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 첫 새벽에 민중은 죽음의 강을 건넜다(역락비평신서 22)(양장본 HardCover)
이민호 문학평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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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국문과 대우교수인 이민호의 문학평론집 『한국문학 첫 새벽에 민중은 죽음의 강을 건넜다』. 저자가 그동안 집필한 학술 논문을 정리한 글들을 엮은 이 책은 한국 문학에서 민중이 보여주어야 할 순간이 무엇인지 분석하였다. 총 5부로 구성하여, 신동엽의 '생명공동체'와 영화 '아바타', 이재무의 <저녁 6시>와 최승익의 <휘파람 소리>, 정우영의 <살구꽃 그림자>와 조은의 <생의 빗살>등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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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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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책머리에
1부 강ㆍ역사ㆍ시
한국 문학 첫 새벽에 민중은 죽음의 강을 건넜다
신동엽의 '생명공동체'와 영화 '아바타'
'금강'의 문학적 형상화와 토포필리아
한국학으로서 현대시문학의 세계성
2부 리얼리즘의 영도(零度)
불구(不具)의 시학 - 최종천의 『고양이의 마술』을 읽고
리얼리즘의 궤도 이탈과 깨진 조각 - 박후기
이상한 나라의 리얼리즘 - 이재무의 『저녁 6시』와 최승익의 『휘파람 소리』
서기 2013년의 하이퍼텍스트 - 이정섭의 『유령들』
3부 일곱 개의 헌사(獻辭)
시간을 물들이는 자의 현상학적 몽상 - 정우영의 『살구꽃 그림자』와 조은의 『생의 빗살』
타블로 라사(Tableau rasa)에 쓴 환상시학 선언문 - 김병호의 『poetologie』
가랑잎 한 장에 실은 발자국 소리 - 김정수의 『티그리스강의 아침』
'고요'의 변증법적 긴장 - 조길성의 『징검다리 건너』
거북과 코끼리를 만나고 돌아온 저녁 - 홍명진의 『터틀넥 스웨터』와 김태형의 『코끼리 주파수』
4부 시조의 발견
우화(羽化)와 빙렬(氷裂)의 시학 - 백이운의 『무명차를 마시다』
생의 미늘: 꿈과 안과 밖 - 김의현
생의 굴절, 11월의 윤리학 - 정도영, 이원식, 임채성, 박성민
5부 두 갈래 전통
가람시조의 현대성과 시조성
'가족'이라는 은유 - 박재
1부 강ㆍ역사ㆍ시
한국 문학 첫 새벽에 민중은 죽음의 강을 건넜다
신동엽의 '생명공동체'와 영화 '아바타'
'금강'의 문학적 형상화와 토포필리아
한국학으로서 현대시문학의 세계성
2부 리얼리즘의 영도(零度)
불구(不具)의 시학 - 최종천의 『고양이의 마술』을 읽고
리얼리즘의 궤도 이탈과 깨진 조각 - 박후기
이상한 나라의 리얼리즘 - 이재무의 『저녁 6시』와 최승익의 『휘파람 소리』
서기 2013년의 하이퍼텍스트 - 이정섭의 『유령들』
3부 일곱 개의 헌사(獻辭)
시간을 물들이는 자의 현상학적 몽상 - 정우영의 『살구꽃 그림자』와 조은의 『생의 빗살』
타블로 라사(Tableau rasa)에 쓴 환상시학 선언문 - 김병호의 『poetologie』
가랑잎 한 장에 실은 발자국 소리 - 김정수의 『티그리스강의 아침』
'고요'의 변증법적 긴장 - 조길성의 『징검다리 건너』
거북과 코끼리를 만나고 돌아온 저녁 - 홍명진의 『터틀넥 스웨터』와 김태형의 『코끼리 주파수』
4부 시조의 발견
우화(羽化)와 빙렬(氷裂)의 시학 - 백이운의 『무명차를 마시다』
생의 미늘: 꿈과 안과 밖 - 김의현
생의 굴절, 11월의 윤리학 - 정도영, 이원식, 임채성, 박성민
5부 두 갈래 전통
가람시조의 현대성과 시조성
'가족'이라는 은유 - 박재
저자
저자
이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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