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서 소설의 젠더의식 연구(양장본 HardCover)
『박완서 소설의 젠더의식 연구』는 박사학위 논문인《박완서 소설의 젠더의식 연구-수행성을 중심으로》를 수정 보완한 책이다. 박완서 소설의 젠더의식의 변이 과정을 이론적으로 고찰하는데 집중하였다. 총 4장으로 구성하여, 젠더 역할의 모방과 일상성의 회복, 젠더 규범의 교란과 휴머니즘의 재구, 젠더 인식의 탈구축과 상생의 사유 등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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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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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장 서론
1. 연구사 검토 및 문제 제기
2. 연구의 목적 및 연구 방법
2장 젠터 역할의 모방과 일상성의 회복
1. '여성'의 탐색과 모방적 여성성
1) '규제적 이상'의 추구
2) 호명된 여성성의 전복
2. 연기(演技)와 복제의 허구 공간
1) 위장과 가면의 '얼굴'
2) 모방의 허구성과 신경증
3. 전략적 동일화와 포섭의 글쓰기
1) 진술의 지연(遲延)과 서사의 반복
2) 진위(眞僞)의 양가성과 연쇄 구조
3장 젠더 규범의 교란과 휴머니즘의 재구(再構)
1. 규범의 재해석과 반복 복종의 여성성
1) 제도적 모성성의 거부
2) 잉여적 여성성의 구현
2. 복종의 이중성과 은신(隱身) 공간
1) 순응과 저항의 '자궁)
2) 준수(遵守)와 혐오의 결벽증
3. 차이의 인식과 포용의 글쓰기
1) 경험의 구체화와 서사의 병렬
2) 감각적 서술과 삽입 구조
4장 젠더 인식의 탈구축과 상생(相生)의 사유
1. 원환(圓環)적 기억과 비동일적 여성성
1) 유동적 정체성의 실현
2) 익명적 여성성의 발견
2. 생성과 소멸의 중첩 공간
1) 연민과 교감의 '피부'
2) '타자'의 모호성과 우울증
3. 탈영토성과 포월(葡越)의 글쓰기
1) 경험의 복수성과 서사의 확산
2) 리좀적 공동체와 연합 구조
5장 결론
ㆍ참고문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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