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회사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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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오늘도 집에 있어요.
이제 초콜릿, 딸기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없는 걸까요?
- 아빠의 실업에 대해 불안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밝고 유쾌하게 이야기합니다.
-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가족을 향한 우리 아이의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어느 날 민지는 학교에서 실업에 대해 듣게 됩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 보니 아빠가 회사에 가지 않고 사진만 만지작거리고 있는 거예요. 민지는 아빠가 실업자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예쁜 동생 혜지를 광고 모델로 만들기로 합니다. 민지는 혜지에게 다양한 표정을 연습시키고, 일요일 아침 혜지를 데리고 방송국으로 갑니다. 하지만 이런! 방송국에는 들어가지도 못하고 길까지 잃어버리고 말았답니다. 민지와 혜지는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이제 초콜릿, 딸기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없는 걸까요?
- 아빠의 실업에 대해 불안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밝고 유쾌하게 이야기합니다.
-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가족을 향한 우리 아이의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어느 날 민지는 학교에서 실업에 대해 듣게 됩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 보니 아빠가 회사에 가지 않고 사진만 만지작거리고 있는 거예요. 민지는 아빠가 실업자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예쁜 동생 혜지를 광고 모델로 만들기로 합니다. 민지는 혜지에게 다양한 표정을 연습시키고, 일요일 아침 혜지를 데리고 방송국으로 갑니다. 하지만 이런! 방송국에는 들어가지도 못하고 길까지 잃어버리고 말았답니다. 민지와 혜지는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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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빠의 실업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간접적으로 심리적인 압박과 스트레스를 줍니다. 아이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어른들보다 더 예민하게 가족의 변화에 대해 느낍니다.
아이에게 아빠의 실직이라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아이들은 처음에는 아빠가 집에 있다는 생각에 기쁘지만 나중에 이상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왜 다른 친구들의 아빠는 회사에 가는데 우리 아빠는 집에 있는 걸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것이지요. 민지도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되고 결국은 아빠가 실업자라는 엄청난 오해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오해 때문에 동생을 광고 모델로 만들려고 합니다. 가족을 위해 자신이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가장 큰 일을 시도하는 것입니다.
서로 어려울 때 보듬어 주고, 힘이 되는 것이 가족입니다. 민지는 이런 '가족'이라는 울타리의 의미를 우리에게 몸소 보여주고 느끼게 합니다. 가족을 생각하는 어린아이의 작은 마음과 행동이 아빠의 실업이라는 무섭고 어두운 소재를 순수하고 포근하게 감싸는 것이지요.
'어린애가 뭘 알겠어.'라고 생각하는 어른들보다 더 용감하고 씩씩하게 방송국으로 향하는 민지를 보면 우리 아이들의 무모하고 철없는 행동을 이해할 것만 같습니다.
이 이야기는 아빠의 실업이라는 심각한 소재에 민지의 사랑스러운 생각들을 채워 넣었습니다. 읽다 보면 빙그레 미소가 걸린 모습을 발견하게 되지요.
가족의 참다운 의미와 마냥 어리지만은 않은 아이의 생각을 잘 풀어낸 가슴이 따뜻해지는 동화입니다.
○ 추천 포인트 ○
-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일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줄 거예요.
- 민지의 어린이다운 순수한 마음이 아이들을 즐겁게 할 거예요.
- 광고 모델과 방송국이라는 소재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거예요.
아이에게 아빠의 실직이라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아이들은 처음에는 아빠가 집에 있다는 생각에 기쁘지만 나중에 이상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왜 다른 친구들의 아빠는 회사에 가는데 우리 아빠는 집에 있는 걸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것이지요. 민지도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되고 결국은 아빠가 실업자라는 엄청난 오해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오해 때문에 동생을 광고 모델로 만들려고 합니다. 가족을 위해 자신이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가장 큰 일을 시도하는 것입니다.
서로 어려울 때 보듬어 주고, 힘이 되는 것이 가족입니다. 민지는 이런 '가족'이라는 울타리의 의미를 우리에게 몸소 보여주고 느끼게 합니다. 가족을 생각하는 어린아이의 작은 마음과 행동이 아빠의 실업이라는 무섭고 어두운 소재를 순수하고 포근하게 감싸는 것이지요.
'어린애가 뭘 알겠어.'라고 생각하는 어른들보다 더 용감하고 씩씩하게 방송국으로 향하는 민지를 보면 우리 아이들의 무모하고 철없는 행동을 이해할 것만 같습니다.
이 이야기는 아빠의 실업이라는 심각한 소재에 민지의 사랑스러운 생각들을 채워 넣었습니다. 읽다 보면 빙그레 미소가 걸린 모습을 발견하게 되지요.
가족의 참다운 의미와 마냥 어리지만은 않은 아이의 생각을 잘 풀어낸 가슴이 따뜻해지는 동화입니다.
○ 추천 포인트 ○
-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일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줄 거예요.
- 민지의 어린이다운 순수한 마음이 아이들을 즐겁게 할 거예요.
- 광고 모델과 방송국이라는 소재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거예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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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박혜경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예일여자고등학교에서 언니들을 가르쳤습니다. 2003년「혜린이는 찬밥이 아니야」를 발표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이후 아동문학평론에서「날아라 대통아」가 추천 받았습니다. 작품집에「우리 집 옆 비밀장소」「말을 해야 알지」「인어공주가 된 수진이」등이 있습니다. 현재 현실요법 전문가로 상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산에 오르기 좋아하고, 강가를 걷는 것도 즐기며, 어린이 친구랑 노래 부르고,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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