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이 이렇게 예쁠 줄이야
평범한 삶을 비범하게 바꾼 7인 파워블로거의 성장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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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예뻐지는 사소한 습관에 대하여
한 줄 읽기, 한 줄 쓰기 같은 사소한 습관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면 시도할 것인가? 대부분 사람이 ‘그렇다’라고 대답할 것이다. 하지만 막상 시작해보면 ‘꾸준히’ 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게 될 것이다.
누구나 시도할 수 있지만, 누구나 성공하지 못하는 사소한 습관. 이 책의 저자들은 자신만의 습관을 만들어 무너진 자존감을 다시 세웠다. 자존감이 오르자 삶을 대하는 태도도 달라졌고, 태도가 달라지니 정말 인생이 바뀌는 것 같았다.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이자. 엄마이자, 직장인으로만 살던 저자들은 이 변화를 기회로 만들어 인생의 2막을 열었다.
평범한 삶을 비범하게 바꾼 그녀들의 ‘사소한 습관’이 궁금한 당신에게 이 책을 바친다.
한 줄 읽기, 한 줄 쓰기 같은 사소한 습관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면 시도할 것인가? 대부분 사람이 ‘그렇다’라고 대답할 것이다. 하지만 막상 시작해보면 ‘꾸준히’ 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게 될 것이다.
누구나 시도할 수 있지만, 누구나 성공하지 못하는 사소한 습관. 이 책의 저자들은 자신만의 습관을 만들어 무너진 자존감을 다시 세웠다. 자존감이 오르자 삶을 대하는 태도도 달라졌고, 태도가 달라지니 정말 인생이 바뀌는 것 같았다.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이자. 엄마이자, 직장인으로만 살던 저자들은 이 변화를 기회로 만들어 인생의 2막을 열었다.
평범한 삶을 비범하게 바꾼 그녀들의 ‘사소한 습관’이 궁금한 당신에게 이 책을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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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녀들이 잡은 '희망의 끈'에 대하여
이 책의 저자들은 살아온 환경도, 나이도, 직업도, 성격도 다르다.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각자의 사정으로 '자존감을 다친' 경험이 있다는 것. 누군가는 아주 어렸을 적에, 누군가는 성인이 된 후에 크고 작은 결핍에 휘말려 마음을 다쳤다. 순종적인 딸, 현모양처, 슈퍼우먼만을 우대하는 세상에 꾸역꾸역 마음을 욱여넣다가도 알 수 없는 답답함이 밀려올 때면 술에 의존하며 눈물을 쏟기도 했다. 스스로 미워하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다친 마음을 끌어안고 시간이 가기만을 기다렸다.
그러다 한 줄기 희망처럼 붙잡은 '무언가'가 그녀들의 삶을 바꿔놓았다.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궁여지책으로 시작한 사소한 것들이 다친 마음을 치료하고 그들을 다시 일어서게 했다.
님아, 그 삽질을 멈추지 마오
그들이 좇은 희망은 거창한 게 아니었다. 누군가는 이를 두고 '겨우'나 '고작' 또는 '쓸데없는 짓'이라 말하며 그들의 성장을 폄하할지도 모른다. 나 또한 그랬으니까.
졸리면 자고 배부르면 눕는 게 행복이거늘, 쉬운 길 마다하고 굳이 가시밭길을 찾아 걷는 그녀들의 분투가 애처로웠다. 사막 한가운데서 물길을 찾기 위해 한 삽 한 삽 모래를 퍼내는, 무모한 '삽질'을 멈추지 않는 사람들처럼 느껴졌달까. 결국, 그것이 그들과 나의 차이였다. 행동한 그녀들은 사막의 모래를 퍼낸 끝에 기어이 물길을 찾고야 말았다.
흐르는 물과 고인 물의 차이
이 책을 담당한 편집자는 최근 새벽 기상을 시작했다. 제대로 일어나본 적이 한 번도 없으니 '시도했다'라고 표현하는 게 적절할 것 같다. 일찍 자고 오래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게 삶의 낙인 사람이 새벽 기상을 시도했다는 건, 엄청난 내적 변화가 있었다는 의미일 것이다.
이 시작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작은 습관으로 삶의 방향을 바꾼 그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내 삶도 좀 더 예뻐질 거라고 기대할 뿐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살아온 환경도, 나이도, 직업도, 성격도 다르다.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각자의 사정으로 '자존감을 다친' 경험이 있다는 것. 누군가는 아주 어렸을 적에, 누군가는 성인이 된 후에 크고 작은 결핍에 휘말려 마음을 다쳤다. 순종적인 딸, 현모양처, 슈퍼우먼만을 우대하는 세상에 꾸역꾸역 마음을 욱여넣다가도 알 수 없는 답답함이 밀려올 때면 술에 의존하며 눈물을 쏟기도 했다. 스스로 미워하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다친 마음을 끌어안고 시간이 가기만을 기다렸다.
그러다 한 줄기 희망처럼 붙잡은 '무언가'가 그녀들의 삶을 바꿔놓았다.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궁여지책으로 시작한 사소한 것들이 다친 마음을 치료하고 그들을 다시 일어서게 했다.
님아, 그 삽질을 멈추지 마오
그들이 좇은 희망은 거창한 게 아니었다. 누군가는 이를 두고 '겨우'나 '고작' 또는 '쓸데없는 짓'이라 말하며 그들의 성장을 폄하할지도 모른다. 나 또한 그랬으니까.
