도하는 한 신실하신 하나님의 종을 압니다. 그 분의 교만하지 않고 게으르지 않은 섬김을 통하여 풍성히 공급되는 영의 양식을 먹으며 나의 믿음을 훈련하는 구령소리를 듣습니다. 그 분의 아름다운 섬김을 통해 오늘도 주님의 음성을 듣고 아버지 하나님을 만납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엄위하신 공의를 보며 경건함으로 주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거룩한 행보에 우리와 동행하시기를 바라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여기에"매일 아침에 만나는 음성"이 있습니다. 함께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김병국, 여의도침례교회전도사>
√추천메시지 18
그동안 이금환 목사님의 정성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의 경우처럼 시간이 많이 부족하거나 주일예배에 참석을 못하시는 분께 문자로 전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과 해설은 아주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도 큰 사명감이 있었기에 쉬지 않고 계속 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의 내용을 책으로 출간 하신다니 기다려집니다. <성언용, 농장경영>
√추천메시지 19
목사님 안녕하세요?
늘 진리의 말씀으로 생명길로 인도하시는 목사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말씀으로 귄면하고 위로해주시는데, 마음에 새겨 순종하기 보다는 무심히 넘겨 소홀 할 때가 있었고 때로는 힘을 얻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있었기에 감사했었습니다.
나름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며 성실하게 살고 주님과 동행 하는 빛 된 삶을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잊은 적 없었으나 어리석고 미련하여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에 매여 주님을 만홀히 여기고 내 생각 내 뜻대로 살다보니 아비 없는 자와 같이 방황하며 살았나 봅니다. 그러다보니 사단의 계략을 피하지 못하고 공격받게 된 것 같습니다.
부지불식간에 엄습하는 초조함과 긴장감에 떨고 있는 내 자신이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지 새삼 뼈저리게 느끼며 주님 앞에 무릎 끓어 긍휼과 자비를 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물밀듯 밀려오는 불안과 두려움이 평안을 빼앗아 가고 있습니다.
저는 가진 것도, 자랑할 것도, 힘도, 인맥도 없으며, 내세울 것도 없기에 주 만바라보려 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목사님을 직접 뵌 적도 없고, 아무 것도 나누어 드린 것이 또한 없음에 중보기도를 부탁드린다는 것이 망설여 졌지만 그 어느 때보다 기도의 힘이 필요한 때라서 도움을 청해봅니다.
지지난주 부인암 검사 시 이상이 있어 정밀 검사 하였고. 다음 주 목요일 결과보고 조직검사 하겠다고 합니다. 식사도 잘못하고, 허리가 아픈 상태입니다. 인생의 생사화복이 주께 있고 나는 이미 사나 죽의나 주의 것이기에 주님을 바라보며, 지난날의 나의 죄악을 회개하고 주님과의 관계회복과 기도 회복을 통해 강하고 담대하게 이겨내리라 다짐하며 주님의 힘과 능력으로 치유함을 받아 승리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주께서 행하실 일을 기대하고 감사로 찬양 하며 세상이 줄 수도, 알 수도 없는 참 평안으로 자유 함을 얻도록, 염치없지만 목사님께 중보기도 부탁드리며, 계속해서 말씀으로 가르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정애. 권사>
√추천메시지 20
"띵동!!"오늘도 어김없이 저의 휴대폰에 말씀묵상이 도착했음을 알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하지만 이제 저에게는 이"띵동"소리가 "생명도착!!"하고 울리는 것만 같습니다.
언젠가 부터 매일 지인을 통하여 어느 목사님의 말씀묵상 메시지가 저의 휴대폰에 도착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번도 뵌 적이 없는 분이시지만 보내주시는 말씀묵상은 저에게 매일 큰 은혜와 도전과 용기가 되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섬기고 있는 선교회의 전도 대상자 30여명정도에게 매주 토요일에 목사님께서 보내주시는 말씀묵상 중에서 저의 마음을 울리는 부분을 간추려 보내게 되었습니다.
몇 주 전 토요일에 한 자매님께서 제가 사역을 돕고 있는 선교회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제가 오늘 죽으려고 약을 사서 집으로 왔어요. 근데 그 순간 저에게 문자가 온 걸 봤어요. 매주 토요일에 선교회에서 보내주는 문자요. 저 그거 읽고 죽지 않기로 결심하게 됐어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매번 감사히 잘 읽고 있어요."
