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미워(2판)(내책꽂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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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려 보지도 않고 내 입장에서만 생각해서 미리 판단하고 오해를 하는 경우가 있는 우리를 되돌아보자는 마음으로 지은 창작 동화책이에요. 마음과는 다르게 좋아하는 선생님의 오해를 받아 속상해하는 선호의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공부하기를 싫어하는 선호는 예쁜 담임 선생님을 만나 학교에 가는 것이 즐거워요. 게다가 선생님한테 창의적인 어린이라고 칭찬도 받았지요. 그런데 손바닥에 물감이 잔뜩 묻었다는 걸 깜빡하고 선생님 옷에 붙은 것을 떼어 주려다 선생님을 화나게 만들고 말았어요.
선호는 선생님의 화를 풀어 주고 싶어서 파란 장미가를 갖고 싶다던 선생님의 말을 기억하고 선생님을 기쁘게 해 줄 방법을 떠올려요. 선생님을 기쁘게 할 선호만의 방법은 무엇이었을까요?
공부하기를 싫어하는 선호는 예쁜 담임 선생님을 만나 학교에 가는 것이 즐거워요. 게다가 선생님한테 창의적인 어린이라고 칭찬도 받았지요. 그런데 손바닥에 물감이 잔뜩 묻었다는 걸 깜빡하고 선생님 옷에 붙은 것을 떼어 주려다 선생님을 화나게 만들고 말았어요.
선호는 선생님의 화를 풀어 주고 싶어서 파란 장미가를 갖고 싶다던 선생님의 말을 기억하고 선생님을 기쁘게 해 줄 방법을 떠올려요. 선생님을 기쁘게 할 선호만의 방법은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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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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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좋아요!
공부하기를 싫어하는 선호는 학교에 가기 싫었지만 좋아하는 게임팩과 피자를 사 주겠다는 엄마와 약속을 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하지만 예쁜 담임 선생님을 만나게 되자 학교에 가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게다가 선생님한테 창의적인 어린이라고 칭찬도 받았거든요. 그것도 잠시, 선호는 오해에 둘러싸이게 됩니다. 코를 파다 발견한 코딱지를 바닥에 튕긴다는 것이 여자 친구의 얼굴에 붙게 되어 졸지에 더러운 아이로 찍히고 만 것입니다. 또 미술 시간에는 손바닥에 물감이 잔뜩 묻었다는 걸 깜빡하고 선생님 옷에 붙은 것을 떼어 주려고 했습니다. 결국 선생님 옷에 손바닥 자국만 남기게 되어 선생님을 화나게 만들었습니다. 선호는 장미가 파랬으면 좋겠다는 선생님의 말을 기억하고 선생님을 기쁘게 해 줄 방법을 떠올렸습니다. 그 방법으로 선생님의 화를 풀 수 있을까요?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선호는 정말 화가 납니다. 친구들에게, 선생님에게, 엄마에게 오해를 받았거든요. 하지만 어느 누구도 선호의 말을 들어 주지 않았습니다. 선호는 화가 난 선생님을 기쁘게 해 주고 싶어서 교실에 남아 작전을 펼칩니다. 선생님이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면서요.
우리는 내 입장에서만 생각해서 미리 판단하고 오해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려 보지도 않고 말이에요.
최형미 작가는 어린이 독자들이 가장 이해하기 힘든 친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기 바라면서 『선생님 미워!』를 썼다고 합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가장 가까이에 있는 우리의 가족, 친구, 선생님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싶어집니다.
공부하기를 싫어하는 선호는 학교에 가기 싫었지만 좋아하는 게임팩과 피자를 사 주겠다는 엄마와 약속을 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하지만 예쁜 담임 선생님을 만나게 되자 학교에 가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게다가 선생님한테 창의적인 어린이라고 칭찬도 받았거든요. 그것도 잠시, 선호는 오해에 둘러싸이게 됩니다. 코를 파다 발견한 코딱지를 바닥에 튕긴다는 것이 여자 친구의 얼굴에 붙게 되어 졸지에 더러운 아이로 찍히고 만 것입니다. 또 미술 시간에는 손바닥에 물감이 잔뜩 묻었다는 걸 깜빡하고 선생님 옷에 붙은 것을 떼어 주려고 했습니다. 결국 선생님 옷에 손바닥 자국만 남기게 되어 선생님을 화나게 만들었습니다. 선호는 장미가 파랬으면 좋겠다는 선생님의 말을 기억하고 선생님을 기쁘게 해 줄 방법을 떠올렸습니다. 그 방법으로 선생님의 화를 풀 수 있을까요?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선호는 정말 화가 납니다. 친구들에게, 선생님에게, 엄마에게 오해를 받았거든요. 하지만 어느 누구도 선호의 말을 들어 주지 않았습니다. 선호는 화가 난 선생님을 기쁘게 해 주고 싶어서 교실에 남아 작전을 펼칩니다. 선생님이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면서요.
우리는 내 입장에서만 생각해서 미리 판단하고 오해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려 보지도 않고 말이에요.
최형미 작가는 어린이 독자들이 가장 이해하기 힘든 친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기 바라면서 『선생님 미워!』를 썼다고 합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가장 가까이에 있는 우리의 가족, 친구, 선생님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싶어집니다.
목차
목차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6
나를 둘러싼 오해들 17
마음의 무게 31
말썽쟁이 파란 장미 46
나를 둘러싼 오해들 17
마음의 무게 31
말썽쟁이 파란 장미 46
저자
저자
최형미
서울에서 태어나 국문학과를 전공하고 문예 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이후 2004년 어린이동산 중편 동화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첫 책인 『스티커 전쟁』을 시작으로 때로는 친구처럼 어린이들의 마음을 다정하게 어루만지고 때로는 엄마처럼 따뜻하게 토닥여 주는 이야기를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누가 우모강을 죽였을까』 『엄마 어릴 적에』 『시간 부자가 된 키라』 『키라의 감정 학교』 『소문 바이러스』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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