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우리는 모두 생김새도 다르고 생각도 달라요. 하지만 닮은 점도 꽤 많이 있지요. 우리는 때때로 엄청 화가 나서 으악 하고 소리를 지르고 싶기도 하고, 사람들 앞에서 뿌웅 하고 방귀를 뀌어서 부끄러움을 느낄 때도 있어요. 그리고 우리는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모두와 함께 나누고 싶기도 해요. 우리는 각자 다르지만 닮은 점도 많아서 함께할 수 있어요. 너와 나, 우리가 어떤 점이 닮았는지 한번 찾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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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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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다르지만 비슷한 우리
우리는 모두 생김새가 다르고 생각도 달라요. 그래서 우리는 모두 특별하지요. 하지만 닮은 점이 많아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이해와 유대감을 느끼며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도록 도와줍니다. 우리는 모두 함께이고 너와 내가 다르지만 않다, 너는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 주지요. 아이들은 '나는 왜 이럴까?' '나만 이런가?' 하고 걱정할 때가 있어요. 이 책이 그 걱정을 사라지게 해 줄 거예요.
너와 나, 우리가 함께 나누는 감정
우리는 어떤 일에 기뻐 웃음이 나기도 하고, 어떤 일에 슬퍼 눈물이 나기도 하고, 또 어떤 일에는 화가 나 으악 하고 크게 소리를 지르기도 하지요. 하지만 우리는 종종 우리가 느끼는 감정들을 잘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어요. '내가 느낀 이 감정은 뭐지?' 하고요. 두렵거나 슬프거나 부끄러운 감정들은 혼자만 느끼는 게 아니랍니다. 또 이상한 것도 아니지요. 우리 모두가 느끼는 감정들이에요. 그러기에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정은 존중받고 존중해 주어야 해요. 너와 나, 우리가 함께하는 오늘의 여러분은 어떤 감정을 느꼈나요?
알록달록 특별한 괴물들과 함께하는 그림책
책 표지부터 눈에 띄는 엘리즈 그라벨의 알록달록한 일러스트! 엘리즈 그라벨은 작가 자신만의 독특하고 귀여운 일러스트로 많은 상을 받았어요. 이 책에서 엘리즈 그라벨은 알록달록하고 귀여운 괴물의 모습으로 우리 모두를 표현했지요. 색깔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른 다양한 모습을 통해 각기 다른 특별한 우리들의 모습을 더욱 뚜렷하게 보여 주고 있어요. 우리 모두를 색다르고 특별하게 그려 낸 엘리즈 그라벨. 여러분과 가장 닮은 괴물은 누구인가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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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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