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식민주의의 얼굴들(인문교양총서 17)(양장본 HardCover)
파농 사이드 바바 스피박
「인문교양총서」제17권『탈식민주의의 얼굴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하여, 흑인 정신분석학자 프란츠 파농, 팔레스타인 출신의 에드워드 사이드, 호미 바바, 인도 출신의 가야트리 스피박 등을 소개한다. 대학생이나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집필하여, 인문학 이론이나 이론가에 대해 좀 더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문제도 일상어투로 작성하고, 구성방식도 대화 방식을 채택하여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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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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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프란츠 파농과 존재의 탈식민화 - 탈식민주의 최전선
나는 누구인가
나는 내가 아니다
하얀 가면을 벗어던져라
폭력은 폭력인가
서구 휴머니즘을 넘어서
에드워드 사이드와 오리엔탈리즘 - 오리엔탈리즘 넘어서기
에드워드와 사이드
강의실에서..........'오리엔탈리즘'과 '북한학'
타잔, 007, 로빈슨 크루소
'그 때 그 사람'들의 목소리 - 식민지 조선의 오리엔탈리스트
오리엔탈리즘 넘어서기
호미 바바와 혼종성 - 순수성의 신화를 불순함으로 무너뜨리다
호미 바바, 그의 혼종적인 출신 배경
말해지지 않은 과거를 다시 말하기
관계가 흔들려야 새로운 관계가 만들어진다
혼종성은 문화적 이단이다
혼종성이 저항의 수단일 수 있을까?
가야트리 스피박과 서발턴 - 서발턴, 침묵으로 말하다
스피박은 누구인가?
서발턴은 누구인가?
헤게모니와 공모
서발턴 주체의 (불)가능성과 해체
서발턴 텍스트의 해체적 다시 읽기
서발턴은 말할 수 있는가?
서발턴, 침묵으로 말하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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