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법고와 창신(역락비평신서 23)
진순애 문학평론집
진순애의 다섯 번째 평론집 『문학의 법고와 창신』. 이 책은 우주와 자연의 원리 속에서 미학적 진단과 시학을 시도하는 진순애의 평론들로 채워져 있다. 오규원, 문태준, 공광규, 손진은, 박상순 등의 시인들의 작품에 대한 문학 비평들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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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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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주관주의와 해체주의 - 이준규 외
표현주의의 고독한 위반의 진실 - 박찬일 외
반시의 운명 - 박상순 외
위반의 위력 - 손진은 외
권리와 주소 - 김영석 외
비밀의 화원 - 이성복 외
가을의 서정 - 홍윤숙 외
외로운 자화상 - 강우식 외
그리운 그대, 그리고 그때 - 김수열 외
성찰적 몸 - 김남조ㆍ김석규ㆍ나태주
고요와 적막 - 오규원ㆍ박 찬
회의와 포용 - 김동호ㆍ허형만
법고와 창신 - 공광규ㆍ강희안
제2부
순수의 참여 - 김구용
사물놀이 혹은 길놀이 - 오규원
시인의 빛 - 이 탄
원시성의 마력 - 오탁번
낭만적 위반 - 이가림
변신의 생명성 - 최승호
슬픔의 친화력 - 문태준
신인간 풍속도 - 양해열
되다의 집 - 윤정구
기이한 견자 - 강만수
동행의 실존 - 김승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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