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론의 공간으로서 동아시아(아시아 학술연구총서 2)(양장본 HardCover)
『담론의 공간으로서 동아시아』는 경원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에서 문화공동체로서의 동아시아를 테마로 그 연구 방법론에 대한 논문을 엮은 것이다. 동아시아적 정체성을 찾고 인류의 미래에 이바지할 방안에 대한 인문학자들의 다양한 연구내용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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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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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는 문화공동체로서의 동아시아를 테마로 그 연구 방법론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 동아시아적 정체성을 찾고 인류의 미래에 이바지할 방안을 놓고 이 지역의 인문학자들이 함께 모여 머리를 맞대고 숙제를 풀고자 한 것이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이 책은 기획·편집되었다.
『담론의 공간으로서 동아시아』는 아시아학술연구총서 『동아시아 지식사회와 문화 커뮤니케이션』에 이어 제2권이다.
목차
목차
다문화주의와 철학의 과제
다중의 입장에서 본 평화의 문제
동북아 지자체간 국제협력의 가능성
1950년대 한국 전후 문학비평과 문화담론
서사담론의 동아시아적 전통
중국 홍수신화와 인류기원신화에 보이는 호로와 중국민족의 호로숭배
양속기(兩屬期) 류큐(琉球) 개벽신화의 재편과 그 의미
'바리데기' 시학의 문화적 의미
동아시아 서사문학 전통으로부터의 이탈
동아시아 담론의 안과 밖
그림과 찬(贊)으로 화폭 위에 남긴 朝·日 인사들의 교유
外國人이 본 近代朝鮮과 東北아시아의 각축
일본에서는 임진왜란을 어떻게 인식하여 왔는가
동아시아 역사담론의 실제
'역사전쟁'에서 '역사외교'로
中國 遼寧省 韓國宗敎의 현황과 문제
『銀行週報』와 上海 金融業의 公論 형성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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