졸리면 자고 배부르면 눕는 게 행복이거늘, 쉬운 길 마다하고 굳이 가시밭길을 찾아 걷는 그녀들의 분투가 애처로웠다. 사막 한가운데서 물길을 찾기 위해 한 삽 한 삽 모래를 퍼내는, 무모한 '삽질'을 멈추지 않는 사람들처럼 느껴졌달까. 결국, 그것이 그들과 나의 차이였다. 행동한 그녀들은 사막의 모래를 퍼낸 끝에 기어이 물길을 찾고야 말았다.
흐르는 물과 고인 물의 차이
이 책을 담당한 편집자는 최근 새벽 기상을 시작했다. 제대로 일어나본 적이 한 번도 없으니 '시도했다'라고 표현하는 게 적절할 것 같다. 일찍 자고 오래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게 삶의 낙인 사람이 새벽 기상을 시도했다는 건, 엄청난 내적 변화가 있었다는 의미일 것이다.
이 시작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작은 습관으로 삶의 방향을 바꾼 그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내 삶도 좀 더 예뻐질 거라고 기대할 뿐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_ 먼지처럼 작은 일이 얼마나 큰일로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01 함숙희입니다
딸이라서 미안합니다
꽃길이 시작된 줄 알았습니다만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시작했다. 블로그
말보다 강력한 글
블로그로 변한 내 인생
목메달리스트에서 금메달리스트로
함숙희 On&Off 엄마
02 최지혜입니다
예쁘지 않으면 꿈을 이룰 수 없어
꿈을 포기하다
진짜 꿈을 찾아서
나를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다
'나'라는 장르를 만들다
새로운 기준을 세우다
그대라는 브랜드가 빛나는 시간
03 양상미입니다
지금보다 한 뼘만 더 나아진 삶
귀농하길 잘했다?!
엄마, 나 학교가 너무 좋아
완판의 여왕이 되다
완판의 여왕에서 소통의 여왕으로
재주껏, 제주 라이프
04 정유진입니다
스무 살에 겪은 인생 최대의 '멘붕'
동전만 한 땜통 두 개
오버하면 생기는 일
오랜 짝사랑을 끝내기로 했다
일중독 커리어우먼 죽이기
'내 안의 잠든 거인'을 깨우다
05 권세나입니다
남들처럼 사는 것을 멈추기로 했다
내 이름은 루도
어쩌다 약대생
육아를 블로그로 배웠습니다
미니멀 라이프, 미니멀 자존감
잘 살아오셨네요
눈물로 뿌린 씨앗에 싹이 텄을 때
06 김은아입니다
나를 갉아먹던 에너지 뱀파이어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엄마가 되고 내가 사라졌다
'엄마'라는 완벽한 핑계
네이버 메인에서 리뷰의 여왕까지
나! 이런 사람이야
ed, have, ing
07 박혜정입니다
내 꿈은 1초라도 빨리 어른이 되는 것
유일하고 유일한
네, 그러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동정과 위선 사이
울며 먹은 겨자가 달콤하다
새벽을 채우는 삶
24시간이 모자라
실전형 인간
꿈발전소를 설립하다
부록_ 평범한 그녀의 비범한 블로그
01 함숙희입니다
딸이라서 미안합니다
꽃길이 시작된 줄 알았습니다만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시작했다. 블로그
말보다 강력한 글
블로그로 변한 내 인생
목메달리스트에서 금메달리스트로
함숙희 On&Off 엄마
02 최지혜입니다
예쁘지 않으면 꿈을 이룰 수 없어
꿈을 포기하다
진짜 꿈을 찾아서
나를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다
'나'라는 장르를 만들다
새로운 기준을 세우다
그대라는 브랜드가 빛나는 시간
03 양상미입니다
지금보다 한 뼘만 더 나아진 삶
귀농하길 잘했다?!
엄마, 나 학교가 너무 좋아
완판의 여왕이 되다
완판의 여왕에서 소통의 여왕으로
재주껏, 제주 라이프
04 정유진입니다
스무 살에 겪은 인생 최대의 '멘붕'
동전만 한 땜통 두 개
오버하면 생기는 일
오랜 짝사랑을 끝내기로 했다
일중독 커리어우먼 죽이기
'내 안의 잠든 거인'을 깨우다
05 권세나입니다
남들처럼 사는 것을 멈추기로 했다
내 이름은 루도
어쩌다 약대생
육아를 블로그로 배웠습니다
미니멀 라이프, 미니멀 자존감
잘 살아오셨네요
눈물로 뿌린 씨앗에 싹이 텄을 때
06 김은아입니다
나를 갉아먹던 에너지 뱀파이어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엄마가 되고 내가 사라졌다
'엄마'라는 완벽한 핑계
네이버 메인에서 리뷰의 여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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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박혜정입니다
내 꿈은 1초라도 빨리 어른이 되는 것
유일하고 유일한
네, 그러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동정과 위선 사이
울며 먹은 겨자가 달콤하다
새벽을 채우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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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발전소를 설립하다
부록_ 평범한 그녀의 비범한 블로그
저자
저자
함숙희
뭐든 시작하면 끝을 보는 '근성' 하나로 블로그를 제2의 직장으로 만들었습니다. 하루 3시간만 일하며 디지털노마드의 삶을 누리는 열정부자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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