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주의 문학과 민족의 굴레(식민주의와 문화 총서 17)
『장혁주의 문학과 민족의 굴레』는 일제강점말기의 친일적 글쓰기로 인해 귀국하지 못하고 일본으로 귀화한 장혁주의 삶과 문학을 조명하는 책이다. 장혁주의 일본어 작품 가운데 일제 패전 직후의 일부 작품과 1952년 10월 일본으로 귀화한 이후의 저작에 대한 연구논문 15편을 수록하여 작품들의 특징을 분석ㆍ정리하고 내용과 작가적 행적을 비교 검토함으로써 장혁주의 문학과 생활에 대한 거시적인 안목을 확보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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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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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일본으로 귀화한 장혁주의 삶과 문학
제2부 일제의 패전과 장혁주의 작가적 모색
제3부 한국전쟁에 대한 취재활동과 작품
제4부 장혁주의 자전적 작품과 그 특징
제5부 새로운 작가적 모색으로서의 추리소설
제6부 장혁주의 문학과 민족의 굴레
장혁주의 작가 및 작품연보
참고문헌
논문 출처 일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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