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 둘레가 따뜻해(내책꽂이)
Regular price
$7.8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아빠에게 가장 소중한 보물은 바로 너란다!
『배꼽 둘레가 따뜻해』는 독자들에게 ‘엄마 아빠는 너를 무척 사랑한단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따뜻한 동화이다. 아빠와 단둘이 사는 다이키는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고 밝게 자라지만 순간순간마다 엄마가 없는 허전함을 느낀다. 그런 다이키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 아빠는 다이키에게 편지를 쓴다. 편지에서 아빠는 엄마와 함께 했던 추억, 그리고 다이키가 태어날 때의 이야기 등 엄마가 곁에 없지만 엄마와 아빠는 항상 다이키를 사랑한다는 것을 표현하는데….
『배꼽 둘레가 따뜻해』는 독자들에게 ‘엄마 아빠는 너를 무척 사랑한단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따뜻한 동화이다. 아빠와 단둘이 사는 다이키는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고 밝게 자라지만 순간순간마다 엄마가 없는 허전함을 느낀다. 그런 다이키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 아빠는 다이키에게 편지를 쓴다. 편지에서 아빠는 엄마와 함께 했던 추억, 그리고 다이키가 태어날 때의 이야기 등 엄마가 곁에 없지만 엄마와 아빠는 항상 다이키를 사랑한다는 것을 표현하는데….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배꼽 둘레가 따뜻해』는 아빠의 따뜻한 애정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엄마가 없어도 아빠와 서로 의지하며 씩씩하게 살고 있는 다이키는 특별 수업을 위한 준비물 때문에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고 말았습니다. 이런 다이키의 속마음을 아빠가 모를 리 없습니다. 그 동안 다이키에게 사랑을 제대로 표현할 기회가 없었던 아빠와 항상 아빠의 사랑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특별히 느끼지 못했던 다이키, 꼭 책 속의 이야기인 것만이 아니라 우리의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아이에게 조금 소홀했던 아빠라면 다이키 아빠처럼 편지를 쓰는 것도 아이와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아빠는 편지 속에 처음으로 엄마 얘기를 했습니다. 다이키의 이름을 엄마와 고심 끝에 지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엄마는 비록 다이키 곁에 없지만 다이키의 이름이 불리는 동안 엄마의 사랑이 함께 할 것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부모님이 써 준 편지를 통해 자신이 태어났을 때의 상황, 처음으로 제 이름의 깊은 뜻을 알게 되면서 본인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선생님이 소중하다고 말한 배꼽은 배 속에서 엄마와 배꼽으로 연결되어 있던 때 즉, 태어나기도 전, 우리가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소중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다이키의 반 전체가 배꼽 둘레가 따뜻해지는 감동이 책을 읽는 우리에게도 전해질 것입니다.
[추천포인트]
ㆍ 편지로 아빠의 사랑을 전하세요.
ㆍ 아빠와 단둘이 살아도 씩씩한 주인공은 한부모가정에 용기를 줍니다.
ㆍ 책을 읽는 아이들이 자신도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줄거리]
아빠와 단둘이 살고 있는 다이키는 특별 수업 시간에 가져갈 준비물이 마음에 걸렸다. 준비물을 생각하면 자꾸만 엄마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드디어 특별 수업 시간이 되고, 아이들은 부모님이 써 준 편지와 내가 태어난 이후로 부모님이 소중히 간직해 온 물건들을 가지고 왔다. 자신이 가져온 물건이 초라한 것 같아 기운이 빠진 다이키, 하지만 아빠가 써 준 감동스런 편지를 읽고 다이키는 아빠의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
[추천포인트]
ㆍ 편지로 아빠의 사랑을 전하세요.
ㆍ 아빠와 단둘이 살아도 씩씩한 주인공은 한부모가정에 용기를 줍니다.
ㆍ 책을 읽는 아이들이 자신도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줄거리]
아빠와 단둘이 살고 있는 다이키는 특별 수업 시간에 가져갈 준비물이 마음에 걸렸다. 준비물을 생각하면 자꾸만 엄마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드디어 특별 수업 시간이 되고, 아이들은 부모님이 써 준 편지와 내가 태어난 이후로 부모님이 소중히 간직해 온 물건들을 가지고 왔다. 자신이 가져온 물건이 초라한 것 같아 기운이 빠진 다이키, 하지만 아빠가 써 준 감동스런 편지를 읽고 다이키는 아빠의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야마하나 이쿠코
저자 야마하나 이쿠코는 1931년 동경에서 태어나 실천여자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초후시 도서관 사서에서 관장을 거쳐 교육 위원으로 8년 동안 근무했습니다. 현재 일본 아동문학자협회 일본 어린이책 연구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 『엄마의 열쇠』『산토끼예요』『아주 좋은 할머니』등이 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