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시대 문학의 지형도(양장본 HardCover)
『식민지 시대 문학의 지형도』는 저자가 지난 10년간 식민지 시대에 관련하여 썼던 논문을 모아 엮은 것이다. 첫 번째 묶음에서는 '식민과 탈식민'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두 편의 논문을 묶었다. 두 번째 묶음과 세 번째 묶음에는 '식민지 시대 소설의 지형'과 '식민지 시대 비평의 지형'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소설론과 비평론을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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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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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탈-식민과 (포스트-)카프문학
검열과 문학장-1930년대 후반 한국문학에서의 검열과 문학장의 관계 양상
제2부 식민지 시대 소설의 지형
염상섭 초기 소설론-『만세전』을 중심으로
대중소설 혹은 근대소설-1920년대 최독견 장편소설의 의미
통속과 계몽, 그리고 (제국)의 논리-이태준 장편소설 『청춘무성』의 경우
1930년대 소설에서의 돈과 육체-이상(李箱)의 소설을 중심으로
1930년대 후반 소설의 역사적 상상력-『인문평론』을 중심으로
1940년대 일본어 소설 연구-『녹기(綠旗)』를 중심으로
제3부 식민지 시대 비평의 지형
식민지 시대 비평의 지형
탈-식민의 거울 임화
안함광 비평에서의 '주체'와 '식민성'에 대한 연구-「조선문학 정신 검찰 : 세계관ㆍ문학ㆍ생활적 현실」을 중심으로
과도기의 사유와 '국민문학'론-1940년을 전후한 시기, 최재서의 문학론 연구
1930년대 후반 문학비평의 지형도-『인문평론』의 안과 밖
1930년대 후반 문학의 지형 연구-『인문평론』의 폐간과 『국민문학』의 창간을 중심으로
부록 : 『국민문학』 총 목차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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