그 순간의 감동과 감사는 말로는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문자 한 통으로도 생명을 살리시는 분이시구나!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무한한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리며, 매일 매일 꾸준하게 하나님의 마음으로 말씀을 묵상하고, 보내어 나누어주시는 목사님의 성실하심과 인내하심에 정말, 정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한 번도 뵌 적이 없지만 목사님의 말씀묵상을 전달하는 사역은 생명을 살리며,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너무나 귀한 사역 입니다. 저는 또 설렘과 기대함으로 내일의"띵동!"소리를 기다립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8:28)." <한기자, 여성전문사역 간사>
√추천 메시지 21
아침마다 보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처음에는 귀찮기도 하고, 부담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하루의 말씀으로, 영의 양식으로 저의 삶을 채워주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말씀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 능력을 알며, 믿고, 순종하는 자에게 함께 하심을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매일매일 말씀으로 하루의 문을 열어주심을 감사합니다. <김승연, 연수스토리 대표>
√추천 메시지 22
아침마다 보내주시는 생수 같은 진리의 말씀이 제 영혼을 맑게 하며, 제 삶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 넣어 주셨습니다. 수년간 극동방송가족을 위해 조이넷 중보기도 사역으로 생수의 통로가 되어주신 목사님의 노고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면서, 예수님의 사랑과 능력이 이 글을 읽는 모든 분께 넘치시길 소망합니다. <김영혜, 대전극동방송 양육국장>
√추천 메시지 23
저는 6년 전에 예수님을 영접한 성도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 그분만이 나의 길이고, 진리이며, 생명임을 알았고 이후 하나님을 더 알기를 원했고 그분의 말씀대로 행하는 삶을 살기 원했으나 그것이 사람이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이런 저에게는 이금환 목사님께서 날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보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하루하루 저를 붙잡아 주셨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게 해주셨음을 고백합니다. <권영란, 문경동문교회 집사>
√추천메시지 24
목사님이 매일 보내 주시는 메시지를 혼자만 보는 것을 아까워서 저의 지인들에게 전달했고, 지인들은 또 다른 지인에게 전달했습니다. 그렇게 목사님의 문자를 전달 받은 사람 중에 막 자살하려던 한 친구가 그날 아침에 받은 말씀을 보고, 다시 마음을 다잡고 다시 용기를 내어 살기로 결단을 했다는 소식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살아 움직이시는 말씀을 경험한 뒤, 말씀만이 저의 하루를 지배하게 해야 한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제게 하셨듯 저도 지인들과 함께 묵상한 말씀을 나누기 시작했고 이런 선한 움직임이 지인들 사이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아침밥만 잘 챙겨먹으면 땡이었던 저의 현실에, 밥보다 귀한 말씀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이 보내주셨던 메시지들이 책으로 나온다니 이 책이 다른 분들께도 동일한 은혜의 시작이 되고 또 말씀을 묵상하는 습관의 불쏘시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김한솔, 일본 오타루상과대학 석사과정재학)
√추천 메시지 25
매일 아침마다 이금환 목사님의 글을 읽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침마다 육의 양식을 먹는 것 처럼 영의 양식을 먹으니 이토록 나의 영이 배부를 수가 없습니다. 때론 읽다가 눈시울을 붉힐 때도 있습니다. 이금환 목사님 책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은진, 교원그룹>
√추천 메시지 26
극동방송이 매개가 되어 전화로 연결되어 고민도 들어주시고, 매일 아침마다 귀한 말씀을 받게 되었는데, 신앙의 뿌리가 깊지 못하고 구원의 확신이 서지 않은 저에게 그 말씀은 하루의 시작을 바꿔주었습니다.
어떤 날은 눈물로 회개하게 하고, 어떤 날은 감사하게 하고, 때로는 따뜻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드러내고 싶지 않은 아픔과 고통이 있습니다. 사람의 위로가 아닌 하나님 아버지의 위로가 필요합니다.
저만 보기 아까운 말씀들이어서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위로가 필요한 분에게 보내드리고, 전도하고 싶은 분에게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목사님이 말씀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덧붙여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정하, 참사랑요양병원 물리치료사>
목차
목차
책으로 묶으면서 ㆍ16
Chapter1 좋은 소식ㆍ23
Chapter2 얼음 속에 갇힌 생명ㆍ55
Chapter3 밀알의 아픔ㆍ87
Chapter4 채워주소서ㆍ119
Chapter5 아픔이 성숙이다ㆍ151
Chapter6 주님의 은혜ㆍ183
Chapter7 빛으로 소금으로ㆍ215
Chapter8 나그네의 소망ㆍ247
Chapter9 들어주소서!ㆍ279
Chapter10 원두막의 만찬ㆍ311
Chapter11 나의 믿음, 감사ㆍ343
Chapter12 이방인처럼, 손님처럼ㆍ375
Chapter1 좋은 소식ㆍ23
Chapter2 얼음 속에 갇힌 생명ㆍ55
Chapter3 밀알의 아픔ㆍ87
Chapter4 채워주소서ㆍ119
Chapter5 아픔이 성숙이다ㆍ151
Chapter6 주님의 은혜ㆍ183
Chapter7 빛으로 소금으로ㆍ215
Chapter8 나그네의 소망ㆍ247
Chapter9 들어주소서!ㆍ279
Chapter10 원두막의 만찬ㆍ311
Chapter11 나의 믿음, 감사ㆍ343
Chapter12 이방인처럼, 손님처럼ㆍ375
저자
저자
이금환
저자 이금환(李金桓) 목사는
충남대학교에서 공부하였고,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하였다. 큰사랑교회(담임목사)에서
목회를 하고 있다.
전도와 제자화 사역을 통해 주님의
교회를 세우면서 설교하는 특권과 즐거움을
한껏 누리며 목회하고 있다.
대학시절 선교단체에서 훈련을 받았으며,
학원선교를 하면서 많은 제자들을 양육하였다.
사람들과 만나는 것을 즐거워하고,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다.
충남대학교에서 공부하였고,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하였다. 큰사랑교회(담임목사)에서
목회를 하고 있다.
전도와 제자화 사역을 통해 주님의
교회를 세우면서 설교하는 특권과 즐거움을
한껏 누리며 목회하고 있다.
대학시절 선교단체에서 훈련을 받았으며,
학원선교를 하면서 많은 제자들을 양육하였다.
사람들과 만나는 것을 즐거워하고,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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